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는 국제라이온스협회 354-A지구(총재 최규동)와 ‘서대문 행복 더 나누기’ 사업 협약을 맺었다고 17일 밝혔다.국제라이온스협회 354-A지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저소득 주민들이 필요로 하는 물품이나 서비스를 매년 지속적으로 지원한다. 또 가정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을 대상으로 장학사업도 전개한다.354-A지구 장학회는 지난 27년간 매년 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장학사업을 전개해 오고 있다.서대문구청 기획상황실에서 15일 열린 협약식에서 국제라이온스협회 354-A지구 최규동 총재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저소득 주민의 생활안정과 행복을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국제라이온스협회 354-A지구는 ‘서대문 행복 더 나누기 사업’의 27번째 협약기관이 됐다.이 사업은 후원자와 수혜자가 원하는 맞춤형 복지사업을 발굴해, 지속적으로 후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연계하는 서대문구만의 독특한 복지사업이다.한편 국제라이온스협회는, 역점 추진하는 시력보존사업 외에도 환경개선, 장애인주택건설, 당뇨병교육, 청력보존, 청소년구제 등 다양한 사업을 벌이고 있으며, 자연재해나 대참사가 일어나면 구호활동에도 앞장선다.국제라이온스협회의 일원으로 활동하는 354-A지구는 한국라이온스의
관리자 홍모씨가 11월 불조심 강조의 달을 맞이하여 순찰중 7층 투숙자 객실 순찰중 이상한 느낌이 들어 유심히 살펴보던중 유서가 발견되어 급히 119신고 했으나 구급차량은 타출동으로 급박한 상황에서 가장 가까운 미근119안전센터(소방위 최순규외 3명) 펌프차를 이용 긴급출동, 관리자에게 안내받아 ,객실마다 확인작업을 했다.인기척이 없는 한곳을 즉시 개방조치한바 출입문, 창문 등 모든 문틈은 테이프로 전체가 봉인되고 연탄가스가 가득차 있어 숨쉬기도 힘든 상황에 방한쪽 구석에는 이○○씨(여성.46세), 이○○씨(남성.47세)나란히 이불위에 죽은듯히 조용히 누워 었어 자살이라는 판단아래 육안 확인한 바 미세하게 맥박이 띄는 것을 감지한 대원들은 모든 창문의 테이프와 비닐 제거후 창문을 개방하고 가스버너에 안전장치를 제거후 응급처치를 실시했다.급박한 상황에서 인명을 살려내야 한다는 강박관념으로 여성은 2인 운반법으로 방 밖으로 구출해서 구급들것에 옮기고, 방안의 남성은 혹시 몰라 다시 한번 맥박 확인한바 (굉장히 빠르게 뛰고 있음을 감지) 요구조자를 이불에 쌓아서 방 밖을 빠져나왔다.1층 엘리베이터를 타고 옮겨 건물 밖에서 신선한 공기를 마실수 있도록 응급처치를 실
보장성 2020년 68%, 2025년 70% 달성을 위한 미래전략 설정적정 보험료, 재원 다원화, 정부지원을 통한 선진형 건강보장 실현 방안 제시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성상철)은 지난 9월 1일 마포 본부 사옥에서 임직원, 정부 및 국회, 의료공급자 대표, 노조대표 등 내외빈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속가능한 건강보장의 새로운 10년을 위한 공단의 미래상인 ‘평생건강, 국민행복, 글로벌 건강보장 리더’라는 새로운 ‘비전’ 및 ‘미래전략’을 선포했다.공단은 지난 6개월 동안 Bottom-Up 방식의 직원 의견수렴과 학계·의료계를 대표하는 전문가의 자문 및 외부 컨설팅을 통해 ‘뉴 비전 및 미래전략’을 수립해왔다.