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30 (금)

  • 구름조금동두천 -4.8℃
  • 구름조금강릉 -1.3℃
  • 구름많음서울 -5.2℃
  • 구름많음대전 -1.4℃
  • 구름많음대구 -1.2℃
  • 흐림울산 -1.0℃
  • 구름많음광주 0.0℃
  • 구름많음부산 1.1℃
  • 구름많음고창 -0.6℃
  • 흐림제주 4.6℃
  • 구름많음강화 -5.8℃
  • 맑음보은 -3.1℃
  • 구름많음금산 -1.6℃
  • 흐림강진군 -0.4℃
  • 구름많음경주시 -0.6℃
  • 구름많음거제 0.8℃
기상청 제공

칼럼

어린이와 같은 믿음

요한복음 6:1~13

광야에서 예수님은 어린이 손에 있는 오병이어를 통해 오천 명을 풍성히 먹였습니다. 예수님의 믿음은 우리 모두의 본보기입니다. 예수님은 이 믿음을 어린이와 같은 믿음이라고 강조하셨습니다.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돌이켜 어린 아이들과 같이 되지 아니하면 결단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어린이와 같은 믿음을 가질 때 하나님과의 풍성한 관계를 경험합니다. 가정과 일터에서 오병이어와 같은 풍성한 응답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본문을 통해 역동적인 기도 응답을 체험하는 어린이와 같은 믿음에 대해서 함께 살펴봅시다.
어린이와 같은 믿음은
1. 이웃의 필요를 보고 채우려고 합니다.
예수님은 이웃의 필요를 보고 긍휼히 여기셨습니다. “큰 무리를 보시고 불쌍히 여기사 그 중에 있는 병자를 고쳐주시니라” 예수님은 병자를 치유하셨고, 귀신을 쫓아내셨고, 하나님의 말씀을 증거하셨습니다.
예수님은 그들의 굶주림도 해결하길 원하셨습니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갈 것 없다. 너희가 먹을 것을 주라” 오병이어 기적의 시작은 이웃의 필요를 보고 채우려는 마음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이 마음이 바로 예수님의 마음이고 어린이와 같은 마음입니다. 이웃의 아픔을 보고 불쌍히 여기고 계십니까? 혹시 돈 문제를 먼저 앞세우십니까? 내게 이득이 될지만을 고려하십니까?
예수님처럼 이웃의 필요를 보고 긍휼히 여기는 마음을 가지십시오
2. 보잘 것 없는 것을 감추지 않고 감사로 드립니다.
안드레는 “어기 한 아이가 있어 보리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가지고 있나이다. 그러나 그것이 이 많은 사람에게 얼마나 되겠사옵니까” 라고 비아냥 댔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그 보잘것 없는 오병이어를 가지고 감사 기도를 드렸습니다.
안드레가 오병이어를 보고 불평할 때 그것은 한 사람만을 위한 양식에 불과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 그 작은 것을 가지고 감사기도를 하시자 오병이어는 오천명을 먹이는 출발점이 되었습니다.
우리 주변에 복음이 없어 고통하고 사랑이 없어 쓰러진 이들이 많습니다. 우리손에 있는 오병이어를 주님께 드리십시오. 나는 재능이 없다고 쓸모가 없다고 말하지 마십시오. 예배하고 사랑할 마음만 있으면 오천명을 먹일 수 있습니다.
우리 입술이 한 영혼을 회심시키는 주님의 입이 될 것입니다. 우리 손이 죽은자를 살리는 주님의 손길이 될 것입니다.
3. 예수님의 살과 피를 보고 믿습니다.
에수님은 오병이어 기적을 통해 영원한 양식을 보여주고 싶으셨습니다.  예수님이 어떻게 영원한 양식을 주십니까?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예수님 자신의 살과 피란 바로 십자가 죽음을 의미합니다.
예수님은 우리죄를 사하시고 모든 저주를 없애셨습니다. 사망의 권세를 깨뜨리시고 마귀의 세력을 무찌르셨습니다. 우리에게 영원한 생명을 선물로 주셨습니다. 
예수님은 나의 속죄제물이 되셨고 나의 화목제물이 되셨습니다. 어린아이처럼 예수님의 그 사랑을 전심으로 받아들이십시오. 예수님이 행하신 말씀을 그대로 믿으십시오 예수님의 고난과 피 흘리심을 받아들이십시오
그때 우리는 영원한 생명을 이 땅에서 경험할 것입니다. 가정과 일터에서 오병이어의 응답을 누리게 될 것입니다.
어린이와 같은 믿음으로 예수님께 나아가 광야와 같은 이 세상 속에서 기쁨의 축제를 경험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축원합니다.
<상담문의  :  ☎ 391-4567>
서대문구 서대문구의회 서대문구소방서
서울특별시 서울특별시의회 전국지역신문협회


