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의회 김규진 의원(더불어민주당, 연희동/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서대문구협의회 자문위원)은 지난 11월 26일 대통령직속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서울협의회 출범식에서 「우리가 바라는 민주평통」을 주제로 발언을 진행했다. 김 의원은 이날 지난해 서대문구에서 제정된 「서대문구 평화‧통일교육 지원 조례」의 제정 과정을 소개했다. ■ “평화와 통일 논의는 미래세대와 함께, 민주적으로 만들어져야 한다” 발표에서 김 의원은 민주·평화·통일이라는 가치가 한국 사회의 공동 기억과 무게를 담고 있다는 점을 언급하며, “미래세대가 살아갈 한반도의 평화와 통일을 지금의 세대가 민주적 과정으로 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자신이 미래세대 사회참여를 지원하는 NPO 대표 시절부터 청소년의 사회참여를 지원해 왔던 경험을 소개하면서, “청소년의 목소리를 정책에 담아내는 과정 자체가 민주평통이 지향해야 할 가장 중요한 가치”라고 밝혔다. ■ 오물풍선 사태를 계기로 청소년이 직접 제안한 평화·통일교육 조례 김 의원은 조례 제정의 시작점이 된 2024년 오물풍선 사건을 언급했다. 당시 오물풍선으로 인한 학교 시설 파손과 운동장 폐쇄를 경험한 서대문구 청소년의회는, 분단이 교과서 속 개념
서대문구의회 의회운영위원회 위원인 홍정희 부위원장(국민의힘/비례대표)과 이진삼 의원(국민의힘/충현, 천연, 북아동, 신촌동)은 제310회 정례회 행정사무감사 과정에서 민주당 주도로 강행한 ‘민간인 증인 출석 요구’ 대해 강하게 규탄 입장을 밝혔다. 홍 부위장과 이 의원은 이번 사태의 본질을 “법적 근거도 없는 민간인 증인 채택으로 드러난 의회의 권력 남용”이라고 규정, “서대문구의회가 권력의 폭주로 민주주의의 원칙을 스스로 훼손하는 일이 있어서는 안 된다”고 발언했다. 실제 홍정희 의회운영부위원장은 “민주당이 집행부 공무원 불출석 때문에 감사가 파행됐다”고 언론 등에 알린 것에 대해 “본말을 전도한 파렴치한 여론 호도”라고 일축했다. 이어서 “행정사무감사 파행의 본질은 더불어민주당의 위법·부당한 증인 신청과 권력 남용 때문”이라는 점을 명확히 하며 “관련 법령 검토도 없이 정치적 목적을 위해 민간인을 증인으로 끌어들인 것이 사태의 출발점”이라고 지적했다. 또, 서대문구청이 회신한 ‘구의회 행정사무감사 증인 출석 요구에 대한 공식 입장’에서 “민간인 증인 요구는 법적 근거가 없어 출석할 수 없다”고 밝힌 사실을 언급하며, “민주당이 얼마나 무리하게 이 사안을
서대문구의회 이동화 의원(더불어민주당, 충현·천연·북아현·신촌동)은 신촌동 복합청사 건립 관련 공영주차장 폐쇄, 공사 지연에 대한 행정 대응 미흡을 강하게 지적했다. ‘신촌동 복합청사 건립’에 따라 이 일대도 공사를 진행며 동측 광장 공영주차장을 지난 9월부터 폐쇄했고 이후 청사 건립 공사가 진행할 예정이었다. 문제는 복합청사 전기실 등 구조물이 문화재 보호구역(신촌 기차역)에 중첩될 우려가 제기되면서 일부 설계가 변경되었고 그로 인해 공사 시작이 계속 지연되고 있다는 것이다. 무엇보다도 설계 변경과 착공 일정이 조율되는 과정에서 주차장을 9월에 선제적으로 폐쇄, 결과적으로 신촌동 일대는 심각한 주차난이 생겼고, 이에 대한 주민 안내도 충분하지 않았던 것이 현실이다. 이에 이 의원은 행정사무조사를 통해 “설계 변경과 착공 지연은 문화재 보호를 위한 불가피한 행정 과정일 수 있으나 이 과정에서 주차장은 이미 9월에 폐쇄되었고, 구민들에게 충분한 안내나 다른 대책도 없이 공사를 지연시키고 주민 불편을 초래하고 있는 것은 분명한 행정 미흡이라 본다. 구민 생활 불편을 최소화하려는 사전 조율과 부서 간 협업이 동반되지 않으면 실효성 있는 행정이라 보기 어렵다”고 말
