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3 (월)

  • 맑음동두천 -0.9℃
  • 맑음강릉 3.2℃
  • 맑음서울 0.4℃
  • 맑음대전 1.2℃
  • 맑음대구 4.1℃
  • 맑음울산 5.2℃
  • 맑음광주 2.8℃
  • 맑음부산 6.5℃
  • 맑음고창 -2.1℃
  • 맑음제주 6.3℃
  • 맑음강화 -1.7℃
  • 맑음보은 0.6℃
  • 맑음금산 1.1℃
  • 맑음강진군 4.1℃
  • 맑음경주시 4.7℃
  • 맑음거제 6.1℃
기상청 제공

자치

서대문장애인종합복지관, ‘제11회 전국 장애인 바리스타 대회’ 참가자 모집

 

서대문장애인종합복지관은(관장 송용성)은 장애인 바리스타들의 전문성과 성장을 지원하고, 커피라는 친숙한 매개를 통해 장애인과 지역사회가 어울릴 수 있는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제 11회 전국장애인바리스타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독립적으로 커피를 제조할 수 있는 만 18세 이상 장애인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참가자는 신청서와 라떼아트 자유 패턴 영상을 촬영한 동영상을 제출하면 되고 심사를 통해 본선 진출자 12명을 선발한다.

 

기간: 2025년 9월 25일(목) ~ 10월 22일(수) 오후 6시까지

대상: 만 18세 이상, 독립적으로 커피 제조가 가능한 장애인

방법: 기관 이메일(sdmcenter1@naver.com) 제출 또는 방문

심사: 10월 24일(금), 본선 진출자 발표(10월 27일 홈페이지 공고)

일정: 11월 7일(금) 오후 1시 30분, 코지 컨벤션센터 신촌점 14층

 

본선에 진출한 선수들은 현장에서 에스프레소 3잔과 라떼아트 1잔을 제한시간 안에 제조하는 토너먼트 형식으로 경쟁하며, 심사위원단의 평가를 통해 순위가 결정된다. 시상식에서는 △금상 70만원 △은상 50만원 △동상 30만원 △참가상 10만원이 수여된다.

 

송용성 관장은 “이번 대회가 장애인 바리스타들이 꿈을 향해 성장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어울릴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문의 : 서대문장애인종합복지관 ☎3140-3021

 

 

서대문구 서대문구의회 서대문구소방서
서울특별시 서울특별시의회 전국지역신문협회


포토뉴스

더보기

배너
독립문새마을금고, 따뜻한 겨울나기 온누리상품권 후원
독립문새마을금고(이사장 남기옥)는 천연동의 취약계층 주민을 위해 1,000만 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과 라면 200박스를 후원하며 ‘2026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에 참여했다. 이번 기부는 새마을금고의 대표적 나눔 캠페인인 ‘사랑의 좀도리 운동’의 일환으로 이뤄졌다. 독립문새마을금고는 천연동, 충현동, 북아현동, 신촌동에 50가구씩 총 200가구에 각 5만 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과 라면 1세트씩을 기탁했다. 거동 불편 어르신과 장애인 가정의 경우 각 동주민센터 직원들이 직접 방문해 전달하고 돌봄 활동도 펼쳤다. 박 모 할머니는 “이웃을 살펴 주시는 마음에 이번 연말연시를 더욱 따뜻하게 보낼 수 있을 것 같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남기옥 독립문새마을금고 이사장은 “어려운 분들께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나눔을 실천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김경민 천연동장은 “매년 잊지 않고 온정을 베풀어 주시는 독립문새마을금고 임직원 및 조합원분들께 깊이 감사드리다”고 답했다. 독립문새마을금고는 이번 기부 외에도 수해 복구 성금 기탁, 주거환경 개선, 김장 및 쌀 나눔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펼치며 지역
김양희 의장, “서울청 수사 뭉개기, 명백한 사법 방해!”항의 방문
서대문구의회 김양희 의장은 5일(목) 오후, 서대문경찰서와 경찰청(본청)을 잇달아 항의 방문, 구청 측 비리 의혹에 대한 수사 지휘부의 노골적인 수사 지연 행태를 강력히 규탄했다. 김 의장은 이날 의정 대표로서 경찰 서장과 지휘부를 향해 수사 중립성 회복을 요구하는 항의서를 전달하고 즉각적인 기소 처분을 촉구했다. 특히 24년 12월 20일 발생한 구청장의 파견 공무원 강제 복귀 건을 언급하며 경찰의 이중잣대를 강하게 질타했다. 김 의장은 “지방자치법을 정면으로 위반하고 의회의 독립성을 훼손한 명백한 직권남용 사건에 대해, 실무 수사팀이 이미 혐의를 인정해 ‘송치 의견’을 냈음에도 불구하고 서울경찰청 수사심의계가 이를 붙들고 결론을 내지 않고 있다” 며 “사건 발생 후 벌써 두 해가 넘었다. 이는 수사 기관이 구청장의 방패를 자처하며 실체적 진실 규명을 가로막는 명백한 사법 방해”라고 규정했다. 이어서 구청장의 또 다른 직권남용 사례로 지목되는 구의회 행정사무감사 출석 방해 건을 지목하며, 이러한 조직적인 의정 활동 방해 행위가 버젓이 자행되고 있음에도 경찰이 수사에 손을 놓고 있는 것은 ‘직무유기’라 일갈했다. 또, 의회가 공식 의결을 거쳐 의장 명의로 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