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안한희)는 제252회 제1차 정례회를 통해 ‘2018회계연도 결산 및 예비비지출 승인안’을 심사한다고 밝혔다. 구의회는 지난 7일(금) 정례회 개회 첫날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이하 예결특위)를 구성 한 바 있다. 이 자리에서 예산결산특별위원장에 안한희 의원, 부위원장에는 이동화 의원을 선임했다. 이번 예결특위는 안한희 위원장과 이동화 부위원장을 포함 김해숙, 주이삭, 최원석, 박경희, 이경선 등 총 7명으로 구성한다. 이들은 7일부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 각 상임위별로 예비심사를 거쳐 21일부터 25일까지 예산결산특병위원회를 열어 결산 승인안을 심사할 계획이다. 이번에 올라 온 승인안은 별도로 선임한 2018 회계연도 결산검사 위원(대표위원 이종석)들이 약 30일 동안 진행한 <2018 회계연도 결산검사> 결과이다. 이에 이번 예결특위에서는 ▶ 2018회계연도 결산 승인안 ▶ 2018회계연도 예비비 지출 승인안 ▶ 2018회계연도 기금결산 승인안 등을 심사한다. 특히 이들은 의회가 승인한 예산이 사업목적과 법규에 맞게 집행되었는지 여부와 집행과정에서 낭비요인은 없었는지, 지역발전에 얼마나 기여했는지 등을 중점적으
서대문구의회 차승연 의원(남가좌 1·2동, 북가좌 1·2동)은 28일 오후 3시 서대문구청 3층 대회의실에서 진행한 ‘민관협치 활성화를 위한 주민설명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는 기존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민관협치 활성화 기본 조례」에 대해 일부 내용을 수정·보완하는 과정에서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듣고자 특별히 준비한 자리이다. 이에 민관협치 조례안에 대해 ‘일부개정조례안’을 발의 한 차승연 구의원이 직접 발표자로 나서 상세 설명과 관련 토론을 진행했다. 이날 현장에는 일반주민은 물론 민관협력 분야 관계자 50여명이 모여 민관협치에 대한 제도적 기반을 탄탄히 만들기 위한 방안에 머리를 맞댔다. 이 자리에서 차승연 의원은 조례안 중 수정하고자 하는 내용과 그 이유, 민관협치 기능이 제대로 작동하기 위해 꼭 필요한 사항 등을 항목별로 설명했다. 우선 이번 조례 개정은 그동안 민관협치 사업을 진행하면서 나타난 일부 미흡한 부분을 보완, 관내 민관협치에 대한 기틀을 공고히 하고 좀 더 가시적인 사업을 추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가장 큰 변경 내용은 서대문협치회 공동의장에 서대문구의회 의장을 당연직으로 포함하는 것이다. 이를 통해 주민과 집행부
서대문구의회 차승연 의원(남가좌 1·2동, 북가좌 1·2동)은 지난 5월 25일 청소년수련관에서 <정치를 잘 알지 못하는 청소년의원들을 위한 정치·정당 이야기>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이는 현재 서대문구 청소년의회에서 활동 중인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강의로 학생들이 꼭 알아야 하는 정치 이야기를 나누고자 특별히 준비했다. 이에 차승연의원은 학생 40여명과 함께 구의원의 역할과 정치 참여의 중요성 등에 대해 1시간 넘게 다양한 이야기를 주고받았다. 또, 현재 우리나라 정당 구성과 특징, 정치인이 어떤 일을 하는지에 대해 영상 등을 활용해 눈높이 강의를 실시했다. 