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원 ‘국민 소환제’ 입법화 추진과 정풍운동 전개할터▲ 초미의 관심이 집중되어 있는 2승2패로 마지막 승부에 임하는 각오는?생각해 봐도 질긴 인연에 질긴 경쟁이었다. 이젠 마지막 승부수를 던지는 마음으로 말그대로 마지막이라는 생각으로 혼신을 다하고 있다.2승2패의 승률을 떠나 내가 46년간 살아온 이 서대문구가 서울의 여느 지역에 비해 낙후된 느낌을 지울 수 없음에 한편 책임감도 느끼며 이번 기회야 말로 서대문구의 발전과 구민들의 삶의 향상을 위해 헌신한 각오가 되어 있음을 말씀드리며 더욱이 중앙정부와의 강력한 연대를 통해 서대문구에 획기적인 변화를 만들어 갈 각오를 다지고 있다.▲ 4.13총선에 임하면서 서대문갑 예비후보로서 추진해 나갈 공약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첫 번째, 신촌에 ‘국가청년일자리창출센터를 설립할 것이다. 우리 서대문구에는 연세대, 이화여대, 경기대, 추계예대, 감신대 등 9개의 대학들이 위치하고 있는 대학특구라고 할 수 있다. 그런데 이제는 대학 졸업후 일자리가어 100만명이 넘는 청년들이 일자리가 없어 3포 세대 혹은 5포 세대 등 청년의 꿈을 꿀 기회조차 갖지 못하는 지경에 이르러 이제는 청년 일자리 만들기에 정부가 적극 나서야
서대문소방서(서장 장현태)에서는 해빙기 및 건조한 날씨로 인하여 화재발생 위험이 높은 봄철기간 동안(3월~5월) 적극적 예방활동 및 현장대응 능력 강화하기 위해 봄철 화재예방대책을 추진했다.추진사항은 ▲해빙기 대비 건축공사장 등 안전관리 ▲화재예방 순찰 및 현지적응훈련 실시 ▲숙박시설에 대한 소방특별조사 실시 및 안전한 수학여행 지원 ▲소방용수시설 일제점검 ▲화재취약 주거시설 소방안전서비스 강화 ▲건조기 산불 예방을 위한 홍보 전개 및 대응태세 확립하기로 했다. 봄철 산불예방 및 대응대책으로는 고압펌프차 등 산불대응장비 점검, 산불예방 캠페인 및 홍보활동 전개, 취약시기 산불예방 예방순찰 및 감시하여 봄철 화재예방대책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소방서 관계자는 “봄철 기간중에 화재는 주택과 공장, 창고, 야산 등에서 주로 발생하고 있으며, 이는 안전관리 부주의로 인한 것으로 판단되며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는 계절적 특성을 감안해 각별히 불조심 할 것을 당부했다.”고 말했다.
서대문구가 8일 오후 구청 회의실에서 작은 장례 확산을 위해 ‘장례문화 인식개선 추진단’ 위원들을 위촉했다. 위촉식 후 문석진 구청장과 위원들이 ‘작은 장례 실천 서약서’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서대문구가 8일 오후 구청 회의실에서 작은 장례 확산을 위해 ‘장례문화 인식개선 추진단’ 위원들을 위촉했다. 위촉식 후 문석진 구청장(왼쪽)과 위원들이 ‘작은 장례 실천 서약서’에 서명하고 있다.앞으로 추진단은 작은 장례 실천 서약서 작성 안내, 장례 문화 인식 개선을 위한 주민 상담과 강연 등의 활동을 펼친다.
