2026.04.16 (목)

  • 맑음동두천 24.5℃
  • 맑음강릉 15.1℃
  • 구름많음서울 24.2℃
  • 맑음대전 23.4℃
  • 맑음대구 17.7℃
  • 맑음울산 14.5℃
  • 구름많음광주 23.5℃
  • 맑음부산 16.2℃
  • 맑음고창 20.9℃
  • 구름많음제주 17.0℃
  • 구름많음강화 20.3℃
  • 맑음보은 22.1℃
  • 맑음금산 23.2℃
  • 구름많음강진군 18.3℃
  • 맑음경주시 15.2℃
  • 맑음거제 15.6℃
기상청 제공

자치

서대문구사회복지협의회 기부은행, 밀키트 지원

 

서대문구사회복지협의회(회장 이국노)는 기부은행 사업과 연계하여 푸드뱅크에서 지난 8월부터 현재까지 6회에 걸쳐 관내 100여명에 밀키트를 전달하였다.

 

보건복지부 ‘기부은행’ 사업은 만65세 어르신 대상자를 발굴하여, 봉사자와 매칭 후 말벗 및 필요한 서비스를 연계하는 사업으로 서대문구사회복지협의회에서 2017년부터 참여하고 있으며, 서대문구는 2021년도 사회공헌활동 기부은행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서대문구사회복지협의회에서는 ‘기부은행’ 사업 시작시, 14개 동협의체 및 7곳의 종합 복지관과 MOU체결을 통해 민관이 함께 모여 소외계층 발굴을 체계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하였으며, 매달 지속적인 간담회를 통해 모니터링을 하고 있다.

 

서대문구사회복지협의회의 수탁시설인 푸드뱅크는 관내의 식품과 생필품 등 후원물품을 후원받아 복지 대상자 및 시설 등에 후원물품을 배분하고 있다.

 

 

서대문구 서대문구의회 서대문구소방서
서울특별시 서울특별시의회 전국지역신문협회


포토뉴스

더보기

배너
강민하 의원, 사실 확인 없는 발언 주민 권리 침해 위험! 책임감 가져야
서대문구의회 강민하 의원(국민의힘/홍제1·2동)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지난해 동 사무특별위원회에서 제기된 ‘통·반장 당원 가입 관련 부정확한 발언과 그에 따른 위법성 문제를 지적’, 구의원의 발언 책임과 사실 검증 중요성을 강조했다. 강 의원은 “당시 회의에서 한 의원이 통·반장의 정당 가입이 마치 불법인 것처럼 전제하고, 사실 여부가 확인과 사퇴-해임을 언급했다” 며 “이는 잘못된 법적 오해에서 비롯된 발언”이라고 지적했다. 이어서 현행 법령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이하 “선관위”)의 유권해석을 근거로 “통·반장은 국가공무원법 적용 대상이 아니며, 정당법에 따라 당원 가입이 가능하다” 며 “통·반장의 당원 가입과 정당 활동은 합법이며, 다만 선거운동은 제한된다”는 점을 명확히 했다. 이어 강민하 의원은 문제 발언의 심각성을 두 가지로 짚었다. 첫째, 공무원에게 개인의 정당 가입 여부를 확인하라고 요구한 점에 대해 “당적은 헌법이 보장하는 정치적 사생활로, 공무원이 이를 조사할 권한이나 의무가 없다” 며 “이는 명백한 위법적 지시이자 부당한 압력”이라고 비판했다. 둘째, 정당 가입 사실이 확인되면 사퇴나 해임을 고려하라는 취지의 발언에 대해서는 “통·반장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