특히 학교나 일상 속에서 어릴 때부터 정치에 대한 관심을 갖고 참여하는 사회 분위기가 조성되어야 어른이 돼서 투표권 행사와 정치 참여 등 제대로 된 민주주의를 이룰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현재 우리나라 투표가능 연령과 문제점은 물론 투표 연령을 낮추는 부분에 대해서도 상세히 얘기하고 각자의 의견을 나눴다. 실제 차승연의원은 무상급식이나 스무살학교, 진로 상담, 비진학학생을 위한 정책 등 평소 청소년과 청년들을 위한 사업과 정책에 큰 관심을 가져왔다. 이에 청소년들을 직접
서대문구의회는 여성장애인 출산지원금 지급조례 개정을 위해 양리리의원을 좌장으로 토론회를 개최했다. 전문성과 함께 장애인으로 출산과 육아의 고통을 지고 힘겹게 생활하고 있는 토론자들의 진솔한 삶의 모습과 그들의 아픔을 통해 조례개정의 필요성을 이해케 하는 토론회의 모습을 정리해 보았다 -편집자 주- 황혜진 - 산부인과 수술실의 수화통역 및 자막통역의 필요성을 강조 김금실 - 시각장애인의 또 하나의 눈인 현장해설의 법적 지원 필요 주장 이춘희 - 여성장애인의 출산휴가는 두배로, 홈헬퍼 서비스는 모두에게 양리리 - 여성장애인이 약자임을 모두가 인식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장애여성을 위한 최상의 조례가 제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짐 지난 6월 4일 서대문구청 3층 기획상황실에서는 서대문구의회의 주최로 ‘서대문구 여성장애인 출산지원금 지급조례 개정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했다. 서대문구의회 양리리의원(비례대표/자유한국당)은 토론회를 주관하면서 모두발언을 통해 “구청의 업무보고때 장애여성은 비장애여성보다는 출산지원금을 많이 받기는 하지만, 비장애여성들처럼 첫째아이부터 셋째아이순으로 출산지원금을 많이 받는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며 “이는 장애여성의 특수성에
서대문구가 6월 12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구청 6층 대강당에서 ‘제철 음식, 생명을 살리는 행복한 밥상’을 주제로 제9회 서대문 보육포럼을 연다. ‘서대문 보육포럼 운영위원회’ 주관으로 학부모, 보육교사, 어린이집 원장, 마을주민, 관련 공무원 등 100여 명이 참여한다. 이들은 가공식품과 육류 위주의 먹거리 소비문화를 돌아보고 부모들의 먹거리 네트워크 활성화 등 새로운 밥상 문화 정착을 위한 대안을 모색한다. 또 슬로푸드 생태계마을 조성과 연계한 어린이집 공공급식, 로컬푸드 직거래, 도농상생을 통한 전통장 담그기, 제철 식자재 요리활동, 텃밭 가꾸기 활성화 방안을 논의한다. 이날 ‘스마트팜’ 사업단장인 이정희 박사가 음식으로 병을 치료하는 식치(食治) 철학의 전통, 동양 건강이론과 밥상문화 등에 대해 기조 강연을 한다. 포럼 참여자들은 원탁에 10여 명씩 그룹을 이뤄 토론하며, 구는 논의 결과를 토대로 바른 먹거리에 대한 공감대를 학부모, 보육교사, 어린이집, 지역사회 유관 기관 등으로 넓히고 정책 연계를 추진한다. 제9회 서대문 보육포럼에 참여를 원하는 주민은 서대문구청 여성가족과(02-330-1294)로 문의하면 된다. 서대문구는 이 같은 포럼 개
