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02 (화)

  • 맑음동두천 -6.0℃
  • 맑음강릉 1.6℃
  • 맑음서울 -3.5℃
  • 구름많음대전 -0.8℃
  • 구름많음대구 3.4℃
  • 구름많음울산 4.4℃
  • 흐림광주 3.2℃
  • 흐림부산 6.3℃
  • 흐림고창 2.2℃
  • 구름많음제주 8.0℃
  • 맑음강화 -5.0℃
  • 맑음보은 -0.8℃
  • 구름많음금산 -0.4℃
  • 흐림강진군 4.3℃
  • 구름많음경주시 4.0℃
  • 구름많음거제 6.8℃
기상청 제공

복지

해뜨는 집, 홍제1동 반지하 주택 집수리 봉사

 

홍제1동(동장 강병국)은 봉사단체인 서대문 해뜨는 집(대표 배용주)이 취약계층 주민들을 위해 꾸준히 무료 집수리 봉사활동을 펼쳐 주위에 귀감이 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지난 일요일에도 자원봉사자 10여 명이 홍제1동의 한 반지하 집을 찾아 장판 교체와 도배 작업을 펼쳤다.

 

오랜 기간 병상에 있던 남편이 최근 사망해 홀로 지내고 있는 A씨는 “자신이 봉사 대상이 될 줄 모르고 살아왔는데 말끔히 바뀐 집을 보니 너무 감사하다”며 “앞으로 여건이 되는 대로 이웃을 위한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싶다”는 뜻을 전했다.

 

배용주 서대문 해뜨는 집 대표는 “지역 주민들과 함께 하는 집수리 봉사를 통해 밝고 희망찬 마을 만들기에 꾸준히 힘쓰겠다”고 말했다.

 

서대문구 서대문구의회 서대문구소방서
서울특별시 서울특별시의회 전국지역신문협회


포토뉴스

더보기

배너
아현역-북아현로 일대 교통 정체 문제 해결해야
서대문구의회 주이삭 의원(개혁신당, 충현·천연·북아현·신촌동)이 제309회 임시회 5분 발언을 통해 아현역 사거리- 북아현로로 진입하 구간 교통정체 문제 해소를 위한 정책을 제안했다. 주 의원은 “북아현로 일대 출근길 병목현상은 지난해부터 꾸준히 문제제기와 방안 제시로 어느 정도 해결되었지만 아현역에서 북아현로로 들어오는 차량들이 정체 문제는 계속되고 있다”며 발언을 시작했다.이어서 “ 일단 원인은 크게 정도약국 앞 횡단보도 및 신호등으로 인해 원활한 차량 진입이 어렵고, 마을버스 정류장 위치, 약국 옆 골목길 진출입 차량 등으로 분석된다” 말했다. 이에 따라 문제 해결 대책을 제안했는데, “먼저 정도약국 앞 횡단보도 폐지 신호체계를 없애고 보도 펜스를 설치 안전을 강화해야 한다. 두 번째는 북아현로4길을 일방통행 길로 전환, 진입 위주 동선으로 재조정해야 하는 것도 방법이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마을버스 정류장이 있는 도로상 차선을 보완, 후발 차량들이 버스 옆으로 빗겨갈 수 있는 차선을 확보해야 한다”고 말했다. ]발언을 마무리하며 서대문구의회 주이삭 의원은 “주민의 교통불편이 하루라도 빨리 해소될 수 있도록 적극 추진을 부탁하며, 구의회도 지속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