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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사회

태어나고 자란 서대문 위해 일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라는 생각으로

서대문구민과 미래통합당 당원들이 주신 과분한 사랑을 ‘일’로 보답하고자 합니다. 
저, 송주범은 서울시의원 당시 초선의원으로서는 파격적으로 25조의 막대한 예산을 다루는 서울시의회 예산결산위원회 위원장으로 일하며 서대문구를 위해 2,400억 예산 확보, 홍제천복원, 홍제고가 철거, 서부경전철 유치 등, 굵직굵직한 각종 대형사업과 중소형 사업 등을 추진하였습니다. 
지금 까지도 서대문 구석구석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대형사업들 중 일부는 저의 시의원 임기 중에 유치 및 추진되었던 사업입니다.
서울시의 많은 자치구들이 점점 시간이 지나며 인구가 줄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우리 서대문구는 뉴타운 및 각종 재개발·재건축을 통하여 오히려 인구가 늘어나는 현상을 보이는 서울의 몇 안 되는 자치구중의 하나임에도 불구하고 대중교통, 주차시설, 문화·복지시설 등 공공 인프라는 턱없이 부족한 상황입니다.  
저, 송주범은 ‘결과’로서 이미 많은 주민여러분들로 부터 인정받아 왔습니다. 서울시의원, 정두언국회의원 보좌관으로 지역 내 각종 민·숙원 사업추진, 다양한 주민들의 민원 해결 등을 통하여 ‘일’ 할 줄 아는 능력을 키웠습니다. 
대기업인 LG디스플레이 경영지원그룹 상임고문 과 포스코건설 인프라사업부(지하철담당) 자문역을 지내면서 경영능력과 경제를 아는 ‘기업형·실무형 인재’로 키워져 왔습니다. 
오랫동안 갈고 닦으면서 키워온 저의 능력을 바탕으로 제가 태어나고 자란 서대문 지역을 위해 일 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라는 생각으로 총선출마를 결심 하였습니다.
이번 총선을 통해 국회에 입성한다면 주력하고 싶은 역할은 크게 두 가지입니다.
첫 번째는, 서대문을 매력 있고 활력 있는 도시로 만들어 누구나 이사 오고 싶어 하는 곳으로 만들겠습니다. 현재, 서대문 지역의 최대 현안인 강북횡단선, 서부경전철 조기착공을 위해 매진하겠습니다. 10년 이상 끌어온 경전철사업이 더 이상 주민들에게 희망고문이 되지 않도록 눈에 보이는 성과를 이루어내겠습니다. 
또한 인왕시장, 유진상가 일대를 개발하여 대형마트, 극장 등이 들어서는 강북권의 랜드마크 지역으로 자리 잡도록 하겠습니다. 
두 번째는, 現정부의 상식을 벗어난 잘못된 정치에도 불구하고 우리 보수당 ‘미래통합당’이 국민으로부터 신뢰를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 나물에 그 밥”이라는 이유입니다. “식당의 음식 맛은 간판과 색깔이 바뀐다고 되는 것이 아니라 주방장이 바뀌어야 됩니다.“ 인적쇄신을 통해 변화와 개혁이라는 강력한 메시지를 국민에게 전달하지 못한 이유라고 볼 수밖에 없습니다. 
구시대의 낡은 사고와 관행을 타파하고, 새 시대의 질서를 만들어 내는 새로운 정치인이 되겠습니다. 옳고 그름을 따지지도 못하고 당이 선택해 주는 대로 움직이는 거수기 같은 국회의원은 되지 않겠습니다. 소신의 정치를 펼치겠습니다. 
저는 어느 날 갑자기 나타나 서대문을 다 아는 것처럼 말하는 그냥 후보가 아닙니다. 서대문에서 태어나 서대문을 위해 일 해왔기에 서대문에 대한 깊은 애정을 가지고 있습니다.
서대문에 산적해 있는 현안들을 그간 준비한 비전과 정책 및 발전전략을 통해 해결해 나가겠습니다.
대한민국과 서대문구의 발전, 주민의 행복을 가장 중요한 가치로 놓고 살아가겠습니다.

서대문구 서대문구의회 서대문구소방서
서울특별시 서울특별시의회 전국지역신문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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