서대문경찰서는 지난 5월 3일 연희새마을금고 대출담당인 윤지환 대리에게 보이스피싱으로 인해 피해를 입을 뻔한 고객의 피해를 막아 준 공로로 표창장을 수여했다. 윤지환 대리는 지난 4월 22일 12시 30분경 예금주 채단비씨가 예금 및 적금을 중도 해지 하기 위하여 방문 하여 총 3건의 예금 및 적금을 해지 처리 업무 하여 타은행 본인 계좌로 전액 송금을 원하였습니다. 이에 윤대리는 왜 해지를 하려하느냐며 현금 사용용도에 대한 질문을 하며 해지했을 때 이자에 대한 손실등을 설명하며 상황을 설명했으며 그런 과정에 핸드폰에 이어폰끼고 통화를 하면서 모든 대화내용가 상대방에게 들려지고 있는 상황 이었다. 특히 윤대리가 해지한 자금의 사용용도를 확인하는 과정에 수상이 여기게 돼 메모지로 대화로 가지면서 확인한 결과 대구검찰청에서 채단비님 계좌번호가 사기계좌로 사용되어 피해자가 발생되어 채단비씨가 사기죄를 쓰게된 상황이 발생했기에 사기범이 되지 않기 위해서는 먼저 사기를 당한 분들에게 피해액을 보상해드리면 처벌등을 면책 할 수 있으니 빨리 피해액을 송금해 줄 것을 요청하였으며 그 액수는 3천만원 가량이라는 것을 확인한 윤대리는 보이스피싱이라는 확신을 갖게되어 이러한 내
새마을운동 서대문구지회(회장 전영희) 지도자협의회(회장 김인철)는 지난 5월 15일 14개동 200여명의 지도자협의회원들과 부녀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홍제3동 문화공원에서 새마을방역봉사대 발진식을 가졌다. 새마을운동 서대문구지회 배문자 사무국장의 사회로 진행된 발진식에는 문석진 구청장과 홍길식 부의장을 비롯 김영호 국회의원과 박경희, 김해숙, 안한희, 유경선, 이동화, 최원석, 이종석, 차승연 구의원 등이 참석해 새마을방역봉사대원들을 격려했다. 또한 지도자들은 “새마을 정신을 실천하는 자랑스런운 새마을지도자로서 친환경 방역 활동을 통하여 녹색 생활실천과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할 것을 다짐한다”고 결의했다. 또한 방역봉사활동을 큰 보람으로 여기고 그 소임을 다하며 구민건강 향상에 앞장서며 질병없는 건강한 사회건설을 위해 청결한 환경을 유지하는데 솔선수범하며 환경불량지역과 전염병 발생지역에 적극적인 방영활동으로 해충예방에 최선을 다하며 방역봉사활동이 주민과 함께 살기좋은 지역을 만들기 위한 새마을운동임을 명심하고 더불어 함께사는 행복한 서대문을 앞장선다고 결의했다. 특히, 지도자협의회 김인철 회장을 비롯 각동 협의회장들과 회원 및 새마을부
행정안전부와 한국방재협회가 주최하는 제26회 방재의 날 기념식이 코엑스 4층에서 열려 500여명의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진영 행정안전부 장관과 정은수 한국방재협회 회장을 비롯한 내외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날 기념식에서 정희환 서대문구열관리협회 명예회장이 대통령 포장을 수상하는 등 재난관리 유공자 포상, 2019 재난안전 사진 및 포스터 우수작 시상이 진행돼 국가재난시 재난 방재 위해 헌신한 단체와 개인 혹은 공직자들에게 대통령 포장을 비롯 국무총리 표창과 행정안전부 장관표창을 수여하며 지난 한해 노고를 치하했다. 특별히 이번 수상자들은 지난 한 해 동안 재난관리를 위해 헌신한 재난관리 유공자에 대한 포상으로 중앙부처·지자체·민간단체 등에서 추천한 505명의 후보자 중에서 심사를 통해 284명을 선정했고, 이 중 10명에 수여했으며 또한 지난 4월 실시된 2019 재난안전 사진 및 포스터 공모전에서 대상을 수상한 작품에 대한 시상도 함께 진행돼 수상의 기쁨을 안았다.. 이어서 부대행사로 9개의 업체가 방재신기술을 발표했으며 내진보강, 전력 복구, 투수블록 등 재난관리 분야의 각종 방재신기술을 설명하고 정책과 사업에 대한 활용 방안을 소개했다.
