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 체육회(회장 이동준)과 그랜드 힐튼 서울호텔(총지배인 번하드 브랜더/이하 힐튼호텔)는 지난 18일 그랜드 힐튼 서울호텔 회의실에서 상호간 업무협의를 위한 양해각서를 교환했다.이동준 회장을 비롯한 체육회 관계자들과 그랜드 힐튼 서울호텔 번하드 브랜드 총지배인을 비롯한 호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양 기관은 상호간의 성공적인 사업협력을 위하여 전략적인 제휴관계를 맺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번하드 브랜드 총지배인은 협약식을 통해 “동계올림픽을 통해 보았듯 평화와 스포츠정신으로 오늘을 통해 하나가 되어 함께 가는 좋은 날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특히 이동준 회장은 “우리 서대문구 체육회가 관내 위치한 그랜드 힐튼 서울호텔과 업무 협약을 통해 상호간의 사업협력을 통한 조직의 발전과 회원들에게 혜택과 지역경제 발전도 도모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양해각서를 통해 서대문구 체육회가 진행하는 행사사업 부분에 있어 힐튼호텔이 협력사로 제휴 키로 하며 상호 호혜의 원칙에 따라 협력하며 힐튼호텔은 서대문구 체육회에 객실이용과 현회, 식음업장 이용에 있어 상시 연간 할인가를 제공하는 등 협력관계를 이어가게 된다고 밝혔다.
서대문구사회복지협의회(회장 최애영)는 서울시 ‘아름다웃 이웃, 우리동네 나눔가게’ 민 ․ 관 실무자 네트워크 모임을 가졌다. 이 사업은 서울시복지재단 지원으로 복지자원개발 및 연계를 위한 민관협업 조직을 통해 공공 및 민간자원을 체계화 서비스의 중복, 재원의 낭비 문제를 해소하여 더 효율적이고 안정적인 나눔가게 운영하기위해 기획되었다. 특히 올해에는 그 동안 민과 관이 따로 나눔가게를 발굴 및 관리하였던 것을 좀더 복지사각지대에게 효율적으로 지원하고자 민관 협업을 통해 통합적인 관리 및 지원체계를 구축하고자 서대문구와 서대문구사회복지협의회에서는 민관 실무자 네트워크 모임을 정기적으로 갖기로 했다고 밝혔다.앞으로도 서대문구사회복지협의회와 서대문구는 민과 관이 함께 모여 다양한 복지사각지대를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갈 것이라고 말했다.신지윤 기자
참여예산제란 주민들이 직접 예산편성에 참여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제도로서 서대문청소년수련관에서는 청소년 수련시설 중 최초로 도입하여 매년 수련관 예산의 1%를 청소년참여예산제로 편성하여 청소년들의 사회참여를 통한 전인적 성장과 건강한 시민의식 함양에 기여하고 있다. 서대문청소년수련관은 청소년참여예산제를 통해 홍제천 정화사업, 금연택시 캠페인 등의 청소년 제안사업을 진행하였으며, 2017년에는 수련관 내 청소년 공간이 필요하다는 제안을 받아들여 ‘청소년 전용공간 들락(樂)날락(樂)’을 신설하여 운영하고 있다.청소년참여예산제는 서대문구에 거주하는 만9세~24세 청소년이면 누구나 사업제안이 가능하며, 수련관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5월 31일까지 이메일(sdmfun1318@naver.com)로 신청하면 된다. 제안된 사업은 실현가능성, 공익성, 청소년 성장기여도 등 5가지 항목의 심사를 통해 6월 중 선정하여 2018년 하반기에 청소년들을 위해 진행될 예정이다.신지윤 기자
일정 기간 통신 기록 없으면 담당 공무원에 안부 확인하라는 문자, 메일 전송서대문구가 전국 최초로 ‘휴대전화 통화기록 상태’와 연계한 안부 확인 시스템, 일명 ‘똑똑문안서비스’를 구축해 운영한다.1인 가구 증가와 사회적 관계망 단절로 고독사가 늘어나는 현상을 예방하고 응급상황에 신속히 대처하기 위해서다.실제 보건복지부 자료에 따르면 무연고사망자는 2012년 1,021명에서 지난해 2,010명으로 5년 만에 두 배 가까이 늘었다. 1인 가구도 계속 늘어 2015년 518만 명에서 2020년에는 607만 명으로 전체 가구의 30%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휴대전화 통신 기반 활용한 모니터링에 착안, 시스템 개발구는 ‘휴대전화 통신 기반을 활용한 모니터링’에 착안해 2016년 11월 SK텔레콤, IT개발사인 ㈜루키스와 업무협약을 맺고 관련 시스템 개발을 추진해 왔다.앞서 문석진 서대문구청장은 “IT업체가 통신데이터를 활용해 구청 내부 전산망에 ‘알림’을 주는 시스템을 개발한다면 고독사 예방을 위한 효율적인 방안이 될 것”이라며 아이디어를 내놨다.28일 서울시청 브리핑실에서 열린 기자설명회에서 문 구청장은 “이 시스템은 서비스 대상자의 통신기록이 개인별로 설정된 기간