서울특별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에서 의정활동하고 있는 김용일 의원(서대문구 제4선거구, 국민의힘)은 11월 28일(금), 한국철도공사 건축기술단 건축설비처 관계자들과 면담을 갖고, 지역 주민들의 핵심 민원인 경의중앙선 가좌역 승강설비 노후화 문제 개선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건축설비처는 한국철도공사의 건축설비 업무와 승강설비 업무를 총괄하는 부서로, 김용일 의원은 이날 면담을 통해 지난 10월 24일 가좌역 이용 주민들이 전달한 의견을 직접 전달했다. 경의중앙선 가좌역에 설치된 승강설비는 총 27대(에스컬레이터 22대, 엘리베이터 5대)로, 모두 2012년에 설치되어 13년차로 노후화되어 월평균 3.7회의 보수가 발생하고 있다. 특히 국내 승강설비의 보수와 관련해 현행법상 엘리베이터는 대기업의 시장 참여가 제한적이고, 에스컬레이터 시장 역시 중국 업체가 다수를 차지하고 있어 국내 중소기업이 중국 업체에 부품 제작을 의뢰한 뒤 이를 국내로 들여와 완제품을 제작하는 복잡한 구조로 인해 수리에 시일이 오래 소요된다. 이날 한국철도공사 관계자는 가좌역 승강설비 전체는 15년 경과 후 순차적으로 전면 교체 및 개량할 예정이라는 계획을 안내하고, 현재는 고객 안전 확보 및
서대문구의회 이동화 의원(더불어민주당, 충현·천연·북아현·신촌동)은 신촌동 복합청사 건립 관련 공영주차장 폐쇄, 공사 지연에 대한 행정 대응 미흡을 강하게 지적했다. ‘신촌동 복합청사 건립’에 따라 이 일대도 공사를 진행며 동측 광장 공영주차장을 지난 9월부터 폐쇄했고 이후 청사 건립 공사가 진행할 예정이었다. 문제는 복합청사 전기실 등 구조물이 문화재 보호구역(신촌 기차역)에 중첩될 우려가 제기되면서 일부 설계가 변경되었고 그로 인해 공사 시작이 계속 지연되고 있다는 것이다. 무엇보다도 설계 변경과 착공 일정이 조율되는 과정에서 주차장을 9월에 선제적으로 폐쇄, 결과적으로 신촌동 일대는 심각한 주차난이 생겼고, 이에 대한 주민 안내도 충분하지 않았던 것이 현실이다. 이에 이 의원은 행정사무조사를 통해 “설계 변경과 착공 지연은 문화재 보호를 위한 불가피한 행정 과정일 수 있으나 이 과정에서 주차장은 이미 9월에 폐쇄되었고, 구민들에게 충분한 안내나 다른 대책도 없이 공사를 지연시키고 주민 불편을 초래하고 있는 것은 분명한 행정 미흡이라 본다. 구민 생활 불편을 최소화하려는 사전 조율과 부서 간 협업이 동반되지 않으면 실효성 있는 행정이라 보기 어렵다”고 말
서울특별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에서 의정활동하고 있는 김용일 의원(서대문구 제4선거구, 국민의힘)은 11월 28일(금), 한국철도공사 건축기술단 건축설비처 관계자들과 면담을 갖고, 지역 주민들의 핵심 민원인 경의중앙선 가좌역 승강설비 노후화 문제 개선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건축설비처는 한국철도공사의 건축설비 업무와 승강설비 업무를 총괄하는 부서로, 김용일 의원은 이날 면담을 통해 지난 10월 24일 가좌역 이용 주민들이 전달한 의견을 직접 전달했다. 경의중앙선 가좌역에 설치된 승강설비는 총 27대(에스컬레이터 22대, 엘리베이터 5대)로, 모두 2012년에 설치되어 13년차로 노후화되어 월평균 3.7회의 보수가 발생하고 있다. 특히 국내 승강설비의 보수와 관련해 현행법상 엘리베이터는 대기업의 시장 참여가 제한적이고, 에스컬레이터 시장 역시 중국 업체가 다수를 차지하고 있어 국내 중소기업이 중국 업체에 부품 제작을 의뢰한 뒤 이를 국내로 들여와 완제품을 제작하는 복잡한 구조로 인해 수리에 시일이 오래 소요된다. 이날 한국철도공사 관계자는 가좌역 승강설비 전체는 15년 경과 후 순차적으로 전면 교체 및 개량할 예정이라는 계획을 안내하고, 현재는 고객 안전 확보 및
서대문구의회 이동화,주이삭,김규진,강민하,서호성 의원이 지난 11월 12일(화) 열린 ‘서울시 구의회 의장협의회’로부터 ‘지방의정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의원들은 서대문구 지역발전을 위해 봉사·헌신하고 지방의정 발전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올해 ‘의정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우선, ‘의정대상’을 수상한 이동화 의원(충현,천연,북아현,신촌동)은 제9대 전반기 의장으로서 기초의회 운영, 의정활동 지원 등 지방의회 위상 강화를 이끌었다. 특히 사회-문화적 변화에 따른 복지사각이나 사회적 약자를 위한 지원책 만들기에 앞장서 왔다. 또, 「서대문구 옥외광고물 등의 관리와 옥외광고산업 진흥에 관한 조례」개정과 신촌글로벌대학문화축제 프로그램 개선 요구 등 의정활동도 활발히 진행 중이다. 주이삭 의원(충현,천연,북아현,신촌동)은 지역경제 발전과 구민복지 향상은 물론 대내외적 다양한 역할을 통해 기초의원의 영역을 넓혀 나가고 있다. 실제「서대문구 예방접종 지원에 관한 조례」,「서대문구 공공시설 셔틀버스 운영 조례」발의했으며 주민참여감독자 위촉 관련 개선, ‘북아현 과선교’ 관련 법률적 검토 대응방안 필요 등 지역발전 방향 모색과 지역 내 현안 해결에 앞장서 왔
