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철 원장 서대문구는 지난 4월 7일 서대문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주관하는 서대문구민관협치사업인 [서대문 청소년 성인지감수성 업(UP)!! 업(UP)!!] 온라인 공론장 “우리 아이 성인지감수성을 UP하다”를 개최하였다. 이번 온라인 공론장은 서대문구 학부모와 교사 및 관심있는 지역주민, 관계자 등 66명이 직접 참여하여 청소년의 성인지 감수성 향상을 주제로 열띈 대화를 나눈 의미있는 자리였다. 화상회의 프로그램 ZOOM을 통해 진행된 이번 공론장은 문석진 서대문구청장과 차승연 서대문구의원의 축사로 문을 열였으며, 1부 ▲[서대문 청소년 성인지 감수성 업(UP)!! 업(UP)!!] 사업 소개(워킹그룹 리더 배민아) ▲[우리 아이 성인지 감수성, 참 중요한 이유] 미니강연(인천여성가족재단 가족정책실장 박주은), 2부 소그룹 토론 ▲ 나의 성인지 감수성 점수 알아보기 ▲ 우리 아이 성인지 감수성을 UP하려면? 순으로 진행되었다. 이번 공론장에는 서대문구 학부모와 교사 및 관심있는 지역주민, 관계자 등 총 66명이 참석하여 청소년의 성인지감수성을 주제로 열띈 대화를 나눴다. 사후 만족도에서 참석자의 97%가 이번 공론장이 전체적으로 유익했다고 응답하였고, “전문가
서경철 목사(서울홍성교회 담임) 어린이들은 단순합니다. 부모의 말을 신뢰합니다. 어린이들은 신실합니다. 무슨일이 있어도 부모에게 달려와 안깁니다. 어린이들은 마음을 감추지 않습니다. 모든 것을 부모에게 다 말해 줍니다. 예수님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돌이켜 어린아이들과 같이 되지 아니하면 결단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고 강조했습니다. 우리는 예수님앞에서 어린이와 같은 마음일까요? 성경말씀은 어린이와 같은 마음일 때 순종할 수 있습니다. 어린이 주일을 맞아 우리 마음이 주님 앞에서 어린이와 같은 마음인지 점검해 봅시다. 고난을 헤쳐나가는 마음은(주 앞에서 어린아이들과 같이 되려면) 예수님께 제일 먼저 아룁니다. “너희 중에 ㅣ고난 당하는 자가 있느냐 그는 기도할 것이요” 어린이는 무슨 일이 있으면 부모에게 달려옵니다. 아빠를 신뢰하고 엄마를 의지하기 때문입니다. 부모는 자신을 신뢰하는 아이를 보며 마음이 흐뭇해집니다. 고난속에 있을 때 가장 먼저 하는 행위가 무엇입니까 고난을 자기 힘으로 해결하고자 애를 씁니까? 이사람, 저사람에게 전화부터 먼저하십니까? 고난중에 있을 때 가장 먼저 주님앞에 아뢰십시오 이것이 어린이와 같은 마음입니다. 누군가
조충길 본지발행인, 해군 병185기 한글을 배우고 읽기 시작하던 그때부터 읽기 위인전, 글을 모르는 아이들에게도 읽어 주었던 국내외를 무론한 수많은 위인전 중 빠지지 않던 유일무이한 두 분의 위인은 바로 세종대왕과 충무공 이순신 장군이었다. 아니 1977년 해군 병제185기로 입대하면서부터 언제든지, 누구에게 든지 고집하던 충무공 이순신 제독, 하지만 모든 역사서나 도서에 이순신 장군이라 기록되어 있기에 이순신 장군이라 쓴다. 지난 4월 28일이 그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탄신 476주년이 되는 날이었다. 어려서부터 숱하게 읽고 배웠던 성웅 이순신 장군, 몇해 전인가 드라마 불멸의 이순신을 통해 우리는 어린 이순신으로부터 전사하는 순간까지 그의 일대기를 정말 재미있게, 그리고 진지하게 역사속애 숨어있던 이순신 장군을 뜨거운 가슴으로 보았다. 극중에서 보면 23전 23전에 빛나는 이순신 장군의 해전사, 이는 세계 어느 해전사에서도 볼 수 없는 빛나는 전적이다. 아니 2013년 순천향대 이순신연구소 ‘이순신 정론’ 학술세미나에서 해군리더십센터 제장명 교수는 “지난 2004년 드라마 ‘불멸의 이순신’ 방영을 전후해 ‘23전 23승’이라는 문구가 각종 매체에 이순신의