포토뉴스

더보기

배너
독립문새마을금고, 따뜻한 겨울나기 온누리상품권 후원
독립문새마을금고(이사장 남기옥)는 천연동의 취약계층 주민을 위해 1,000만 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과 라면 200박스를 후원하며 ‘2026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에 참여했다. 이번 기부는 새마을금고의 대표적 나눔 캠페인인 ‘사랑의 좀도리 운동’의 일환으로 이뤄졌다. 독립문새마을금고는 천연동, 충현동, 북아현동, 신촌동에 50가구씩 총 200가구에 각 5만 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과 라면 1세트씩을 기탁했다. 거동 불편 어르신과 장애인 가정의 경우 각 동주민센터 직원들이 직접 방문해 전달하고 돌봄 활동도 펼쳤다. 박 모 할머니는 “이웃을 살펴 주시는 마음에 이번 연말연시를 더욱 따뜻하게 보낼 수 있을 것 같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남기옥 독립문새마을금고 이사장은 “어려운 분들께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나눔을 실천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김경민 천연동장은 “매년 잊지 않고 온정을 베풀어 주시는 독립문새마을금고 임직원 및 조합원분들께 깊이 감사드리다”고 답했다. 독립문새마을금고는 이번 기부 외에도 수해 복구 성금 기탁, 주거환경 개선, 김장 및 쌀 나눔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펼치며 지역
김용일 시의원 이커머스 시장 여성 취·창업 활성화 특위 부위원장 선임
서울특별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에서 의정활동하고 있는 김용일 의원(서대문구 제4선거구, 국민의힘)은 1월 21일(수) 열린 서울특별시의회 이커머스 시장의 여성 인력 취·창업 활성화를 위한 특별위원회 제1차 회의에 참석해 부위원장으로 선임되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이새날 위원장(국민의힘, 강남1)과 김용일, 이병도(더불어민주당, 은평2) 부위원장 선임과 함께 소관 부서인 여성가족실, 경제실, 여성가족재단, 서울경제진흥원(SBA)으로부터 주요 업무보고를 받고, 급변하는 디지털 경제 환경 속에서 여성 인력의 경쟁력 강화 방안을 논의하였다. 이날 업무보고에서 서울시는 ‘패션·봉제·뷰티 산업의 여성 이커머스 창업 스케일업’을 목표로 하는 ‘이커머스 원라인(One-Line) 밸류 체인 구축’ 전략을 발표했다. 주요 내용은 ▲패션·봉제·뷰티 분야 이커머스 단계별 교육 및 인턴십 지원(여성가족실, 여성가족재단) ▲AI 연계 콘텐츠 제작 및 라이브 커머스 판매 지원(경제실)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한 판로 확대(서울경제진흥원) 등이 포함되었다. 김용일 의원은 여성 전문인재 양성 교육이 현장실습 중심으로 구성된 점에 대해 높이 평가하며 찬사를 보내고, 창업 인프라 진입장벽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