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소방서에는 지난 5일 더불어민주당 우원식 원내대표를 비롯 행정안전위 소속 진선미, 강훈식의원과 박영선. 김영호 의원등이 문석진 구청장과 함께 방문해 대원들을 격려했다.또한 서울소방본부 정문호 본부장과 서순탁 서대문소방서장을 비롯 소방서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서순탁 서대문소방서장은 주거비율이 높은 지역으로 주택화재가 많이 발생하며 신촌대학가 주변 다중이용업소의 밀집으로 인해 유사시 인명구조에 최우선을 다하고 있는 등 서대문구 소방의 특성과 현황을 자세히 보고 했다.또한 지난해 화재 출동건수 232건에 1명사망, 부상 15명, 구급출동건수 19,024건에 이송인원 11,300명 등의 소방활동 실적을 보고했다.특히, 지난 3일 토요일 발생했던 신촌 세브란스 본관3층 푸드코드에서 발생했던 화재에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고 신속히 출동과 매뉴얼에 따른 신속한 조치로 인해 인명피해없이 진압을 완료했으며 이날 동원된 자원으로 소방, 경찰, 구청, 한전, 가스, 의소대 등 총 490명의 인원과 97대의 장비가 동원되었음을 보고했다.이어 우원식 원내대표는 “인명피해없이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고 신속한 대처 등 매뉴얼대로 조치해 준 서대문소방서와 모든 대원들을 치하하며 국회
서울시장 경선 참여를 밝힌 더불어민주당 우상호 의원이 ‘서울아 이야기 좀 하자’ 프로젝트의 네 번째 일정으로 지난 오전 9시, 은평구(구청장 김우영)에 위치한 구산동도서관마을을 찾았다.우상호 의원은 주민들의 지지를 받는 유능한 86세대 구청장들의 우수 정책을 벤치마킹해 서울시 정책으로 녹여내고자 현장 방문을 이어가고 있다.우 의원은 앞서 1인 창조기업가와 예비 창업자를 위한 임대주택 사업인 성북구(구청장 김영배)의 도전숙, 맞춤형 보육서비스 제공 사회적기업인 성동구(구청장 정원호)의 째깍악어를 방문한 바 있다.구산동도서관마을은 지난 2006년 은평구 주민들의 도서관 건립 청원으로 시작된 사업으로 마을 안 골목길을 둘러싼 기존 다세대주택과 단독주택을 도서관이라는 하나의 테마로 묶어 지역주민이 마을공동체의 보금자리로 활용하도록 만든 도시재생 우수사례 중 하나다.구산동도서관 건물은 기존 건물을 허물고 다시 짓는 토목행정에서 벗어나 기존 마을의 공간구조와 주민들의 생활이 유지될 수 있도록 오래된 빌라 3채를 허물지 않고 리모델링해서 만들어 주민들이 과거의 숨결까지 고스란히 느낄 수 있도록 했다.우상호 의원은 이날 ‘구산동도서관마을’을 방문해 도시재생 모범사업을 청취
홍은동새마을금고(이사장 정용래)는 지난 7일 홍은동새마을금고 본점 3층 강당에서 제44기 정기총회를 갖고 지난 한해동안의 실적보고와 2018년도 사업계획과 예산을 승인했다.홍은동새마을금고는 박운기, 문형주시의원과 황춘하, 홍길식 구의원등 내외빈과 대의원1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개회식을 통해 홍은동새마을금고의 발전을 위해 수고한 직원들과 공로가 있는 회원들에게 표창했다.특히, 회원들의 마음을 모아 2018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성금을 임병효 홍은1동장에게 전달하며 이웃사랑 실천의 본을 보여주었다.또한 임기가 만료된 감사선임에 있어서는 김재창씨, 김금옥씨, 윤상규씨가 출마해 투표를 통해 김재창씨와 윤상규씨가 감사로 선임됐다.특히 정용래 이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시장금리 급등과 자산가격 하락등 어려운 가운데서도 지난 한해동안 모두가 함께 노력해 3억4,274만여원의 당기순이익을 낼수 있었으며 이와 더불어 홍은동새마을금고 설립이래 최초로 이용고 배당금 1.46%, 출자배당금 2.1%를 실시할 예정이며 이용고 배당의 경우 홍은동새마을금고를 많이 이용하는 회원에게 더많은 배당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어려운 시장 여건속에서도 2017년
