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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새해 인생설계

요한복음 13:1-20

새해 인생을 의미있게 설계하셨습니까? 예수님은 어떻게 자신의 인생을 설계하셨을까요?
예수님은 자신의 인생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것을 깨닫자 
그자리에서 일어나 제자들의 발을 닦기 시작하셨습니다. 우리는 예수님의 마지막 삶을 통해서 인생 설계의 레슨을 배울 수 있습니다.   새해 인생설계를 어떻게 해야 할까요?

1. 사랑으로 인생을 설계하십시오
에수님은 자기 인생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것을 아시자 두려워하지 않으셨습니다.  예수님은 그 자리에서 사랑의 길을 선택하셨습니다. “유월절 전에 예수께서 자기가 세상을 떠나 아버지께로 돌아가실 때가 이른 줄 아시고 세상에 있는 자기 사람들을 사랑하시되 끝까지 사랑하시니라”
예수님은 세상에 있는 동안 제자들을 끝까지 사랑하셨습니다. 
예수님은 사랑 때문에 이 땅에 오셨고 사랑을 위해 생명을 바치셨습니다.
“사람이 친구를 위하여 자기 목숨을 버리면 이보다 더 큰 사랑이 없나니 너희는 내가 면하는 대로 행하면 곧 나의 친구라” 우리가 예수님과 같은 사랑을 가지려면 예수님처럼 하나님과 교제하는 시간을 가지십시오. 
날마다 하나님 앞에 나아가 말씀을 읽고 묵상을 하십시오
그 말씀을 가지고 기도를 하십시오. 하나님의 사랑이 성령을 통해 우리 마음에 부어지게 될 것입니다.
내 사랑이 아니라 예수님의 그 사랑이 부어지게 될 것입니다.

2. 섬김으로 인생을 설계하십시오
예수님의 사랑은 섬김으로 드러났습니다.
“저녁 잡수시던 자리에서 일어나 겉옷을 벗고 수건을 가져다가 허리에 두르시고 이에 대야에 물을 떠서 제자들의 발을 씻으시고 그 두르신 수건으로 닦기를 시작하여”
예수님은 사랑하되 말을 앞세우지 않으셨습니다.  예수님은 섬김을 하되 차별없이 섬기셨습니다. 배반자의 발도 씻겨 주셨습니다.
섬김은 그 사람이 내게 잘 해준 것에 근거하지 않습니다.  섬김은 오직 예수님이 나를 먼저 섬기신 것에 근거합니다. 우리도 예수님의 섬김을 받은 자들입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알지 못했지만, 예수님은 우리 이름을 부르며 십자가를 대신 짊어지셨습니다. 우리는 이미 예수님의 섬김을 받은 자들입니다.  우리도 예수님처럼 섬김의 인생을 살아야 합니다.

3. 용서로 인생을 설계하십시오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이미 목욕한 자는 발밖에 씻을 필요가 없느니라 온몸이 깨끗하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은 제자들이 하나님이 기뻐 받으시는 제물처럼 정결하다고 말씀하십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발 밖에 씻을 필요가 없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발을 닦는 다는 것은 허물을 덮어주고 용서하라고 명령하셨습니다.
쉽게 저지르는 죄악들, 미성숙한 모습들이, 상처주는 행위 등을 서로 발견할 때 정죄하지 말고 서로 씻어 주십시오.
예수님의 섬김을 받으셨습니까? 이웃을 용서로 섬기십시오. 예수님이 주시는 충만한 감격과 기쁨을 경험하실 것입니다. 
하루하루를 사랑과 섬김과 용서로 채워가십시오. 
2017년 한해가 내 인생 최고의 해가 될 줄 믿습니다.

<상담문의 : ☎ 391-45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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