김영철원장(삼상제일의원 원장) 70대 중반의 여자 환자분이 허리와 등 부위의 갑작스런 통증으로 내원하였다. 평소 무릎통증은 있었으나 허리통증은 없었다고 한다. 낙상을 하거나 미끄러지는 등의 외상의 병력도 없어서 단순 요추 염좌이거나 근육통으로 생각하여 물리치료와 함께 진통소염제, 근이완제를 처방하였다. 약 일 주일간 꾸준히 치료하였으나 증상의 개선이 없이 오히려 더 아프다고 호소하셔서 뒤 늦게 엑스선 검사를 하게 되었고 확인 결과 요추 1번 뼈의 압박골절이 관찰 되었다. 외상없이 골절이 생기는 것은 흔한 일이 아니기 때문에 좀더 자세한 병력 청취를 하니 아프기 전날 무거운 이불을 장위에 올려 놓다가 잠깐 아팠다는 말을 하셔서 골다공증이 매우 심할 거라 예상하고 추가로 골밀도검사를 시행하게 되었고 그 결과 T-점수가 -4.0 (뒤에 설명 예정)으로 매우 심한 골다공증이 있는 상태였다. 상급병원에 전원하여 의료용 시멘트를 이용하여 척추체성형술을 시행한 후에야 증상이 개선되어 해결된 경우였는데 이와 같이 다치지 않고 허리를 구부리거나 기침과 같은 가벼운 신체 활동에 의해서도 골절이 되는 병이 골다공증이다. 골다공증은 그 자체로는 통증이 없는 골질환으로 뼈의 퇴행성
김영철 원장 삼성제일의원 원장 우리는 일상생활에서 피로하다는 말을 입에 달고 살 정도로 흔하게 느끼고 타인으로부터 듣고 산다. 피로는 상당히 주관적인 측면이 있어 같은 육체 활동을 하더라도 어떤 때는 피로하다고 느끼고 그렇지 않을 때도 많다. 가끔 느끼는 피로 쉬고 나면 좋아지는 피로(감)는 문제가 되지 않으며 생리적인 현상일 수 있으나 일상 생활을 할 수 없을 정도의 급격한 피로감과 쉬거나 충분한 수면을 취해도 회복되지 않는 피로는 문제가 될 수 있어 의학적인 검사와 치료가 필요할 수 있다. 의학적으로 1달 이상 지속되는 피로를 지속성 피로(prolonged fatigue)라 하고 6개월 이상 지속되는 피로를 만성피로(Chronic fatigue)라 한다. 대부분의 피로는 문제가 되지 않으나 경우에 따라 심각한 질환의 증상일 수도 있기 때문에 간과 하면 안 된다. 심한 우울증, 불안증과 같은 정신적인 문제의 증상으로 나타날 수도 있고, 심한 빈혈, 간질환, 갑상선 질환, 신장질환, 폐결핵, 심혈관계 질환과 악성종양의 증상으로도 피로감을 호소 할 수 있어 심각한 질환의 한 증상으로 나타날 수 있다는 게 문제이다. 그러므로 이러한 질환으로 인한 피로가 아닌지
김경철 원장 노력만 하면 성공할 수 있는데 왜 하지 않는 것일까? 이 질문에 대한 답은 자녀가 느끼는 갈등에 있습니다. 자녀들이 자멸적인 행동을 하는 가장 큰 동기는 자긍심을 보호하는 것이지만, 또한 부모의 지나친 압력, 실패, 그리고 부모의 사랑을 받지 못하는 것을 두려워하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실패로 인해 자긍심에 상처를 받은 것은 성공을 통해 자긍심이 올라가는 것보다 자녀들에게 훨씬 강력한 두려움을 불러일으킵니다. 객관적인 성공 가능성이 실패 가능성보다 훨씬 크다는 사실에도 불구하고 자녀들에게는 자긍심을 보호하려는 욕구가 더 크게 작용합니다. 