서울시의원, 서대문구의원 예비후보 3당 경쟁 구도 조성돼6.13 지방선거가 65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구청장 예비후보를 비롯 서울시의원과 서대문구의원 예비후보가 각 선거구별 3당 경쟁체제로 돌입하고 있다.구청장예비후보의 경우 더불어민주당에 박운기 예비후보와 참여가 확실시되고 있는 문석진 서대문구청장을 비롯 자유한국당에 하태종, 안형준 예비후보가 등록해 당내 치열한 경쟁에 들어간 가운데 바른미래당에 이은석 예비후보가 등록하여 3파전을 위한 준비에 들어갔다.또한 공천이 곧 당선이라는 인식속에서 치열한 내부 경선을 벌이고 있는 더불어민주당의 경우 아직도 등록하지 않은 현역 시구의원을 포함하여 시구의원의 경쟁이 치열하게 벌어지고 있으며 자유한국당 또한 2배수 혹은 3배수의 경쟁이 벌어지고 있다.특히 높은 연배의 전 의원들의 컴백무대가 곳곳에서 일어나는가 하면 젊은 인물 혹은 여성 후보자들도 대거 참여하고 바른미래당의 주자들도 한명한명 등장하며 서서히 그 열기가 높아져 가고 있다.
서대문구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김명한)는 4월 19일(목) 14:00 서대문구선거관리위원회 회의실에서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와 관련하여 입후보예정자들을 대상으로 『입후보안내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서대문구선거관리위원회는 입후보안내설명회를 통해 ▲후보자등록절차와 선거운동방법 ▲제한․금지 및 선거법위반사례예시 ▲선거비용제한액 및 정치자금에 관한 사항 등을 중점적으로 안내할 예정이다.이번 선거의 후보자등록은 5. 24(목)부터 5. 25(금)까지이며, 선거운동기간은 5. 31(목)부터 6. 12(화)까지이나, 후보자로 등록된 사람은 선거운동기간 개시일 전일[5. 30(수)]까지 예비후보자가 할 수 있는 선거운동을 할 수 있다고 밝혔다.신지윤 기자
서대문구가 민선 6기 들어 어르신 일자리 사업량을 2배 확충한 것으로 나타났다.구는 어르신들의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위해 2014년 1,776명이었던 어르신 일자리를 올해 3,400명으로 늘렸다. 2017년보다는 286명 증가했다.3,400명은 서울시 25개 자치구 가운데 65세 이상 노인 인구 대비 가장 많은 수다. 참고로 서울시 자치구 평균은 2,378명이다.관련 예산도 96억 7천여만 원으로 서울시 자치구 평균 61억 4천만 원에 비해 높다.서대문구 어르신 일자리 중 ‘공익형’ 활동은 만 65세 이상 기초연금 수급권 어르신을 대상으로 한다. 찾아가는 노노케어, 거리환경지킴이, 스쿨존 안전지킴이, 초등학교 급식도우미 등 55개 사업에 3,253명이 참여한다.‘시장형’ 사업에는 인쇄판촉물 공동작업, 수제꽈배기 제조, 서대문시니어 안심택배 등이 있으며 만 60세 이상 주민 147명이 참여한다.이 밖에 특화 사업으로 지역 내 기업체를 발굴해 250명을 목표로 어르신 일자리 연계를 추진한다.참여 어르신은 연간 9개월 또는 12개월 동안 한 달에 30여 시간씩 일하고 월 27만 원의 활동비를 받는다.구는 최근 구청 6층 대강당에서 참여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안
