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30 (금)

  • 구름조금동두천 -4.8℃
  • 구름조금강릉 -1.3℃
  • 구름많음서울 -5.2℃
  • 구름많음대전 -1.4℃
  • 구름많음대구 -1.2℃
  • 흐림울산 -1.0℃
  • 구름많음광주 0.0℃
  • 구름많음부산 1.1℃
  • 구름많음고창 -0.6℃
  • 흐림제주 4.6℃
  • 구름많음강화 -5.8℃
  • 맑음보은 -3.1℃
  • 구름많음금산 -1.6℃
  • 흐림강진군 -0.4℃
  • 구름많음경주시 -0.6℃
  • 구름많음거제 0.8℃
기상청 제공

의정

제261회 서대문구의회 제1차 정례회 폐회

제8대 서대문구의회 전반기 모든 회기 마무리해

서대문구의회(의장 윤유현)가 지난 6월 19일 제3차 본회의를 열고 2019회계연도 결산 승인안 등 8개 의안을 의결한 후 폐회함으로 제8대 서대문구의회 전반기 윤유현 의장 체제의 회기를 마감했다.

심의 안건으로 행정복지위원회(위원장 김해숙)는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시민감사옴부즈만 재위촉 동의안과 ‘우리동네키움센터(3개소) 운영 사무의 민간위탁 동의안 등 2개 의안을 의결했으며 재정건설위원회(위원장 유경선)는 서대문구 2020년도 공유재산 관리계획변경(안)과 천연동충현동 일대 도시재생활성화계획 변경(안)을 의결했다.

또한, 예산결산위원회(위원장 양리리)는 2019회계연도 결산 승인안과 2019회계연도 예비비 지출 승인안, 2019회계연도 기금결산 승인안을 심의 의결했다.

특히 양리리 예결위원장은 심의과정에서 결산때 마다 지적된 사항이 또 다시 지적되었다며 앞으로 반복되는 지적사항이 최소화되도록 노력해 달라고 지적하며 결산서의 세부내역 미작성과 오기, 부서마다 기재방식의 상이함 등을 지적했다.

또한 순세계 잉여금은 1,011억 4,34만원으로 연평균 22.3%씩 과다하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며 부서별 예비비비 성격의 예산 편성 자제와 세출예산 편성시 과도한 잔액 발생이 최소화 할 수 있도록 효율적인 세출행정을 해 달라고 보고했다.

한편, 제261회 정례회를 폐회하면서 마무리한 서대문구의회 전반기 의정활동으로는 2018년 7월9일 제244회 임시회를 시작으로 제261회 제1차 정례회까지 총 임시회 13회, 정례회 4회등 17회를 운영했다.

또한 의안 심의로는 의원발의 58건, 구청장 발의 52건 등 총 110건의 의안을 심의 의결해 구청장발의안 보다 의원발의안이 더 많이 의결되는 활발한 의정활동을 전개하기도 해 7월부터 시작될 제8대 서대문구의회 후반기 의정활동이 기대된다.

서대문구 서대문구의회 서대문구소방서
서울특별시 서울특별시의회 전국지역신문협회


포토뉴스

더보기

배너
독립문새마을금고, 따뜻한 겨울나기 온누리상품권 후원
독립문새마을금고(이사장 남기옥)는 천연동의 취약계층 주민을 위해 1,000만 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과 라면 200박스를 후원하며 ‘2026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에 참여했다. 이번 기부는 새마을금고의 대표적 나눔 캠페인인 ‘사랑의 좀도리 운동’의 일환으로 이뤄졌다. 독립문새마을금고는 천연동, 충현동, 북아현동, 신촌동에 50가구씩 총 200가구에 각 5만 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과 라면 1세트씩을 기탁했다. 거동 불편 어르신과 장애인 가정의 경우 각 동주민센터 직원들이 직접 방문해 전달하고 돌봄 활동도 펼쳤다. 박 모 할머니는 “이웃을 살펴 주시는 마음에 이번 연말연시를 더욱 따뜻하게 보낼 수 있을 것 같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남기옥 독립문새마을금고 이사장은 “어려운 분들께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나눔을 실천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김경민 천연동장은 “매년 잊지 않고 온정을 베풀어 주시는 독립문새마을금고 임직원 및 조합원분들께 깊이 감사드리다”고 답했다. 독립문새마을금고는 이번 기부 외에도 수해 복구 성금 기탁, 주거환경 개선, 김장 및 쌀 나눔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펼치며 지역
김용일 시의원 이커머스 시장 여성 취·창업 활성화 특위 부위원장 선임
서울특별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에서 의정활동하고 있는 김용일 의원(서대문구 제4선거구, 국민의힘)은 1월 21일(수) 열린 서울특별시의회 이커머스 시장의 여성 인력 취·창업 활성화를 위한 특별위원회 제1차 회의에 참석해 부위원장으로 선임되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이새날 위원장(국민의힘, 강남1)과 김용일, 이병도(더불어민주당, 은평2) 부위원장 선임과 함께 소관 부서인 여성가족실, 경제실, 여성가족재단, 서울경제진흥원(SBA)으로부터 주요 업무보고를 받고, 급변하는 디지털 경제 환경 속에서 여성 인력의 경쟁력 강화 방안을 논의하였다. 이날 업무보고에서 서울시는 ‘패션·봉제·뷰티 산업의 여성 이커머스 창업 스케일업’을 목표로 하는 ‘이커머스 원라인(One-Line) 밸류 체인 구축’ 전략을 발표했다. 주요 내용은 ▲패션·봉제·뷰티 분야 이커머스 단계별 교육 및 인턴십 지원(여성가족실, 여성가족재단) ▲AI 연계 콘텐츠 제작 및 라이브 커머스 판매 지원(경제실)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한 판로 확대(서울경제진흥원) 등이 포함되었다. 김용일 의원은 여성 전문인재 양성 교육이 현장실습 중심으로 구성된 점에 대해 높이 평가하며 찬사를 보내고, 창업 인프라 진입장벽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