새마을운동서대문구지회(회장 전영희)는 지난 2월 22일 은평구청 광장에서 새마을지도자서대문구협의회(회장 방경언)과 새마을부녀회(회장 유정혜)와함께 정월대보름 맞이 사랑의 쌀 나누기 운동을 전개했다.특히 이번 행사는 새마을지도자서대문구협의회가 지난 2017년 1년동안 폐자원 모으기 운동을 전개해 마련한 자금과 서대문구새마을부녀회가 재활용 의류모으기 운동을 전개해 마련한 자금을 모아 마련한 쌀 10kg 355포를 각 동별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하며 추운 겨울을 따뜻한 사랑으로 훈훈하게 모았다.한편, 전영희 회장은 “지난 1년동안 폐자원 모으기와 재활용 의류모으기 등으로 수고해준 지도자협의회원들과 부녀회원들에게 감사를 드린다”며 “우리 새마을은 항상 어려운 이웃을 돌아보며 '모두가 잘사는 서대문구릉 위해 계속 노력해 나가자”며 2018년도에는 더욱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신지윤 기자
서대문구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 2월 21일 서대문구선거관리위원회 회의실에서 6.13 지방선거 예비후보자 입후보안내 설명회를 가졌다.50여명의 예비후보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3월2일부터 시작되는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시⋅도의원, 구⋅시의원 및 단체장의 선거 예비후보자 등록에 앞서 선거관리위원회 김준기 관리계장과 최경만 지⋅도계장에 선거사무에 관해 설명했다.특히 예비후보자등록 신청 등에 관한사항과 선거운동방법, 제한⋅금지행위, 선거법 위반사례에 관한 사항, 개인정보 보호 관련 준수사항등에 대한 자세한 설명후 예비후보자는 물론 선거관계자의 무지로 인해 선거법을 위반하는 사례가 발생되지 않도록 주의해 달라고 당부했다.신지윤 기자
서울시는 ‘층간소음 전문 컨설팅단’ 운영을 시작한 ‘14년 4월부터 ‘17년 12월까지 접수된 상담민원 2,579건을 분석한 결과, 겨울철 실내활동 증가로 층간소음 민원이 증가 추세로 나타났다고 밝혔다.동절기인 ‘15년 12월부터 ‘16년 3월까지 층간소음 민원 상담이 증가하였고, ‘16년 12월부터 ‘17년 4월까지 민원 상담이 더욱 증가하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이는 겨울철 실내활동 증가 및 이에 따른 층간소음 수인한도 초과 등에 따라 이웃 간 불편을 호소하는 민원이 증가한 것으로 분석된다.층간소음 갈등의 가장 큰 원인으로는 아이, 어른들이 뛰거나 걸으면서 발생하는 소음이 전체의 56.5%를 차지했다.또한, 망치질, 가구를 끌거나 문 개폐로 인한 소리가 8.6%이며, 애완동물이 짖는 소리 4.6%, 잦은 층간소음 항의 4.0% 순으로 나타났다.주거위치별 층간소음 불편호소 사례를 살펴보면, 위층의 층간소음으로 인해 아래층에서 불편을 호소하는 경우가 69.7%로 가장 많았으며 아래층의 과도한 항의와 우퍼(woofer,저음용스피커) 설치 등 아래층 보복소음 등으로 인하여 위층 거주자가 고통을 호소하는 경우도 23.2%로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서대문구가 이달 10일 가좌역 인근 서대문구 사회적경제마을센터(수색로 43) 1층에 청년창업공간인 ‘가좌청년상가’를 개소했다.총면적 278㎡에 25∼58㎡의 점포 6개로 구성돼 있다. 이곳에 금의재(디자인 한복), 딩크빌런(피규어 석고방향제), 삐삐롱스(수제 간식), 마노컴퍼니(사회정서 공감교육), 모두막(소셜 다이닝), 로렌츠(반려동물 간식) 등 6개 청년 창업팀이 입주했다. 종사자는 업체당 1∼4명으로 총 14명이다.점포 계약기간은 2년이며 1회에 한해 최대 2년까지 더 연장할 수 있다. 서대문구는 점포 내부 외부 인테리어와 임대보증금의 50%를, LH는 팀마다 천만 원의 창업자금(임대보증금과 임차료)을 지원한다.구는 또 창업준비기, 초기창업기, 성장기 등 사업 단계에 맞춰 창업절차, 점포인테리어, 비즈니스모델 검증, 마케팅, 세무회계, 시장조사 등의 내용으로 2년 동안 경영컨설팅을 해준다.입주자들은 청년상가 위층(2∼4층)에 있는 서대문구 사회적경제마을센터 내 카페와 라운지 등 공용 공간도 이용할 수 있다.지난해 3월 사회적경제마을센터 개소 후 1층은 상가로 활용하기 위해 비어 있었는데,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수익을 얻는 것보다 청년 일자리 창출에