현재 건강보험은 ▲세계에서 가장 빠른 저출산·고령화로 지속가능성의 위기, ▲건강수명 향상을 위한 예방․증진 확대, ▲보장성 강화와 연계한 안정적 재원관리, ▲현행 보건의료 공급․전달체계와 지불제도의 불균형 해소 등 여러 가지 문제에 직면하고 있다.이러한 당면 과제를 해결하고, 국민의 건강과 행복을 지키는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더욱 견고히 하기 위해서 지속가능한 건강보장을 위한 10년의 미래설계를 하게 되었다.그 전략 목표로는, 공정한 부과체계를
2015년 한 해가 얼마남지 않은 지금 여러 곳곳에서 연말 행사와 더불어 기부에 대한 손길이 끊이질 않고 있다.기부문화가 조성되면서 금전적인 기부 외에도 재능기부도 여기저기서 이루어지고 있음에 곧 다가올 겨울은 따뜻하게만 느껴진다.이에 우리 대한민국 소방도 작년부터 몸짱 소방관 달력을 제작, 판매하여 저소득층 화상어린이 돕기에 나선데 이어, 올해는 더 적극적으로 나서 화상어린이 돕기로 했다.현장에서 구급대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면서 여러 사건사고 상황을 자주 접하지만 화재현장에서의 화상환자에 대한 기억들은 지금도 생생하다. 여러 환자들이 상처로 인해 고통받고 있지만, 화상환자들을 마주하면 더 없이 안타깝고, 고통을 같이 나눌 수 있다면..나눌 수 있어 줄어들 수 있다면 언제든지 고통을 나눠 갖겠다라는 다짐을 하곤한다.그러기에 화상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포기하지 않고 이뤄나갈 수 있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 소방관들이 발벗고 나서 행사에 참여 했다.시민들의 깊은 관심과 동참으로 현재 달력은 1만부를 넘어서고 있다. 더할나위없이 기쁘고 가슴벅찬 소식이 아닐 수 없다.각박하게 돌아가는 세상에 개개인의 삶에만 집중하지 않고 신체적으로 정신적으로 고통과
바르게살기운동 서대문구협의회(회장 윤태순)는 지난 11월 27일 연희동 주민센터 지하주차장에서 2015 행복나눔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가졌다.바르게살기 연희동 위원회 남녀위원 30여명은 26일과 27일 양일간에 걸쳐 직접 씻고 절이고 100통의 김장을 담궈 추운 겨울을 앞두고 어렵게 살아가는 우리주변의 어려운 독거노인과 한부모가정을 위한 사랑의 김장 담가 해당 동 주민센터와 협의해 수급자 가정을 방문해 전달했다.또한 협의회는 지난 11월 17일 연석 간담회를 갖고 지난 9월과 10월의 행사를 중심으로 2015년 한해동안의 각종 사업을 평가하고 보고했다.구협의회는 무의탁노인 5명에게 매월 쌀10kg를 2회 지원, 동신병원옆 로타리 횡단보도에서 학교폭력 추방 홍보 가두 캠페인을 실시했으며 홍은1,2동관내 유흥업소 주변 순회계도 및 청소년선도활동을 보고했다.또한 북성초등학교 청소년보호 및 특별 순찰활동으로 9월부터 11월까지 3개월간 매주금요일 2개 코스에 2인1조로 시간대별 4명의 활동위원들이 청소년보호활동 및 불량청소년선도활동을 실시했다.특히, 연희동위원회는 연희동 사무소 주민센터3층 어르신 200명을 비롯 5회에 걸쳐 800여명의 어르신들에게 짜장면 봉사
