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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사회

서대문갑 이성헌.우상호 나란히 후보등록

녹색당 김영준 후보도 등록마쳐

24일 오전10시 경 서대문구선거관리위원회에는 4.13 총선 최대 이슈메이커로 떠오르고 있는 서대문갑 후보자인 새누리당 이성헌 후보와 더불어민주당 우상호 후보가 후보등록부터 나란이 함께 하며 멋진 대결을 다짐했다.

후보등록을 마친 이성헌.우상호 후보는 악수를 나눈 훙 이성헌 후보는 실질적인 결승전이라며 필승을 다짐했으며 우상호 후보는 이번 선거에 정치생명을 걸었다며 역시 필승을 다짐해 다섯 번째 맞대결을 펼치는 후보들 답게 치열한 공방을 시작했다.

한편, 이성헌. 우상호 두 후보는 연세대학교 81학번 동기로 16대부터 19대까지 네 번의 맞대결을 통해 이성헌 후보가 16대, 18대를 우상호 후보가 17대, 19대를 승맇리 2대2의 동률을 이룬 가운데 두 후보 모두 마지막 대결임을 강조하며 필승을 다짐하고 있어 현재 이성헌 후보가 여론조사에 약간 앞서있기는 하나 근소한 차이로 앞으로 남은 선거기간에 따라 얼마든지 변화가 가능한 상황이다.

또한 녹색당의 김영준 후보도 후보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본선 경쟁에 뛰어들어 25일 등록을 준비하고 있는 민주당 이종화 후보와 함께 이성헌,우상호 두 후보의 맞대결에 어떤 변수로 작용될지 그 귀추가 주목된다.

서대문구 서대문구의회 서대문구소방서
서울특별시 서울특별시의회 전국지역신문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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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문새마을금고(이사장 남기옥)는 천연동의 취약계층 주민을 위해 1,000만 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과 라면 200박스를 후원하며 ‘2026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에 참여했다. 이번 기부는 새마을금고의 대표적 나눔 캠페인인 ‘사랑의 좀도리 운동’의 일환으로 이뤄졌다. 독립문새마을금고는 천연동, 충현동, 북아현동, 신촌동에 50가구씩 총 200가구에 각 5만 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과 라면 1세트씩을 기탁했다. 거동 불편 어르신과 장애인 가정의 경우 각 동주민센터 직원들이 직접 방문해 전달하고 돌봄 활동도 펼쳤다. 박 모 할머니는 “이웃을 살펴 주시는 마음에 이번 연말연시를 더욱 따뜻하게 보낼 수 있을 것 같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남기옥 독립문새마을금고 이사장은 “어려운 분들께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나눔을 실천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김경민 천연동장은 “매년 잊지 않고 온정을 베풀어 주시는 독립문새마을금고 임직원 및 조합원분들께 깊이 감사드리다”고 답했다. 독립문새마을금고는 이번 기부 외에도 수해 복구 성금 기탁, 주거환경 개선, 김장 및 쌀 나눔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펼치며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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