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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

자원순환 리더 '자원관리사' 확대 운영

자원관리사 307명 동별 자원 선순환 체계 강화 기대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는 최근 구청 6층 대강당에서 ‘서대문구 자원관리사(따로모아) 위촉식 및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서대문구 자원관리사’는 지난해 6월 각 동의 반장 등 지역주민 108명으로 출범했으며 이번에 35명을 추가 위촉하는 등 꾸준한 증원으로 총 307명이 활동한다.

 

이들은 실생활 속 분리배출을 홍보 지도하고 관내 설치된 재활용정거장 모니터링 활동에 참여한다.

 

신규 자원관리사들은 위촉식에서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관심과 열의를 보이며 성실히 활동할 것을 다짐했다.

이성헌 구청장은 “기존 참여자분들의 경험과 신규 자원관리사분들의 열정이 더욱 쾌적한 서대문을 만들어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서대문구 서대문구의회 서대문구소방서
서울특별시 서울특별시의회 전국지역신문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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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현역-북아현로 일대 교통 정체 문제 해결해야
서대문구의회 주이삭 의원(개혁신당, 충현·천연·북아현·신촌동)이 제309회 임시회 5분 발언을 통해 아현역 사거리- 북아현로로 진입하 구간 교통정체 문제 해소를 위한 정책을 제안했다. 주 의원은 “북아현로 일대 출근길 병목현상은 지난해부터 꾸준히 문제제기와 방안 제시로 어느 정도 해결되었지만 아현역에서 북아현로로 들어오는 차량들이 정체 문제는 계속되고 있다”며 발언을 시작했다.이어서 “ 일단 원인은 크게 정도약국 앞 횡단보도 및 신호등으로 인해 원활한 차량 진입이 어렵고, 마을버스 정류장 위치, 약국 옆 골목길 진출입 차량 등으로 분석된다” 말했다. 이에 따라 문제 해결 대책을 제안했는데, “먼저 정도약국 앞 횡단보도 폐지 신호체계를 없애고 보도 펜스를 설치 안전을 강화해야 한다. 두 번째는 북아현로4길을 일방통행 길로 전환, 진입 위주 동선으로 재조정해야 하는 것도 방법이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마을버스 정류장이 있는 도로상 차선을 보완, 후발 차량들이 버스 옆으로 빗겨갈 수 있는 차선을 확보해야 한다”고 말했다. ]발언을 마무리하며 서대문구의회 주이삭 의원은 “주민의 교통불편이 하루라도 빨리 해소될 수 있도록 적극 추진을 부탁하며, 구의회도 지속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