서대문구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안승호)는 지난 3일 서대문구선거관리위원회 회의실에서 입후보예정자 및 선거사무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후보자 입후보안내 설명회」를 개최하였다.이날 설명회는 오는 4월 13일 실시하는 제20대 국회의원선거를 앞두고 출마를 희망하는 입후보예정자 및 선거사무를 담당하게 될 실무책임자들에게 공직선거 입후보와 관련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기 위하여 실시되었다.주요 내용은 ▴후보자등록 및 선거운동에 관한 사항 ▴선거운동 방법 및 제한·금지 규정 ▴선거법 위반행위 예방․단속 ▴정치자금 회계보고 등 제20대 국회의원선거 관련 업무를 적법하게 처리하는데 필요한 사항 등이다. 서대문구선거관리위원회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후보자 등록 및 선거운동방법 등에 대한 입후보예정자 및 선거사무관계자의 전반적인 이해수준을 높이는 계기가 되었으며, 향후 지속적인 교육·안내를 통해 공명선거가 정착되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서대문소방서(서장 장현태)에서는 9일 오후 2시를 기해 KT홍제지사에서 56사단장, 서대문소방서장, 서대문경찰서장, 서대문 부구청장, KT 등 177명 참여하에 훈련이 이루어졌으며 주된 내용은 적 특작부대에 의한 KT주요시설 타격을 가상하여 민관군경 합동 지상훈련을 실시했다.이번 훈련내용은 ▲방위지원본부와 연계 시민구호 및 피해복구 ▲2차 피해방지를 위한 주변경계 활동 ▲지하통신구 화재진압훈련 ▲황금시간내 재난대응력 향상 ▲119긴급구조통제단 숙달훈련 등을 실시했다.장현태 소방서장은 “유사시 대비 합동작전 수행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서 신속한 화재대피훈련과 10만 시민안전파수꾼 조기 양성으로 응급조치 강화할 것이며 만약의 사태 발생시 초동조치후 관계기관 협조체제하에 인명구조 및 화재진압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서대문구협의회(회장 한운섭)가 ‘새터민과 함께하는 쌀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협의회는 2월 24일 오후 5시 서대문구청 3층 대회의실에서 관내 새터민 40명에게 쌀 10Kg씩을 전달하며 겨울의 막바지 추운 마음을 따뜻하게 녹이는 훈훈한 행사였다.특히 이번 행사는 협의회 이동화 사회복지위원장이 새터민을 위해 쌀을 기부함으로 이루어 진 아름다운 행사였다.특히 민주평통 서대문구협의회는 지난해 7월 1일 한운섭 회장 취임 이후 ▲새터민과 함께하는 추석맞이 ▲설맞이 나눔 행사 ▲새터민 대학생 장학금 지급 ▲찾아가는 통일염원 주민 간담회 ▲통일준비 한마음 봉화 대축제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쳐 오고 있다. 한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는 헌법기관으로서 국민의 통일의지와 역량을 결집하여 민족의 염원인 평화통일을 구체적으로 실천하고자하는 시대적 상황과 국민적 여망으로 인해 1980년대 초반에 범국민적 통일기구로 설립된 기구이다. 특히 다변화하는 주변국의 정세에 탄력적으로 대응하며 통일시대에 대비하기 위해서 초당적·범국민적 차원에서 통일정책을 수립하고 추진해 나가는데 그 의미를 두고 있으며 민주평통 서대문구협의회는 한운섭회장을 중심으로 ????????명의 자문위
서울서부보호관찰소(소장 이우권)는 17일 보호관찰 청소년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하였다. 이번에 장학금을 지원한 원호협의회(회장 성용욱)는 2009년 서대문구, 마포구 지역의 소상공인, 주부들이 주축이 되어 결성되었고 현재까지 300여명의 청소년에게 4천여만 원의 장학금을 지원하였다.이우권 소장은 “보호관찰제도는 사회내 처우가 필요한 범죄인에게 적절한 지도 원호를 통하여 재범을 예방하고 궁극적으로 안전한 사회를 구현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데, 우리 소의 원호협의회가 큰 힘이 되었다.”며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한편, 보호관찰소는 ‘보호관찰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기부금품을 접수하며 연말에는 기부금 영수증을 발급한다. 이 행사에 참석한 한 직원은 “보호관찰소 직원들도 매월 정기적으로 후원하고 있지만 아직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청소년들이 너무 많다.”며 더 많은 분들의 참여를 희망하였다.