서대문구교구⋅교경협의회는 지난 2월13일 북아현동 소재 북아현성결교회에서 신임 교구⋅교경협의회장 취임 및 신년감사예배를 드렸다.북아현성결교회에서 제공한 석찬을 나누며 교제를 마친후 오후 7시부터 신년교구회장인 신건일목사의 사회로 신념감사예배를 시작했다. 교구⋅교경협의회 회계로 수고하는 새소망교회 우원섭 목사의 기도와 성경 시편84:1~12절말씀을 봉독후 구아현교회와 구청, 경찰신우회의 특송에 이어 신임 교경회장인 연희동교회 임정길 목사는 ‘행복의 비결’이라는 주제로 말씀을 선포했다.이어 총무 정병업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2부 순서에서 신임교구⋅교경회장과 문석진 구청장등은 인사제39회 교구⋅제46회 교경협의회 정기총회를 축하하며 특히 새로이 협의회를 이끌게 된 교구협의회 신건일 목사와 교경협의회 임정길 목사를 격려하며 협의회가 서대문구의 발전을 위해 힘써달라고 당부했다.조충길 국장
서대문경찰서(서장 고범석)은 서울서대문경찰서는 9일 오전 10시 서대문경찰서 예지관에서 한국외식업중앙회 서대문구지회와 배달이륜차 교통사망사고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주문배달 문화 확산, 빠른 배달 서비스로 인하여 이륜차 운전자의 안전을 위협, 배달이륜차의 위법행위 근절 및 안전운행에 대한 상호협력을 도모하고자 마련되었다. 서대문경찰서와 한국외식업중앙회 서대문구지회는 배달이륜차 운전자 대상 교육 및 홍보, 배달문화 의식 개선을 통하여 이륜차 교통사고예방에 앞으로도 지속적인 노력을 해 나갈 예정이다.조충길 국장
옷을 좋아하는 마케터 아빠와 디자인 공부를 한 엄마가 만든 미아방지옷 브랜드 I'mHERE(아임히어)박현진 대표와 김형태 팀장은 지난 2월 13일 구세군서울후생원을 방문해 원아들에게 미아방지옷을 전달했다. 아이들 한명한명에게 직접 옷을 입히고 미아방지를 위한 이름을 기록하며 아이들과 어울리며 장난하는 해맑은 모습은 진정으로 어린이를 사랑하는 부모의 모습으로 보는이를 흐뭇하게 했다.특히 구세군서울후생원 측에서는 마침 다음주 어린이들을 데리고 놀이공원에 놀러가려는 계획이 되어있어 어린이들의 관리에 고심하던 차에 이렇게 미아방지옷을 선물받아 참으로 고맙고 기쁘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날 귀한 선물을 전달한 아임히어의 박현진 대표는 현재 우리 나라 한해 미아사건 발생 건수 2만여건, 그 중에 대부분 아이들은 사랑하는 가족, 부모에게 돌아가지만 모두가 돌아가는 것은 아니며 그 중 1%, 200여명의 아이들 그리고 400여명의 부모님들은 서로 만나지 못는 실정으로 아이를 키우는 부모라면 상상조차 하고 싶지 않는 끔찍한 사건이라고 강조했다.특히 2017년 3월 3살된 아들과 나들이 준비를 하던 부부는 ‘미아’라는 단어를 마주하게 되었고 방지할 수는 없을까 고심 끝에
서대문구가 지역 내 5개 동을 주민 스스로 지역 과제를 발굴하고 실천계획을 수립, 실행하는 ‘주민자치회’ 시범동으로 운영하기로 하고 본격적인 준비에 들어갔다. 구는 지난해 말 서울시로부터 2018년 2단계 서울형 주민자치회 시범구로 선정됐다.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이달 7일 구청 기획상황실에서 관련 공무원 80여 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했으며 20일 연희동, 21일 북가좌1동에 이어 이달 26일에는 남가좌1동 주민센터에서 ‘찾아가는 주민설명회’를 연다.다음 달 7일 오후 4시에는 구청 6층 대강당에서 주민자치회에 대한 이해와 공감대 형성을 위해 14개 동 주민자치위원회 위원, 주민참여예산위원, 직능단체 회원, 일반 주민 등이 참여하는 설명회를 개최한다.주민자치회 필요성, 시범사업 추진배경과 방향, 서대문구 사업추진 일정 등을 안내하며 설명회에서 수렴된 의견은 향후 사업 운영에 적극 반영한다.이어 3월 중에 기존 마을계획동인 연희동, 남가좌1동, 북가좌1동 외에 추가로 2개 동을 주민자치회 시범동으로 선정한다.주민자치회가 주민 대표조직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올 7∼8월 중에는 동별 50명을 정원으로 위원을 공개 모집하며 이후 9월 중에 5개 시범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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