서울시민 다섯 명 중 한 명이 반려동물을 기르고 있지만, 서울은 여전히 동물들에게 불친절한 도시입니다. 반려동물이 아프기라도 하면 진료비 걱정을 해야 하고, 함께 집 밖을 나서려면 어디를, 어떻게 가야할지 막막합니다. 문재인 정부가 동물복지 공약을 제시했지만, 이를 실현시키기 위해서는 지자체 차원의 구체적인 정책이 뒷받침되어야 합니다. 동물의 생명과 복지에 대한 성숙한 시민의식을 발휘하여 “우리동생 프로젝트”를 제안합니다. 저 우상호가 반려동물과 더불어 사는 서울시를 만들겠습니다. ■ 첫째, 시민들이 반려견과 함께 할 수 있는 놀이터(‘뛰놀개’)를 서울시 모든 자치구에 설치하겠습니다.서울시 전역에 반려견 놀이터는 단 네 곳뿐입니다. 그나마도 공원위주로 설치되어 있어 접근성이 떨어지고, 겨울에는 운영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서울시 어디에 살든 반려견을 놀이터에 데려갈 수 있도록, 구 마다 최소한 한 곳의 반려견 놀이터를 설치하겠습니다. 동절기나 우천 시에도 반려견과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는 설비도 구비하겠습니다. 또한 특성화 놀이터를 조성하여 장애견이나 문제견도 배제되지 않는 놀이터를 만들겠습니다. 새로운 반려견 놀이터는 장애견도 안심하고 놀 수 있는 시설을
서대문구는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2일 발표한 ‘민선 6기 전국 시군구청장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 가장 높은 등급인 최우수(SA)에 선정됐다.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는 전국 시군구 홈페이지에 게시된 2017년 12월 31일까지의 공약이행 활동을 모니터링하는 방식으로 평가를 진행했다.민선 6기 공약이행완료, 2017년 목표달성, 주민소통, 웹소통, 선거공보공약 및 공약실천계획서와의 일치도 등 5개 분야에 대해 SA, A, B, C, D 등급으로 평가했으며 서대문구는 종합평가 결과 평균 85점을 넘어 SA등급을 획득했다.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는 이번 평가를 위해 전문가와 활동가로 구성된 평가단을 구성하고 2월 19일부터 3월 2일까지 시군구 홈페이지에 공개된 자료를 모니터링하는 1차 평가를 진행했다. 이어 각 시군구별 소명절차와 자료보완을 거쳐 이번에 최종결과를 발표했다.서대문구는 2014년 민선 5기에 이어 이번 민선 6기에 대한 평가에서도 잇달아 SA등급을 받아 의미를 더했다.2회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은 문석진 서대문구청장은 “민선 6기 공약 사업들을 잘 마무리할 수 있도록 남은 임기 동안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서대문구는 전국 지자체의 우
서대문구의회 행정복지위원회(위원장 박경희)는 4월 3일(화) 구청 3층 대회의실에서 ‘서대문구 식생활 교육지원 조례 제정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하였다. 행정복지위원회가 주관하고 서대문식생활교육네트워크와 공동주최한 것이다.이번 토론회는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식생활교육 지원 조례」제정에 앞서 주민, 시민단체, 지역 활동가, 공무원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하여 마련되었다. 이 조례는 「식생활교육지원법」에 따라 올바른 식생활에 대한 시민의 인식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하여 필요한 사항을 정함으로써 서대문구 특성에 적합한 실효성 있는 식생활교육 추진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토론회는 국민의례, 내빈소개, 발제 및 토론, 질의응답 및 총평 순으로 진행되었다. 서대문구의회 서호성 의원(행정복지위원회)이 좌장역할을 맡았으며, 윤병선 건국대 교수, 박은주 서대문 식생활교육네트워크 대표, 한정이 서대문 보육포럼 운영위원장, 김근희 식생활교육서울네트워크 상임대표, 이영숙 도봉구 의원, 김영연 한 살림서울 식생활교육센터 팀장이 토론자로 참석했다.토론자들은 푸드플랜과 식생활교육, 지속가능한 먹거리 교육,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식생활교육 지원 조례안」제안배경과 주요내용, 어린이집 친환경 급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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