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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

서대문구 캐릭터 '서치', 평생학습관 등장

주변 분위기 밝게 하고 어린이와 청소년들로부터 많은 인기

 

서대문구 캐릭터 ‘서치’(서대문구 까치)가 최근 서대문구평생학습관·융복합인재교육센터(연희로36길 49)에 등장했다. 구 관계자는 “이곳에 자리한 귀여운 이미지의 ‘서치’가 주변 분위기를 밝게 함은 물론 어린이와 청소년들로부터 많은 인기를 모으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서대문구평생학습관·융복합인재교육센터는 성인 구민을 위한 분기별 평생학습 프로그램은 물론 3∼12월에 관내 초중고교 연계 프로그램도 운영 중이다.

 

구는 인공지능, 자율주행, 드론, 코딩, AR·VR, 디지털드로잉, 콘텐츠제작 등 4차산업 분야의 융복합 교육을 자유학기제나 진로체험학습시간을 통해 지원하고 있다. ‘1일 과정’부터 8~10주간의 주제 선택형 ‘소그룹 과정’까지 폭넓게 운영되며 연간 5천여 명의 학생들이 참여한다.

 

특히 올해는 서울시립과학관(서울로봇인공지능과학관, Robot & AI Museum)과 협력 운영하는 ‘라임 T.R.I.P.(Team Robot Invention Program)’ 로봇 발명 프로그램이 새롭게 시작됐다.

 

초등학생과 중학생 40명으로 구성된 10팀이 ‘문제를 넘어, 발명으로 떠나는 팀의 여정’이란 주제로 5월 14일부터 총 14차시(1단계 4차시, 2단계 10차시) 과정에 참여하고 있다.

 

1단계에서는 디자인씽킹을 기반으로 한 아이디어 구상 수업이, 2단계에서는 로봇 기초 기술을 익히고 시제품을 제작하는 실습 수업이 진행된다.

 

2단계 주요 일정으로는 세계적 로봇공학자 ‘데니스 홍’ 교수의 온라인 특별 강의(2회차)가 포함돼 있으며 9회차에는 ‘메이킹데이’가 열려 현직 메이커들과의 멘토링 시간이 마련된다.

 

완성된 로봇은 9월 27~28일 개최되는 ‘2025 메이커페어’에서 일반에 공개되며 10월에는 서울로봇쇼에도 전시될 예정이다

 

올해 하반기 성인 주민을 위한 강좌로는 동행 인문학, 반려 동․식물 관리 방법, 생태환경 감수성 함양, 가구 고르기, 아트테크, AI를 활용한 지역 명소 전자책 제작, 고령층 경제 포트폴리오 구성, 여행 인문학, 여행 영어, 생성형 AI를 활용한 강의 샘플 영상 제작 등을 운영할 계획이다.

 

자세한 내용은 서대문구청 교육지원과(02-330-8849)로 문의하거나 서대문구평생학습 포털(www.sdm.go.kr/lll)을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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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현역-북아현로 일대 교통 정체 문제 해결해야
서대문구의회 주이삭 의원(개혁신당, 충현·천연·북아현·신촌동)이 제309회 임시회 5분 발언을 통해 아현역 사거리- 북아현로로 진입하 구간 교통정체 문제 해소를 위한 정책을 제안했다. 주 의원은 “북아현로 일대 출근길 병목현상은 지난해부터 꾸준히 문제제기와 방안 제시로 어느 정도 해결되었지만 아현역에서 북아현로로 들어오는 차량들이 정체 문제는 계속되고 있다”며 발언을 시작했다.이어서 “ 일단 원인은 크게 정도약국 앞 횡단보도 및 신호등으로 인해 원활한 차량 진입이 어렵고, 마을버스 정류장 위치, 약국 옆 골목길 진출입 차량 등으로 분석된다” 말했다. 이에 따라 문제 해결 대책을 제안했는데, “먼저 정도약국 앞 횡단보도 폐지 신호체계를 없애고 보도 펜스를 설치 안전을 강화해야 한다. 두 번째는 북아현로4길을 일방통행 길로 전환, 진입 위주 동선으로 재조정해야 하는 것도 방법이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마을버스 정류장이 있는 도로상 차선을 보완, 후발 차량들이 버스 옆으로 빗겨갈 수 있는 차선을 확보해야 한다”고 말했다. ]발언을 마무리하며 서대문구의회 주이삭 의원은 “주민의 교통불편이 하루라도 빨리 해소될 수 있도록 적극 추진을 부탁하며, 구의회도 지속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