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06 (화)

  • 맑음동두천 -9.7℃
  • 맑음강릉 -1.1℃
  • 맑음서울 -6.7℃
  • 맑음대전 -6.4℃
  • 맑음대구 -2.0℃
  • 맑음울산 -3.2℃
  • 맑음광주 -3.2℃
  • 맑음부산 -1.3℃
  • 맑음고창 -4.4℃
  • 구름조금제주 3.6℃
  • 맑음강화 -9.2℃
  • 맑음보은 -9.9℃
  • 맑음금산 -8.9℃
  • 맑음강진군 -0.7℃
  • 맑음경주시 -1.8℃
  • 맑음거제 -0.3℃
기상청 제공

경제

하반기 수도권 혁신기업 온라인 채용박람회 개최

4대 미래성장산업인 지능형ICT 의료·바이오 등 전문 인력 공급

수도권 혁신기업 100개사 내외 선정, 구인-구직자 만남의 장 제공

서울지방중소벤처기업청(청장 김영신)은 “9월 1일(수)부터 「2021년 하반기 수도권 혁신기업 온라인 채용박람회」 참가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온라인 채용박람회는 상반기에 개최된 「2021년 수도권 혁신기업 온라인 채용박람회」에 이어 코로나-19 재확산 등으로 구인난을 겪는 수도권 혁신기업의 채용애로를 해소하기 위해 열리며, 사회적 거리두기를 준수하기 위해 온라인으로 개최할 예정이다. 지난 상반기 박람회에는 더리본㈜, ㈜잉글리시에그, 유니셈㈜ 등 78개 기업에 총 698명의 구직자가 지원하였으며, 이들 중 신입 및 경력직 102명을 채용한 바 있다.

 

본 박람회는 11월까지 상시적으로 운영하며, 이번 박람회에 참가하는 기업들은 PC(웹), 모바일(앱)의 AI․화상면접 전용채용관을 무료로 이용가능하다. 또한 네이버 키워드 검색 서비스·취업뽀개기 등 취업커뮤니티·온라인 채용사이트 내 홈탑배너, 프레스티지배너 등을 통해 구직자들에게 기업을 홍보하는 효과도 얻을 수 있다.

 

해당 박람회의 참가기업 모집기간은 9월 1일(화)부터 10월 30일(목)까지이며,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은 수도권 혁신기업 박람회 전용채용관 페이지(URL : 수도권혁신기업온라인채용박람회.com)에서 신청할 수 있다.

 

김영신 서울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은 “코로나19 위기 극복 및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하여, 비대면 채용박람회 개최 등의 적극적인 우수 인재 유치를 통한 중소기업의 인적 경쟁력 강화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온라인 채용 플랫폼 이용 방법

서대문구 서대문구의회 서대문구소방서
서울특별시 서울특별시의회 전국지역신문협회


포토뉴스

더보기

배너
제22기 민주평통자문회의 서대문구협의회 출범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서대구협의회(이하 민주평통)가 지난 11월14 오후5시 서대문구청 6층 대강당에서 출범식과 함께 자문위원 위촉장 전수 및 출범식과 함께 3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김규진 간사의 사회로 시작된 이날 행사는 대행기관장인 이성헌 구청장을 대신해 참석한 조미숙 부구청장을 비롯 문성호·이승미 시구의원과 김양희 구의장을 비롯한 구의원은 물론 김기수 평통 은평회장을 비롯한 평통관계자들과 위촉된 자문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국민의식을 다지는 국민의례로 출범식을 시작했다. 이어 대행기관장을 대리한 조미숙 부구청장은 이동준 협의회장을 비롯 138명의 자문위원들에게 일일이 위촉장을 전수한 후 “현재 남북관계는 매우 복잡하고 분단의 아픔을 넘어 지역사회 차원에서 경계를 허무는 것이 중요한 과제로 자문위원님들께서는 평화통일을 위한 명예직 역할을 맡아, 주민여론 수렴과 국민적 합의와 도출을 위한 헌신과 봉사는 서대문구 차원의 평화통일을 위한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이동준 회장은 직능대표 126명, 광역의원 2명, 기초의원 12명 등 138명으로 남자 75명, 여자 63명으로 구성된 22기 임원진으로 김태환고문을 비롯한 4명의 고문과 윤호원 수석부회장
이동화 의원 신촌 기차역 동측 광장 공영주차장 폐쇄, 행정대응 미흡 지적
서대문구의회 이동화 의원(더불어민주당, 충현·천연·북아현·신촌동)은 신촌동 복합청사 건립 관련 공영주차장 폐쇄, 공사 지연에 대한 행정 대응 미흡을 강하게 지적했다. ‘신촌동 복합청사 건립’에 따라 이 일대도 공사를 진행며 동측 광장 공영주차장을 지난 9월부터 폐쇄했고 이후 청사 건립 공사가 진행할 예정이었다. 문제는 복합청사 전기실 등 구조물이 문화재 보호구역(신촌 기차역)에 중첩될 우려가 제기되면서 일부 설계가 변경되었고 그로 인해 공사 시작이 계속 지연되고 있다는 것이다. 무엇보다도 설계 변경과 착공 일정이 조율되는 과정에서 주차장을 9월에 선제적으로 폐쇄, 결과적으로 신촌동 일대는 심각한 주차난이 생겼고, 이에 대한 주민 안내도 충분하지 않았던 것이 현실이다. 이에 이 의원은 행정사무조사를 통해 “설계 변경과 착공 지연은 문화재 보호를 위한 불가피한 행정 과정일 수 있으나 이 과정에서 주차장은 이미 9월에 폐쇄되었고, 구민들에게 충분한 안내나 다른 대책도 없이 공사를 지연시키고 주민 불편을 초래하고 있는 것은 분명한 행정 미흡이라 본다. 구민 생활 불편을 최소화하려는 사전 조율과 부서 간 협업이 동반되지 않으면 실효성 있는 행정이라 보기 어렵다”고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