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마을운동 서대문구지회(회장 전영희)는 지난 12월 8일 ‘다시 새마을운동, 행복 200% 서대문’을 슬로건으로 2025 서대문구 새마을지도자대회를 갖고 한해 동안의 활동을 평가하며 총결산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올 한해는 ‘다시 새마을운동, 행복 200% 서대문’을 슬로건으로 함께 만드는 행복 서대문 건설을 다짐하는 대회로 개최했다.
이성헌 구청장과 김양희 의장을 비롯 김동아 국회의원과 문성호 시의원, 김덕현·이진삼·이동화 구의원과 많은 내외빈들이 참석했으며 특히, 이재복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 최은미새마을부녀회장, 김봉수 직장공장협의회장을 비롯한 150여 각동 회장들과 회원들은 와병중인 전영희 회장을 대신하는 마음으로 더욱 열정적인 모습을 통해 새마을가족의 단합된 힘을 보여준 의미있는 행사였다.
또한 내외빈들과 새마을가족 200여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본격적인 지도자대회에서 한해동안 새마을 가족들이 땀흘렸던 보람의 현장을 영상을 통해 시청하며 새마을운동 서대문구지회의 의미있는 한해를 돌아보았다.
이어 새마을운동과 지회발전에 공로가 큰 유공자들의 표창을 실시했으며 표창자로 최은미 새마을부녀회장이 대통령 표창 수상의 영광을 안았으며 백성자 신촌동부녀회장은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그 외에도 협의회 최은석(신촌동), 김영화(홍제1동), 김기중(홍은1동), 원유방(남가좌1동), 임창희(북가자1동)과 부녀회 류명선(천영동), 김예지(연희동), 노영희(홍제2동)(, 박기화(홍제3동), 김영희(홍은1동), 이분한(남가좌1동) 등 11명이 구청장 표창을 받았다.
또한 나용한 천연동협의회장과 한순례 홍제1동 부녀회장이 중앙회장 표창을 수상했으며 허영아 북가좌1동 부녀회장, 김성구 신촌동협의회장, 임향순 천연동 부녀회장이 지회장 표창을 수상했다.
특히 단체표창으로 홍제3동협으회와 홍은2동부녀회가 최우수상을, 남가좌1동협의회와 연희동 부녀회가 우수상을, 신촌동협의회와 천연동 부녀회가 장려상을 연희동협의회가 생활안전 최우수, 홍제3동협의회가 자원재활용 최우수상을, 북가좌1동부녀회와 홍제3동부녀회가 종합평가 노력상에 북가좌1동부녀회와 홍제3동부녀회가 수상하는 기쁨을 누렸다.
특히 문동일, 윤향란 총무는 모든 새마을지도자들을 대표해 근면·자조·협동의 새마을정신으로 ‘행복 200% 서대문’을 만들기 위해 나눔과 배려의 실천, 건강하고 깨끗한 서대문구 만들기, 건강한 공동체의식 함양으로 살기 좋은 서대문 만들기에 앞장 설 것 등 결의문을 낭독했으며 모든 참가자들은 손을 들고 한마음으로 의지를 다지기도 했다.
한편, 이성헌 구청장은 통해 “다시 새마을운동, 행복 200% 서대문’을 슬로건으로 건강하고 행복한 공동체 만들기와 탄소중립 실천운동을 위해 일개미처럼 열심히 봉사해 주신 새마을 지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지도자 여러분의 근면과 협동정신으로 헌신하며 봉사하셨기에 서대문구는 더 따뜻하고 행복한 공동체를 형성하며 서대문구 새마을이 성장한 것처럼 2026년에도 나눔과 배려, 실천으로 행복한 서대문구를 만들어 가는데 한마음으로 힘을 모아 주시길 바란다”며 지도자들의 건승과 행복을 기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