서 대문구의회 재정건설위원회(위원장 유경선)는 10일 구의회에서 ‘도시재생 뉴딜정책 어떻게 변화하는가’ 라는 주제로 의원 역량교육을 시행했다. 현재 서대문구 곳곳에 대해 도시재생 사업 필요성이 부각되고 그에 따른 활발한 논의도 진행되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이에 재정건설위원회 의원들을 대상으로 전문교육을 시행, 도시재생 사업 전반에 대한 이해를 돕고 실제 적용 방안 등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나선 것이다. 이날 특강은 이주원 국토교통부 장관정책보좌관이 강사로 나서 약 2시간 가까이 진행했다. 교육에는 재정건설위원회 유경선 위원장을 비롯해 이동화 부위원장, 김덕현,최원석,이경선,차승연 의원이 참여해 도시재생 사업의 필요성부터 정책 변화 양상, 미래 전망 등을 다각도로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현재 도시재생 뉴딜사업 패러다임이 어떻게 변화하고 있는지 여부와 서대문구의 지역적 특징과 그 안에서 적용할 수 있는 도시재생 사례에 대해 깊이 있게 알아볼 수 있었다.또, 구민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만들어 나가는 도시재생 사업이나 이와 연계한 기초생활 인프라 개선, 생활 SOC 사업 확충 등에 대해서도 함께 고민하고 공감대를 나눴다. 이어서 참여 의원들은 이번 강의와
서대문구의회 재정건설위원회(위원장 유경선)는 17일 오전 10시 구리시에서 운영 중인 자원회수시설을 방문, 운영 현황과 시설 곳곳을 살펴보며 현황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최근 생활쓰레기와 음식물쓰레기 처리 문제가 지역 현안으로 떠오른 만큼 재정건설위원회가 직접 타 지자체 시설이과 모범 운영 사례 등을 찾아 나선 것이다. 이날 현장에는 재정건설위원회 유경선위원장과 이동화 부위원장, 김덕현, 최원석,이경선, 차승연 의원이 함께 구리시 자원회수시설 전체를 심도 깊게 둘러보았다. 이들은 쓰레기 반입부터 전체 소각처리 시설과 현재 운영 현황, 이를 활용한 주민편의시설 운영, 전망대 등을 모두 살폈다. 특히 참여한 재정건설위원회 위원들은 초기 소각장 설치 과정에서 지역주민과의 갈등 극복 사례와 이후 시설 운영 노하우 등에 큰 관심을 보였다. 또, 악취 발생 문제나 소음 등 처리 방법과 소각으로 생긴 에너지 재활용에 대해서도 꼼꼼하게 확인했다. 실제 위원들은 반입장과 중앙제어실, 타워 등을 둘러보는 동시에 처리 규모, 인원, 처리 비용, 안전시설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하기도 했다. 재정건설위원회는 이번 현장방문을 계기로 구민들의 편의는 물론 자원 선순환 구조 만들기에
우상호 의원(문화체육위원회/서대문 갑)은 28일 오전 10시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한국영화산업발전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한다. 문화체육관광부, 영화진흥위원회와 함께 준비한 이번 토론회는 지난 4월, 국회의원 우상호가 발의한 스크린 상한제 도입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영화 및 비디오물의 진흥에 관한 법률` 개정안을 중심으로 논의된다. 토론회에 좌장으로는 홍익대학교 고정민 교수가 참여해 인하대학교 노철환 교수가 `스크린 독과점, 수요에 부응하는 공급인가? 공급으로 인한 수요 창출인가?` 라는 주제로 발제를 하고, 영화진흥위원회 김혜준 센터장, CJ CGV 조성진 전략지원담당, 아트나인 정상진 대표, 워너브라더스코리아 최재원 대표, 문화체육관광부 임성환 과장이 토론자로 나선다. 이날 토론회는 학계 전문가와 현장 담당자, 관련업계가 스크린독과점 현상을 비롯한 영화계의 현안들을 주제로 구체적인 실행방안과 추진체계를 심도있게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될 예정이다. 우상호 의원실이 영화진흥위원회로부터 제출받은 영화소비자 실태 조사 결과에 따르면 ‘스크린 독과점으로 인해 보고 싶은 영화를 보지 못했다는 응답’이 전체의 30%, 2-30대 여성의 50%를 차지하는 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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