성탄의 계절 12월을 맞아 지난 3일 오후6시 구청 1층로비에 예수의 탄생을 알리며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하는 성탄트리에 불이 밝혀졌다. 서대문구청 신우회(회장 박우양)가 주최하고 서대문구교구협의회(회장 김창수목사/동산교회 담임)와 서대문구교경협의회의 지도로 서대문구교구협의회 관계 목사님들과 문석진 구청장을 비롯 구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탄트리 점등예배를 드렸다. 서대문구신우회 박우양 회장의 사회로 매서운 추위로 인해 구청1층 로비에서 진행된 점등예배는 원천교회 연합합창대의 찬양과 서울홍성교회 노엘청소년합창단의 찬양후 교구협의회장 강창수 목사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한 빛’이라는 제하의 설교를 통해 “이 세대는 영적인 어두움이 더욱 짙ㅇ지고 있으며 참빛되신 예수님, 길이요 진리요 생명되신 예수님을 믿는 우리가 진정 행복한 자임을 알아야 한다”면서 “앞으로 한달이상 이곳 구청에서 비추이는 이 빛이 은혜와 진리가 충만한 빛이 되어 가난한자, 눌린자, 외롭고 삶의 고통에 시달리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누어 주는 아름다운 성탄의 계절이 되기를 바라며 오늘 점등된 이 성탄트리를 통해 구청을 오고가는 많은 구민들과 어려운 이웃들에게 그리스도의 사랑이 전파되어 지기를 기대한
서대문상공회(회장 최규득)는 지난 11월 24일 연대동문회관에서 정종식 서대문세무서장 초청 간담회를 가졌다.서대문상공회는 이날 정기이사회와 함께 제11기 최고경영자과정 교육생들과의 상견례를 함께 가져 더욱 의미있는 시간으로 진행되었다.정종식 세무서장은 인사말을 통해 “어려운 여건에도 불구하고 성공적인 사업운영을 위해 노심초사하시며 애쓰시는 서대문상공회 모든 CEO분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며 “서대문세무서는 모든 납세자의 권익을 존중하고 보호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앞으로 국민이 신뢰하는 공정한 세정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며 서대문상공회 모든 상공인들의 성공을 기원한다고 말했다.한편, 최규득 서대문상공회장은 “바쁜 중에도 특별히 참석한 정종식 서대문세무서장과 관계자 여러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이사회 참석한 모든 임원들과 특히 현재 교육과정을 이수하고 있는 제11기 최고경영자과정 모든 CEO들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서대문상공회는 서대문에서 사업체를 운영하는 모든 회원사들의 권익을 보호하고 사업의 편의도모를 위해 최선을 다해 지원하고 노력하겠다”며 모든 회원사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정두언 국회의원(서대문을․새누리당)이 올 한해만 약 48억원 이상(국비 40억6천1백만원, 시비 7억5천만원)에 달하는 지역구 교육∙복지∙주거∙전통시장 지원 예산을 유치하고 또한 서울시교육감으로부터 3억4천3백만원의 학교 특별지원도 약속 받았다. 정두언 의원은 지난 10일 기자간담회를 통해 서대문구의 교육 및 복지, 주거환경 개선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교육부의 특별교부금 8억8천1백만원 △행자부 특별교부금 5억원 △경의선 소음 피해 대책을 위한 철도시설공단 방음벽 설치관련 국비 20억원과 서울시 저소음도로포장 관련 시비 5억 5천만원 △주민 및 학생 안전보행을 위한 인도 개설비관련 시비 2억원 △재래시장 활성화를 위한 중소기업청 국비 6억8천 만원 등 총 48억1천1백만원의 국비와 시비를 확보하였다고 밝혔다. 확보된 국비를 살펴보면 교육부 특별 교부금으로 △명지고의 교사동 전기시설개선 2억원 △홍은초의 본관과 동관을 연결하는 통로 설치 비용 3억원 △정원여중의 낡은 창호 및 출입문 등 교체 비용 3억8천1백만원 등에 사용됐으며 행자부 특별 교부금 5억원은 홍은동과 남가좌동 어르신들의 커뮤니티공간(노인정)을 조성하는데 사용된다. 특히 경의선 소음 피해
