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2 (일)

  • 흐림동두천 10.1℃
  • 맑음강릉 17.0℃
  • 황사서울 11.1℃
  • 흐림대전 12.6℃
  • 맑음대구 20.4℃
  • 맑음울산 20.2℃
  • 흐림광주 14.4℃
  • 맑음부산 18.4℃
  • 구름많음고창 12.4℃
  • 맑음제주 20.1℃
  • 흐림강화 5.8℃
  • 흐림보은 12.1℃
  • 흐림금산 12.9℃
  • 흐림강진군 14.3℃
  • 맑음경주시 22.4℃
  • 맑음거제 17.1℃
기상청 제공

정치/사회

독립문공원 태극기사랑 홍보물 제막

정종섭 행정자치부 장관 태극기 나눔 행사 참여

라이프 인프라 기업 BGF리테일이 행정자치부와 함께 서대문 독립공원내에 위치한 ‘CU서대문독립공원점’에서 ‘태극기 사랑 홍보물 제막식’ 및 ‘태극기 나눔 행사’를 29일 가졌다.

BGF리테일은 ‘광복 70년의 의미를 되새기고 통일의 길로 나아가자’는 의미로 행정자치부가 추진하고 있는 ‘광복 70년 태극기사랑 70일 운동’에 발맞추어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

행정자치부 정종섭 장관과 문석진 구청장을 비롯 BGF리테일 홍석조 회장 등이 참석해 순국선열들의 숭고한 정신이 깃든 태극기에 대한 범국민적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대한민국의 위상을 더욱 높이기 위해 한 뜻을 모았다.

‘태극기 사랑 홍보물 제막식’이 진행된 ‘CU서대문독립공원점’은 내외부를 태극기 컨셉으로 새롭게 디자인하여 애국애족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랜드마크로 조성됐다.

제막식 이후 BGF리테일 및 행정자치부 참석자들은 서대문 독립공원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태극기 나눔 행사’를 진행하여 국경일과 기념일에 태극기 게양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줄 것을 안내했다.

한편, 정종섭 행자부장관은 "태극기는 국가의 상징이며 대한민국은 선조들이 태극기 하나로 찾아준 나라로 나는 죽어도 후세에게 나라를 주어야 겠다는 생각으로 피흘리며 지켜준 나라이기에 광복 70주년의 의미를 살리며 우리의 미래세대에게 이러한 정신을 물려주겠다는 일념으로 태극기 사랑 운동에 적극 참여해 달라"고 당부했다.

서대문구 서대문구의회 서대문구소방서
서울특별시 서울특별시의회 전국지역신문협회


포토뉴스

더보기

배너
독립문새마을금고, 따뜻한 겨울나기 온누리상품권 후원
독립문새마을금고(이사장 남기옥)는 천연동의 취약계층 주민을 위해 1,000만 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과 라면 200박스를 후원하며 ‘2026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에 참여했다. 이번 기부는 새마을금고의 대표적 나눔 캠페인인 ‘사랑의 좀도리 운동’의 일환으로 이뤄졌다. 독립문새마을금고는 천연동, 충현동, 북아현동, 신촌동에 50가구씩 총 200가구에 각 5만 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과 라면 1세트씩을 기탁했다. 거동 불편 어르신과 장애인 가정의 경우 각 동주민센터 직원들이 직접 방문해 전달하고 돌봄 활동도 펼쳤다. 박 모 할머니는 “이웃을 살펴 주시는 마음에 이번 연말연시를 더욱 따뜻하게 보낼 수 있을 것 같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남기옥 독립문새마을금고 이사장은 “어려운 분들께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나눔을 실천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김경민 천연동장은 “매년 잊지 않고 온정을 베풀어 주시는 독립문새마을금고 임직원 및 조합원분들께 깊이 감사드리다”고 답했다. 독립문새마을금고는 이번 기부 외에도 수해 복구 성금 기탁, 주거환경 개선, 김장 및 쌀 나눔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펼치며 지역
김양희 의장, “서울청 수사 뭉개기, 명백한 사법 방해!”항의 방문
서대문구의회 김양희 의장은 5일(목) 오후, 서대문경찰서와 경찰청(본청)을 잇달아 항의 방문, 구청 측 비리 의혹에 대한 수사 지휘부의 노골적인 수사 지연 행태를 강력히 규탄했다. 김 의장은 이날 의정 대표로서 경찰 서장과 지휘부를 향해 수사 중립성 회복을 요구하는 항의서를 전달하고 즉각적인 기소 처분을 촉구했다. 특히 24년 12월 20일 발생한 구청장의 파견 공무원 강제 복귀 건을 언급하며 경찰의 이중잣대를 강하게 질타했다. 김 의장은 “지방자치법을 정면으로 위반하고 의회의 독립성을 훼손한 명백한 직권남용 사건에 대해, 실무 수사팀이 이미 혐의를 인정해 ‘송치 의견’을 냈음에도 불구하고 서울경찰청 수사심의계가 이를 붙들고 결론을 내지 않고 있다” 며 “사건 발생 후 벌써 두 해가 넘었다. 이는 수사 기관이 구청장의 방패를 자처하며 실체적 진실 규명을 가로막는 명백한 사법 방해”라고 규정했다. 이어서 구청장의 또 다른 직권남용 사례로 지목되는 구의회 행정사무감사 출석 방해 건을 지목하며, 이러한 조직적인 의정 활동 방해 행위가 버젓이 자행되고 있음에도 경찰이 수사에 손을 놓고 있는 것은 ‘직무유기’라 일갈했다. 또, 의회가 공식 의결을 거쳐 의장 명의로 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