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1 (화)

  • 구름많음동두천 11.2℃
  • 흐림강릉 17.4℃
  • 구름많음서울 12.1℃
  • 황사대전 14.7℃
  • 구름많음대구 17.6℃
  • 황사울산 17.0℃
  • 황사광주 14.5℃
  • 흐림부산 15.7℃
  • 구름많음고창 10.8℃
  • 황사제주 16.0℃
  • 구름많음강화 9.9℃
  • 흐림보은 13.8℃
  • 구름많음금산 14.5℃
  • 흐림강진군 13.2℃
  • 구름많음경주시 14.1℃
  • 구름많음거제 14.3℃
기상청 제공

자치

홍은1동 '짬뽕관 서울홍은점' 취약계층에 매월 식사 후원

매월 아동이 있는 취약계층 5가정에 짜장면, 탕수육 등 제공

 

홍은1동(동장 이원중)은 관내 소재한 ‘짬뽕관 서울홍은점’(대표 김기환)이 이달부터 매월 아동이 있는 취약계층 5가정에 식사를 대접하기로 해 주위에 귀감이 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후원은 “어려운 가정의 아동들이 가족과 함께 비용 부담 없이 즐겁게 식사를 하면 좋겠다”는 이 식당 김기환 대표의 제안으로 이뤄졌다.

 

동주민센터가 추천한 대상 가정은 편한 시간에 부담 없이 식당을 방문하면 된다.

 

한 주민은 “자녀들이 뜻밖의 기분 좋은 선물로 좋아하는 짜장면과 탕수육 등 중국 음식을 마음껏 먹고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짬뽕관 서울홍은점’ 김기환 대표는 “작지만 정성스럽게 준비한 음식을 맛있게 드셔서 보람을 느끼며 나눔을 꾸준히 실천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원중 홍은1동장은 “이웃에 대한 관심으로 후원해 주신 김기환 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리며 지역사회 내 이 같은 나눔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민간 복지자원 발굴과 연계 등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서대문구 서대문구의회 서대문구소방서
서울특별시 서울특별시의회 전국지역신문협회


포토뉴스

더보기

배너
강민하 의원, 사실 확인 없는 발언 주민 권리 침해 위험! 책임감 가져야
서대문구의회 강민하 의원(국민의힘/홍제1·2동)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지난해 동 사무특별위원회에서 제기된 ‘통·반장 당원 가입 관련 부정확한 발언과 그에 따른 위법성 문제를 지적’, 구의원의 발언 책임과 사실 검증 중요성을 강조했다. 강 의원은 “당시 회의에서 한 의원이 통·반장의 정당 가입이 마치 불법인 것처럼 전제하고, 사실 여부가 확인과 사퇴-해임을 언급했다” 며 “이는 잘못된 법적 오해에서 비롯된 발언”이라고 지적했다. 이어서 현행 법령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이하 “선관위”)의 유권해석을 근거로 “통·반장은 국가공무원법 적용 대상이 아니며, 정당법에 따라 당원 가입이 가능하다” 며 “통·반장의 당원 가입과 정당 활동은 합법이며, 다만 선거운동은 제한된다”는 점을 명확히 했다. 이어 강민하 의원은 문제 발언의 심각성을 두 가지로 짚었다. 첫째, 공무원에게 개인의 정당 가입 여부를 확인하라고 요구한 점에 대해 “당적은 헌법이 보장하는 정치적 사생활로, 공무원이 이를 조사할 권한이나 의무가 없다” 며 “이는 명백한 위법적 지시이자 부당한 압력”이라고 비판했다. 둘째, 정당 가입 사실이 확인되면 사퇴나 해임을 고려하라는 취지의 발언에 대해서는 “통·반장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