따라서 문제가 되는 것은 성공과 실패의 실제 가능성이 아니라 자녀들이 인식하는 가능성입니다. 대부분의 성취활동에서 열심히 노력하면 실패할 가능성보다 성공할 가능성이 더 높습니다. 저울로 재본다면 성공 가능성 쪽으로 기울 것입니다. 하지만 자녀들은 가능성이 적은 실패에 더 큰 비중을 둡니다. 자녀들이 느끼는 감정의 무게를 달아볼 수 있다면 실패 쪽으로 확연히 기울어질 것입니다. 그래서 자녀들은 실패할 가능성을 피하는 쪽을 선택합니다. 자멸적인 행동을 하는 자녀들은 목표달성에 대해 비관적으로 생각하고 부정적인 결과
김미자 서울문화예술대 교수 한국웰니스산업협회 회장 이번 4.7 서울ㆍ부산 재보선은 한마디로 민심(民心)은 천심(天心)! 위대한 국민의 승리라 정의할 수 있다. 이번 선거에서 국민의힘 오세훈, 박형준 후보가 더불어민주당 박영선, 김영춘 후보를 압도적인 표 차로 누르고 당선됐다. 불과 1년 전과 비교하면 상상도 할 수 없는 반전이다. “민심은 배를 띄우기도 하지만 배를 뒤집기도 한다.”는 금언을 다시 한 번 실감하게 한 것이다. 대다수의 국민, 유권자들이 불공정, 비위, 불통, 내로남불에 명철한 판단으로 회초리를 든 것이다. 서울ㆍ부산 시장에 당선된 오세훈 서울시장과 박형준 부산시장은 물론 승리한 제1야당 국민의 힘 또한 절대 자만은 금물이다. 이번 선거는 왜 치르게 되었는가? 박원순, 오거돈 전 시장의 성추행, 성범죄라는 중대한 귀책사유에 의해 치러진 선거로 국민과의 약속을 저버리고 당헌당규까지 바꾸면서 무리하게 후보를 냈다. 문대통령이 당대표 시절 당헌당규에 명시한 내용이다. 대국민과의 약속을 무시하고 824억 3700만원에 달하는 천문학적인 국민의 혈세를 쓰면서 말이다. 선거 기간 내내 20, 30대 젊은이들의 절규를 들었다. 불공정, 비리, 무능, 후안무
서경철 목사(서울홍성교회 담임) 한국 사회의 행복지수는 61위(UN,2020)였습니다. 경제적 어려움 때문만은 아닙니다. 어릴 때에는 성적이나 외모로 비교를 당합니다. 성인은 재력과 부동산으로 비교를 합니다. 인간관계 속에서 비교와 판단이 가득합니다. 야고보 공동체도 여러 시련을 겪고 있었지만 성도끼리 서로 판단과 차별의 죄를 짓고 있었습니다. “너희가 아름다운 옷을 입은 자를 눈여겨 보고 말하되 여기 좋은 자리에 앉으소서 하고 또 가난한 자에게 말하되 너는 거기 서 있든지 내 발등상 아래에 앉으라 하면” 어떻게 판단과 차별의 죄를 해결할 수 있을까요? 1. 하나님의 택하심을 묵상하라. 하나님은 심령이 가난한 자를 택하셔서 하나님 나라의 상속자로 삼으셨습니다. “하나님이 세상에서 가난한 자를 택하사 믿음에 부요하게 하시고 또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에게 약속하신 나라를 상속으로 받게 하지 아니하셨느냐” 심령이 가난한 자는 자기 물질로 하나님 앞에 설 수 없음을 깨닫는 자입니다. 자기 죄가 멸망 받기에 합당하고, 자기 속에 구원을 위한 것이 단 하나도 없음을 깨닫고 절망합니다. 우리는 예수님 안에서 죄용서를 받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습니다. 믿음 안에서 부요한
