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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범·선행구민대상 4개부문 107명 수상

지역사회발전·이웃사랑실천·문화시민·서대문사랑실천 부문

 

2025년도 4분기 모범구민대상 시상식이 지난 12월 2일 서대문구청 대강당에서 열려 107명의 구민들이 각각 ‘구민대상’을 수상했다.

모범선행구민대상은 이웃사랑 실천부분과 지역사회 발전부문과 이웃사랑 실천부문, 문화시민 부문, 서대문사랑 실천부문 등 4개 분야로 나누어 시상했으며 총 107명의 구민들이 수상의 영광을 누렸다.

 

이번에 수상한 구민들은 각 동장이 구청 각 부서에서 추천된 구민을 대상으로 조례에 의해 부구청장님의 사인으로 총 79명 (의회 사무국, 보건소과 포함) 등이 구성된 심사위원으로부터 엄격한 심사를 통해 구민대상 각 부문별로 최종 선발됐다.

 

서대문구는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돕는 분들이 있는 지역에서 많은 사랑을 받는 분들로 지역을 따뜻하고 살기 좋은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드는 데 많은 역할을 하여 심도 높은 정을 전하고 싶으며 앞으로도 행복 200% 서대문을 만들어가는 선도적 역할을 해 달라”고 당부했다.

 

■ 수상자 명단

● 지역사회발전 부문 (28명)

박혜숙(충현동), 황명기(천연동), 김재경·김용애·안종호(북현동), 안지훈·심종예·박효정(신촌동), 석문석·오상명·이종환(연희동), 윤수미·고은실(홍제1동), 이해욱·임은자(홍제2동), 조원기·장성심(홍제3동), 윤부자(홍은1동), 한상목·이복매(홍은2동), 황명희(남가좌1동), 황혜정·최화식(남가좌2동), 이혜경(북가좌1동), 장서은·김연숙(북가좌2동)

 

● 이웃사랑실천 부문 (37명)

김연수(충현동), 윤영희(천연동), 강희순(북아현동), 김성구(신촌동), 강정오·오충열·원창환(연희동),이옥희·송장일(남가좌2동), 정은경·홍제동상가번영회(홍제1동), 이주화(홍은2동), 박지선·심월순·강경원(남가좌1동), 엄명섭·이용배(북가좌1동), 이정연·정영현·주금일·서북원지역발전위·이민정·김영순·이기동(북가좌2동), 박종복·한성석(지역경제과), 강시온·김진우·윤태현·최항녕(아동청소년과), 이봉오(교통행정과), 박선희(가족정책과)

 

● 문화시민 부문 (24명)

전홍심(홍제1동), 전의권·맹진호·김민주(남가좌2동), 김수연·박성식·박현숙·안수빈·안지희·양희승·이동은·이안나·이임수·정형균·최유영·최지원·한지연·홍성종(소통담당관), 최현석(청년정책과), 이유숙(아동청소년과), 윤유순·이덕기(푸른도시과)민경애·한유미(지역건강과)

 

● 서대문사랑실천 부문 (18명)

신경숙·김상진(남가좌1동), 김재현·맹가은·박홍영(남가좌2동), 광암교회(북가좌2동), 김영훈(부동산정보과), 서주봉·김성주·함희영(지역경제과), 서지원·마한얼·손명진·조인영·조은빈(아동청소년과), 김남진·라영희(교통행정과), 김길종(푸른도시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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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하 의원, 사실 확인 없는 발언 주민 권리 침해 위험! 책임감 가져야
서대문구의회 강민하 의원(국민의힘/홍제1·2동)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지난해 동 사무특별위원회에서 제기된 ‘통·반장 당원 가입 관련 부정확한 발언과 그에 따른 위법성 문제를 지적’, 구의원의 발언 책임과 사실 검증 중요성을 강조했다. 강 의원은 “당시 회의에서 한 의원이 통·반장의 정당 가입이 마치 불법인 것처럼 전제하고, 사실 여부가 확인과 사퇴-해임을 언급했다” 며 “이는 잘못된 법적 오해에서 비롯된 발언”이라고 지적했다. 이어서 현행 법령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이하 “선관위”)의 유권해석을 근거로 “통·반장은 국가공무원법 적용 대상이 아니며, 정당법에 따라 당원 가입이 가능하다” 며 “통·반장의 당원 가입과 정당 활동은 합법이며, 다만 선거운동은 제한된다”는 점을 명확히 했다. 이어 강민하 의원은 문제 발언의 심각성을 두 가지로 짚었다. 첫째, 공무원에게 개인의 정당 가입 여부를 확인하라고 요구한 점에 대해 “당적은 헌법이 보장하는 정치적 사생활로, 공무원이 이를 조사할 권한이나 의무가 없다” 며 “이는 명백한 위법적 지시이자 부당한 압력”이라고 비판했다. 둘째, 정당 가입 사실이 확인되면 사퇴나 해임을 고려하라는 취지의 발언에 대해서는 “통·반장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