서대문구가 지난 4년여간 홍제동 주민들의 오랜 숙원이었던 ‘홍은사거리 U-턴 허용’을 위한 공사를 13일 시작한다.구는 지난 7월 서울지방경찰청 교통안전시설심의에서 가결된 홍은사거리 유턴 허용에 대한 설계안을 서울시와의 수차례 검토를 통해 확정짓고 공사에 들어간다.이달 30일 준공을 목표로 서대문구가 유진상가 쪽 보도후퇴 공사를, 서울시 서부도로사업소가 신호기 이설과 노면표시 설치 공사를 진행한다.홍제동 330번지 일대 주민들은 홍제고가 철거로 2012년 초부터 개인차량 이용 때 약 1.3km를 더 우회해 통행해야 하는 불편을 겪어 왔다.하지만 이번 공사 완료 후에는 이 같은 불편이 말끔히 해소될 전망이다.서대문구는 지난 4년여 동안 주민들의 간절한 뜻을 모아 서울시 및 서울지방경찰청과 적극적이고 끈질긴 협의를 진행해 이번 성과를 얻었다.실제로 2012년부터 관계 기관에 도로 구조개선을 통한 U턴 허용을 지속적으로 촉구해 왔다.구는 ‘기존 차로를 그대로 유지하면서 유진상가 쪽 보도 축소를 통한 차로 추가 확보로 홍은사거리 U-턴이 가능하다’는 사실을 대안으로 꾸준히 강조했다.또 구청장이 시장에게 U-턴 허용을 거듭 건의하고, 정계, 관계 기관과 주민이 참여하
서대문소방서(서장 장현태)에서는 12일 오후2시 서대문구 홍지문로 46일대에서 마을주민 150명이 모여 소방여건의 취약한 노후주택 및 주거밀집지역을 화재없는 안전한 마을로 지정하고자 기초소방시설 보급 및 화재예방 캠페인 실시했다.행사내용은 화재없는 안전한 마을 현판 제막식 및 명예소방관 위촉, 비상소화장치 및 소화기 사용법 교육, 기초소방시설(소화기, 단독경보형감지기) 무료보급 및 화재예방 캠페인, 심폐소생술교육 등을 연계하여 행사를 진행했다.서울시문형주시의원, 새정치민주연합정책위 강정구부의장은 마을 집집마다 다니면서 단독경보형감지기 설치 및 소화기를 보급했다.이날 행사에 참여한 한 주민은 “화재가 많은 겨울철이 다가오는데 우리마을에서 단 한건의 화재가 발생하지 않도록 화재없는 안전한 마을로 가꾸는데 최선을 다하겠으며 우리 마을이 노후주택 및 취약계층이 많아 서대문소방서에서 수시로 기초소방시설 보급 및 화재예방 캠페인을 실시하여 마을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해 줄 것을 당부했다.”고 말했다.
민주평화통일자문위원회 서울1권역 하반기 자문위원 연수가 지난 17일부터 1박2일로 강원도 양양오색그린야드 호텔에서 실시됐다.서대문구협의회 39명의 자문위원들을 비롯 총 3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통일강연을 중심한 이틀간의 연수를 마감했다.첫날 첫 강의로 정영태 통일연구원의 ‘박근혜정부 통일정책의 이해’강의에 이어 차두헌 통일연구원의 ‘북핵 위협과 우리의 대응방향’, 유영옥 경기대 교수의 ‘통일준비 지방화, 현황과 과제’의 강의가 이어졌다.둘째날에는 강원식 관동대교수의 ‘통일의 국제환과 통일외교 과제’, 강철환 북한전략센터 대표의 ‘북한체제의 현황과 전망’ 등 통일에 관련된 다양한 강의를 통해 문제점 제기와 현황을 파악하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한편, 한운섭 평통회장은 “각자의 바쁜 일정을 접어두고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또한 모든 면에 적극적인 자세로 서대문구협의회의 위상을 높혀준 모든 위원들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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