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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

3월부터 '소용량 종량제봉투' 신규 판매

일반용 종량제 봉투 2L, 3L 및 특수 규격(마대) 봉투 10L

관내 종량제봉투 판매소(편의점, 마트 등)에서 구입 가능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가 3월부터 소용량 일반용 종량제 봉투 2L, 3L 및 특수 규격(마대) 봉투 10L를 신규 판매한다.

기존 종량제 봉투는 5L가 가장 작았고, 화분이나 유리병 등 불연성 폐기물을 담는 특수 규격(마대) 봉투는 20L 부피 한 사이즈였다.

 

새롭게 선보이는 소용량 봉투는 관내 마트와 편의점 등 종량제봉투 판매소에서 구입할 수 있다.

1장당 가격은 일반용 2L 60원, 3L 90원, 특수 규격 10L는 1,020원이다.

소용량 종량제봉투 판매로 그간 용량을 채우느라 바로바로 버리지 못해 발생하는 악취 등의 불편이 감소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성헌 구청장은 “1인 가구 증가 추세에 맞춰 보다 편리한 쓰레기 배출을 위해 소용량 봉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주민분들께서 일상 가운데 체감하시는 불편 사항들을 적극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서대문구 서대문구의회 서대문구소방서
서울특별시 서울특별시의회 전국지역신문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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