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31 (토)

  • 구름많음동두천 17.6℃
  • 맑음강릉 20.3℃
  • 구름많음서울 18.2℃
  • 맑음대전 18.5℃
  • 맑음대구 19.0℃
  • 맑음울산 20.0℃
  • 맑음광주 18.4℃
  • 맑음부산 19.1℃
  • 맑음고창 18.4℃
  • 맑음제주 21.3℃
  • 구름많음강화 15.3℃
  • 구름조금보은 17.3℃
  • 맑음금산 18.1℃
  • 맑음강진군 18.7℃
  • 구름조금경주시 20.7℃
  • 맑음거제 19.7℃
기상청 제공

경제

파견근로자 직접고용(정규직), 노사 상생의 길

㈜주연테크 등 2개 사업장 70여명

고용노동부서울서부지청장(지청장 김홍섭)은 최근 서울 마포구 상암동 소재 주연테크 등 2개 사업장을 방문, 파견 근로자를 정규직으로 전환하는 등 청년들의 안정된 일자리 보장과 고용확대에 힘쓰고 있는 사업장 관계자를 격려하였다.

주연테크‘88.5월에 설립되어 PC제조 및 판매업체로서 ‘16. 3월에 사무직 파견근로자 10명을 정규직근로자로 직접 고용하여, 고용부로부터 정규직전환 지원금을 받고 있다

동 사업장은 모든 직원의 고용안정이 회사발전의 밑거름이라는 경영철학을 토대로 파견 등 비정규직을 정규직으로 전환시킨 선도 기업이다

A익스프레스는 업무 수행능력 및 인터뷰를 통한 평가를 거쳐 물류직·운전직 등 20명의 파견근로자를 금년까지 직접 고용할 계획이며 향후 2017년까지 37명을 추가로 정규직 전환을 시킬 계획이다.

기업들은 파견근로자등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노사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윈- 전략이라고 평가했으며 전환근로자는 고용불안 해소 및 근로조건 향상을 누리게 되고 비정규직 직원은 정규직 전환에 대한 희망과 함께 근로의욕이 상승하며 회사는 검증된 인력의 확보와 생산성 향상에 도움이 된다고 분석했다.

한편, 김홍섭 지청장은 “()주연테크 등 2개 기업은 정규직과 비정규직의 격차 완화를 통해 노동개혁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타 기업의 모범이 되고 있다고 평가하였고 파견 등 비정규직 근로자의 정규직 전환을 통한 노사상생의 분위기가 다른 기업에도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고용노동부는 비정규직을 정규직으로 전환하는 사업장에 대해 정규직전환 지원금임금상승분의 70%(청년층은 80%)와 간접노무비 20만원을 합산하여 월 60만원 한도 내에서 1년간 지원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이 사업은 기간제 파견 등 비정규직근로자를 정규직으로 전환할 계획이 있는 중소·중견 기업이 소재지 관할 고용센터에 사업 참여 신청서를 제출한 후 승인을 받고, 지원금을 신청하는 공모방식으로 추진되고 있다.

문의 : 기업지원팀 02-2077-6001

서대문구 서대문구의회 서대문구소방서
서울특별시 서울특별시의회 전국지역신문협회


포토뉴스

더보기

배너
최용진 홍은동새마을금고 이사장 당선
제1회 전국 동시 새마을금고 이사장 선거가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홍은새마을금고는 현 정용래 이사장이 삼진 아웃제에 해당돼 출마를 할 수 없는 가운데 상근이사로 근무하던 최용진씨가 후보자로 단독 출마함에 따라 무투표 당선이 확정되었으며, 최용진 후보가 홍은새마을금고 이사장으로 최종 당선되었다. 최용진 당선자는 홍은새마을금고에서 전문경영인 상근이사로 재직하며, 경영 혁신과 조직 발전에 기여했으며, 최근에는 상근이사로는 최초로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받는 등 그 성과를 인정받았다. 최용진 당선자는 "회원 여러분의 신뢰와 성원 덕분에 이 자리에 설 수 있게 되어 영광이라 생각하며 앞으로도 회원 한 분 한 분에게 더 큰 신뢰와 가치를 제공하는 금융기관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소감을 밝혔다. 앞으로 홍은새마을금고는 당선자의 공약 이행을 통해 회원들에게 더욱 신뢰받는 금융기관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홍은새마을금고는 2024년 기준 자산 3,179억 원, 당기순이익 20억 7천만 원을 기록하며 종합경영등급 1등급을 유지하고 있으며 최근 많은 상호금융기관들이 어려움을 겪는 가운데서도 홍은새마을금고는 안정적인 운영을 이어가며 두드러진 성과
문성호 시의원, “홍제동 주민 주문한 통일로 도심 방면 유턴 신설공사 보고
문성호 서울시의원(국민의힘, 서대문2)이 다음 주 수요일부터 금요일에 걸쳐 통일로의 무악재역 도심 방면 유턴 신설 공사가 진행될 것임을 서부도로사업소로부터 보고받음과 동시에 기쁜 소식을 홍제동 주민에게 전했다. 문성호 서울시의원은 “10년 넘게 묵은 숙원인 통일로 유턴 신설 사업을 임기 초부터 ‘통일로 신호체계 개선’이라는 사업명을 붙여 아웅다웅 추진해왔는데, 드디어 첫 사업 성과를 내게 되어 매우 기쁘다. 그간 기다려주시고 함께 힘을 모아주신 홍제동 주민 모두에게 이 기쁜 소식을 전하고자 한다.”며 축하의 인사를 전했다. 이어서 문성호 시의원은 “서부도로사업소로부터 다음 주 수요일인 16일부터 18일까지 사흘에 걸쳐 유턴 시공 공사를 실시하겠다고 보고 받았다. 일찍이 겨울이 지나가면 바로 개화시키려 했는데 아쉽게도 3월 중으로는 하지 못하고 지연된 점에 대해서는 깊이 양해를 구하는 바이며, 이제 이 신설을 통해 한양아파트와 한화아파트 진입로를 통한 불법유턴의 감소는 물론, 서푸센과 삼성래미안과 같이 안산초 부근 주민에게 큰 편의가 되었으면 한다.”며 예찬했다. 그간의 경과를 살펴보면, 문성호 시의원은 2022년 임기 시작부터 지역 주민들을 만나 의견을 수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