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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 지방선거 개막, 예비후보등록 3월 2일부터 시작

구청장 예비후보 2명, 시의원 6명, 구의원 8명 아직은 저조해

공천은 당선 인식속 더불어민주당 기초의원 ‘가’번 전쟁 치열

 

 

3월2일 6.13 지방선거 예비후보 등록이 시작되면서 2018년 6월 13일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본격적인 막이 올랐다.
3월 10일 현재 선거의 뜨거운 열기가 아직은 지펴지지 않은 듯 예비후보 등록이 저조한 가운데 구청장 후보로는 서대문구의회 의원 2회, 서울시의회 의원 2회를 지낸 더불어민주당 박운기 전 서울시의원이 시의원을 사퇴하고 예비후보에 등록, 본격적인 구청장 선거전에 뛰어 들었다.
또한 후보자가 없어 전전긍긍하던 자유한국당 구청장 후보로 제7대 서울시의회 부의장을 지냈던 하태경 후보가 등록하고 자유한국당의 재건을 내걸고 선거를 향한 발걸음을 시작했다.
그 외에도 시의원 예비후보로 1선거구는 아직도 예비후보 등록이 한명도 없으며 2선거구에 건국대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고 시내버스 운행사원으로 근무중인 41세 박용원씨가 무소속으로 등록했으며 3선거구에는 경희대 언론정보대학원을 졸업하고 올댓스피치앤컨설팅 대표인 이승미씨가 더물어민주당 예비후보로 등록했다.
4선거구 예비후보로는 명지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국회입법정책연구회 수석연구위원인 윤희식씨와 초당대 환경공학과 2년 제적으로 서대문인터넷신문 기자를 역임했던 강윤석씨와 연대행정대학원을 졸업하고 제6대 서대문구의원을 지냈던 백인기씨등 3명이 더불어민주당 후보로 등록 치열한 경합을 벌이고 있으며 숭실대 경영학박사로 KC대학교 전임교수로 재직중인 이득규씨가 자유한국당 예비후보로 등록하고 힘겨운 싸움을 시작했다.
구의원 예비후보 등록현황을 살펴보면 △가선거구에 더불어민주당에 이동화 민주평통 서대문구협의회 지회장과 박희진 민중당 서대문구위원회 위원장이 등록했으며 △나선거구에 김덕현 더불어민주당 서대문갑 디지털소통위원장 △라선거구에 유경선 더불어민주당 서대문을위원회 사무국장과 이종석 서대문구체육회 이사 △마선거구에 더불어민주당 윤유현 제6대 전 서대문구의원과 오병현 전 서대문인터넷뉴스 대표, 김양희 더불어민주당 남가좌1동 협의회장이 예비후보로 등록내 특히 더불어민주당내 공천이 곧 당선이라는 인식속에서 ‘가’번을 받기위한 치열한 경쟁에 돌입했다.
하지만 예비후보 등록은 하지 않았으나 더민주 구청장 후보로 문석진 현 구청장을 비롯, 시의원에 더민주 현 조상호 시의원, 신원철 시의원, 문형주 시의원 등이 시의원을 향한 의지를 불태우는 가 하면 현재 대부분의 서대문구의회 의원들도 출마를 준비하고 있어 당내, 특히 더불어민주당내의 경쟁은 그 어느때 보다 치열해 질 전망이다.(3월10일 현재)
조충길 국장

서대문구 서대문구의회 서대문구소방서
서울특별시 서울특별시의회 전국지역신문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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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하 의원, 사실 확인 없는 발언 주민 권리 침해 위험! 책임감 가져야
서대문구의회 강민하 의원(국민의힘/홍제1·2동)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지난해 동 사무특별위원회에서 제기된 ‘통·반장 당원 가입 관련 부정확한 발언과 그에 따른 위법성 문제를 지적’, 구의원의 발언 책임과 사실 검증 중요성을 강조했다. 강 의원은 “당시 회의에서 한 의원이 통·반장의 정당 가입이 마치 불법인 것처럼 전제하고, 사실 여부가 확인과 사퇴-해임을 언급했다” 며 “이는 잘못된 법적 오해에서 비롯된 발언”이라고 지적했다. 이어서 현행 법령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이하 “선관위”)의 유권해석을 근거로 “통·반장은 국가공무원법 적용 대상이 아니며, 정당법에 따라 당원 가입이 가능하다” 며 “통·반장의 당원 가입과 정당 활동은 합법이며, 다만 선거운동은 제한된다”는 점을 명확히 했다. 이어 강민하 의원은 문제 발언의 심각성을 두 가지로 짚었다. 첫째, 공무원에게 개인의 정당 가입 여부를 확인하라고 요구한 점에 대해 “당적은 헌법이 보장하는 정치적 사생활로, 공무원이 이를 조사할 권한이나 의무가 없다” 며 “이는 명백한 위법적 지시이자 부당한 압력”이라고 비판했다. 둘째, 정당 가입 사실이 확인되면 사퇴나 해임을 고려하라는 취지의 발언에 대해서는 “통·반장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