보통 숨이 차다고 하는 증상을 우리는 호흡곤란 또는 호흡장애로 부른다, 보통 활력증후(Vital sign)라고 하는 혈압, 맥박, 호흡수, 체온 4가지를 병원에 입원하게 되면 가장 먼저 간호사가 체크하게 되는데 이 것은 가장 기본적인 환자의 생체 정보이고 추후 수술이나 수액치료 중에 생길 수 있는 합병증 발생과 질환자체의 예후와 치료 성공유무 등의 지표를 찾아내는 가장 기본적이며 매우 간단하지만 중요한 정보를 제공하는 수단이다. 호흡장애는 활력징후 중 협의의 의미로 호흡수의 증가를 의미하며 4가지 활력 징후가 모두 호흡곤란과 연관되어 나타날 수 있다. 나이에 따라 정상 범위가 다르지만 건강한 성인 기준으로 혈압은 120/80, 맥박수는 분당 60-80회, 호흡수는 분당 12-20회, 체온은 36.5도 이다. 심장판막질환, 심부전 등의 심장질환, 빈혈과 같은 혈액 질환, 간경변과 같은 간질환이 있을 때 숨이 찰 수 있으나 이 경우는 호흡을 하는 폐 자체의 질환이 아니라 질환자체의 문제로 인한 산소부족을 해결하기 위한 폐의 보상기전이 발동해서 호흡수를 늘려 발생한 어쩌면 2차적인 호흡곤란이라 할 수 있다. 호흡곤란을 야기하는 폐 이외의 다른 질환들은 모두는 아니
김영절 원장 삼성제일의원 원장 뇌졸중, 심근경색과 같은 혈관질환으로 사망하는 사람이 암으로 인한 사망에 이어 두 번째로 많다는 사실은 이미 널리 알려져 있는 사실이며 최근 비만인구의 증가와 함께 당뇨, 고혈압 환자가 함께 증가하면서 더 많아 질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이러한 질환이 생기는 환자는 대사증후군이라는 무증상의 시기를 보통 지나는데 이러한 시기에 있는 사람들은 증상이 없어 보통 인지하지 못한다. 미국의 G. 리븐 이라는 의사가 심혈관 질환을 일으키는 위험인자를 발견해 X-증후군으로 명명하였고 1998년 세계보건기구(WHO)가 대사 증후군이라는 이름으로 바꿔 현재까지 부르고 있다. 그럼 대사증후군은 어떤 기준으로 진단 내리는지 살펴보자. **진단기준 ** 1) 혈압-130/85 이상이거나 고혈압 치료중인 환자 2) 혈당: 공복혈당 100mg/dl 이상이거나 당뇨 치료중인 환자 3) 중성지방: 150mg/dl이상 4) HDL 콜레스테롤: 남자 40mg/dl이하, 여자 50mg/dl 이하 5) 허리둘레; 남자 90cm이상, 여자: 85cm이상 이중에 3개 이상에 해당하면 대사 증후군 환자로 분류 하게 된다. 30세 이상 성인의 3분의 1이 대사증후군이라
서경철 목사(서울홍성교회 담임) 한국 사회의 행복지수는 61위(UN,2020)였습니다. 경제적 어려움 때문만은 아닙니다. 어릴 때에는 성적이나 외모로 비교를 당합니다. 성인은 재력과 부동산으로 비교를 합니다. 인간관계 속에서 비교와 판단이 가득합니다. 야고보 공동체도 여러 시련을 겪고 있었지만 성도끼리 서로 판단과 차별의 죄를 짓고 있었습니다. “너희가 아름다운 옷을 입은 자를 눈여겨 보고 말하되 여기 좋은 자리에 앉으소서 하고 또 가난한 자에게 말하되 너는 거기 서 있든지 내 발등상 아래에 앉으라 하면” 어떻게 판단과 차별의 죄를 해결할 수 있을까요? 1. 하나님의 택하심을 묵상하라. 하나님은 심령이 가난한 자를 택하셔서 하나님 나라의 상속자로 삼으셨습니다. “하나님이 세상에서 가난한 자를 택하사 믿음에 부요하게 하시고 또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에게 약속하신 나라를 상속으로 받게 하지 아니하셨느냐” 심령이 가난한 자는 자기 물질로 하나님 앞에 설 수 없음을 깨닫는 자입니다. 자기 죄가 멸망 받기에 합당하고, 자기 속에 구원을 위한 것이 단 하나도 없음을 깨닫고 절망합니다. 우리는 예수님 안에서 죄용서를 받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습니다. 믿음 안에서 부요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