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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

어린이와 중학생 위한 서대문형 환경교육 추진

'환경교육도시 서대문구와 함께하는 찾아가는 환경교육' 참가 기관 모집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가 지역사회 환경교육 활성화를 통한 기후위기 극복을 위해 ‘앞서가는 지구IN, 생애주기별 찾아가는 환경교육’ 참가 기관을 모집한다.

 

모집 기간은 이달 6일부터 20일까지며 대상은 관내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교, 중학교다. 위촉 강사가 방문해 환경교육을 실시하며 참가비는 무료다.

 

5세 유아 대상 의무환경교육 프로그램 ‘내가 그린(GREEN) 홍제랑’은 지역사회 자연생태를 활용한 환경교육으로 진행된다.

 

초등학생 대상 프로그램 ‘내가 그린(GREEN) 지구랑’은 교과 과정과 연계한 자연환경 및 기후위기 중심의 참여형 교육으로 꾸며진다.

 

중학생 대상 프로그램 ‘내가 그린(GREEN) 미래랑’은 ‘생물다양성 및 지속가능한 친환경 도시’란 주제 아래 지역사회 환경문제 해결에 적극 참여할 수 있는 실천형 환경교육으로 이뤄진다.

 

이 밖에 유아를 대상으로 하는 찾아가는 생태텃밭 교육 ‘내가 그린(GREEN) 텃밭이랑’도 진행한다.

이성헌 구청장은 “생애주기별 서대문형 찾아가는 환경교육이 자연의 중요성을 배우며 친환경적 삶으로 성장하는 기회가 되고, 학교 환경교육 의무화에 따른 초등학교 중학교 환경교육에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환경교육도시 서대문구는 ‘서대문구행복그린센터’(홍제천로 111)를 중심으로 구민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우수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으며 이를 점차 확대할 계획이다.

 

‘앞서가는 지구IN, 생애주기별 찾아가는 환경교육’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서대문구행복그린센터 블로그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서대문구청 기후환경과(02-330-4942, 4936)로 문의하면 된다.

서대문구 서대문구의회 서대문구소방서
서울특별시 서울특별시의회 전국지역신문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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