서대문소방서(서장 장현태)에서는 소방의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실질적 현장활동을 강화하고자 지난 19일 오후 2시에 대강당에서 의용소방대원 90명이 참석한 가운데 금년도 기본운영 계획 설명회를 개최후 후정에서 소방펌프차 구조원리 및 작동방법 등 실질적인 실무교육을 진행했다.서대문 의용소방대(대장 조익현)는 지역 안전지킴이로서 전문성 및 생활안전관리 강화하면서 사기 진작강구로 조직활성화 및 소외계층 대상 맞춤형 봉사활동을 강화시키기로 했다.주된 내용은 ▲지역별 안배가 되도록 인재양성 ▲의용소방대 일제검열 ▲각종 산불진압훈련 및 화재현장 참여 ▲긴급재난 발생시 초동진화 및 대피유도 ▲문화재 안전지킴이 활동 강화 ▲119 비상구 지킴이 활동 ▲유사시 긴급구조통제단 운영 합류 ▲주택화재 안전지킴이 활동 강화 등이 주된 내용이다.특히, 봄철에는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는 관계로 산불이 자주 발생됨에 따라 각종 안전사고 방지 교육 및 안산자락길에서 산불예방 캠페인을 집중 실시하여 예방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치기로 했다.한편, 조익현 의용소방대장은 “대원들에게 그동안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수많은 화재진압 및 예방활동을 했으며 금년에도 지속적으로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기초
일자리정책과 : 청년중심-미래형일자리창출 집중, 우수 중기 발굴해 종합지원노동정책과 : 서울형노동정책 확산, 근로자 노동권리 보호 및 복지정책 추진사회적경제과 : 자치구 지원체계 강화, 공공조달 확대, 사회투자기금 확대 운영 창업지원과 : 창업도시 서울위한 인프라 확충 및 민관협력 창업모델 구축서울시가 서울시민의 안정적 일자리 창출과 노동환경개선 등 ‘노동존중특별시 서울’의 본격적인 조성을 위해 전국최초로 ‘일자리노동국’을 출범한다.서울시는 최근 심각한 사회 문제로 떠오르고 있는 청년을 비롯한 시민들의 일자리 문제해결과 근로환경 개선, 근로자 노동복지 등을 노동인지적 관점으로 추진할 ‘일자리노동국’을 2월 4일자로 신설하고 일자리·노동정책을 총괄·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이번 조직 신설은 지난해 4월 지방정부 최초로 노동행정개념을 도입한 ‘노동정책기본계획’에 대한 안정적인 실행력을 확보하고 일자리·노동문제를 선제적으로 대응해 시민들에게 현장밀착형, 체감형 일자리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목적이다.‘일자리노동국’은 경제진흥본부에서 일자리와 노동분야를 분리한 전담국 형태로 ▴일자리정책과 ▴노동정책과 ▴사회적경제과 ▴창업지원과 4개과로 구성된다.특히 시급한 대책이 필
법무부 서울서부보호관찰소(소장 이우권)는 2016. 2. 1.(월)부터 5일간 불우 보호관찰대상자에게 희망을 전하기 위한 ‘사랑의 쌀 나눔 행사’을 실시하였다.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날을 맞이하여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서울서부지소(쌀 480㎏)와 농협중앙회 고양시 농정지원단(쌀 200㎏)의 후원을 받아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보호관찰대상자 30여 명에게 170만 원 상당의 쌀 680kg을 전달하였다.이번 행사는 행복 나눔의 일환으로 어려운 환경에서도 성실하게 생활하고 있는 보호관찰 대상자들에게 사랑과 희망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마련되었다.한편, 서울서부보호관찰소에서는 서울서부지역연합회, 한별라이온스클럽, 관내 소상공인들로 구성된 자체 원호협의회 등 각계각층의 후원을 받아 2015년에는 8천만 원 상당의 원호를 저소득 및 모범 청소년 보호관찰 대상자에게 제공하여,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인한 비행의 악순환을 방지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 또한, 서울서부보호관찰소 직원들은 불우이웃돕기 성금 30만 원을 모아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서울서부지소 등에 전달하였으며, 민속명절을 맞은 독거 대상자 16명에게는 구류비로 선물세트(48만 원 상당)를 마련 이를 나누어
서대문구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안승호)는 제20대 국회의원선거를 60여 일 앞둔 2월 4일(목) 10:00 중구 구민회관에서 서울시선관위가 주최한 공정선거지원단 발대식에 참가하고 본격적인 위법행위 예방·단속에 돌입했다고 밝혔다.이번 발대식은 공정한 선거관리와 불법행위에 대한 엄단을 다짐하는 취지로 전국 17개 시·도 선관위에서 동시에 개최되었다. 서울시선관위가 주최한 발대식에서는 ▲공명선거 홍보영상물 상영, ▲공정선거지원단의 행동 강령 낭독, ▲선거법 위반행위 예방 및 단속강화 방침 천명, ▲라인로켓을 이용한 공명선거 기원 퍼포먼스 등의 다양한 이벤트도 함께 펼쳐졌다. 서대문구선거관리위원회는 중립성과 공정성을 갖추고 지역사정에 밝으며, 정보 접근성이 뛰어난 공정선거지원단을 공개모집하여 적극적인 안내·예방활동으로 위반 행위를 사전에 차단 할 예정이다.그러나, 선거질서를 근본적으로 훼손하는 5대 중대범죄[①매수 및 기부행위, ②허위사실공표․비방․특정지역비하 등 흑색선전행위, ③후보자추천 관련 금품수수행위, ④언론의 허위․왜곡보도 등 불법행위, ⑤불법선거여론조사]에 대해서는 공정선거지원단 외에 광역조사팀 등 선관위 정예 전문조사인력을 투입하여 철저하게 조사하는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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