서대문구의회(의장 김양희)는 11일 제310회 제2차 정례회 제1차 본희의를 열고 한해를 마감하며 새해를 설계하는 39일간의 회기에 들어가 집행부에서 제출한 예산안 전년대비 4.9%가 증가한 8,253억 원의 예산과 각종 안건에 대한 심의에 들어갔다. 서대문구는 주민들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사업 우선편성, 저출산·고령화 사회 대비, 사회적약자지원, 주민 안전 중점, 청년의 미래를 설계하고 성장할 수 있는 원동력제공, 낭비성·관행적 지출의 과감한 구조조정 단행을 기본편성 방향으로 설정하고 예산의 56.7%%인 4,622억 2천5백만 원을 취약계층을 보호하고 격차를 줄일 수 있는 사회복지 예산으로 편성되는 등 총 세출예산 8,149억 8천4백만원의 예산안을 편성하여 서대문구의회에 넘겼다. 2026년도 재정자립도가 올해 26.1%와 큰 변화가 없을 것으로 예상되는 서대문구의 예산 재원은 재산세, 등록면허세 등 지방세 수입은 1,285억3천3백만원으로 전년대비 75억1천2백만원이 증액되였고 재산임대 및 매각수입, 사용료 및 사업수입 등 세외수입은 437억 2천8백만원으로 17억4천5백만원이 감소했으며 지방교부세는 165억3천4백만원으로 전년보다 2
서대문구의회(의장 김양희)는 지난 11일 10시 서대문구의회 4층 본회의장에서 제1차 본회의를 열고 개회식을 개최 12월 20일까지 39일간의 제2차 정례회 일정에 들어갔다. 김양희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2025년을 총정리하고 내년도 계획과 예산을 수립하는 기간인 만큼, 집행부 견제와 감시라는 의회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 며 “무엇보다도 이번 회기는 제9대 의회 마지막 정례회인 만큼, 더 세심하고 종합적으로 살펴보고 평가하는 기간이 되야 할 것”이라고 당부했다. 정례회 기간 동안에는 조례안 등 안건심사는 물론 업무보고, 행정사무감사, 구정에 관한 질문, 예산안 심사 등의 일정을 진행한다. 주요 일정을 보자면, 11일 개회식을 시작으로 11일~18일까지는 구정업무보고 청취 및 조례안 등 안건심사를 시행하며 이어서 20일부터 28일까지는 행정사무감사를 진행한다. 특히 ‘2026년 세입 ·세출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심사는 12월 2일~ 15일까지 일정으로 운영하며 12월 18일에는 2차 본회의를 열어 ‘구정에 관한 질문’을 진행하고 20일에는 3차 본회의를 통해 심의한 의안을 의결한 후 제2차 정례회를 모두 마무리 할 예정이다
서대문구의회 강민하 의원(국민의힘/홍제1·2동)은 ‘홍제역세권 장기전세주택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이하 홍제역세권 재개발사업)’ 관련 사업대상지 제외 기한이 오는 12월 로 다가옴에 따라, 남은 절차를 신속 진행할 것을 당부했다. 강 의원은 제310회 정례회 재정건설위원회 도시정비국 구정업무보고를 통해 ‘홍제역세권 재개발사업’ 추진 현황을 총체적으로 점검했다. 이 과정에서 해당 사업이 ‘서울시 사전검토회의’ 후 최대 4년 이내 서울시로 정비계획을 입안하지 않으면 사업대상지에서 제외되는 부분을 강조한 것이다. 실제 이 사업은 지난 2021년 서울시 사전검토회의를 통해 <홍제역세권 재개발사업 후보지로 선정> 됐으며 이후 정비계획 입안을 위한 행정 절차를 진행해 왔다. 대상지인 홍제동 311-1번지 일대는 30년 이상 노후 건축물이 70%를 초과하고, 열악한 교통·생활 인프라로 인해 주민들의 재개발 요구가 매우 높은 지역이다. 이에 구는 재개발사업 추진을 위해 서울시 계획검토회의, 관계 부서 협의, 전문가 자문, 주민 간담회 등을 꾸준히 이어 왔다. 그러나 사업대상지 출입로인 통일로변 진출입로의 도로 폭 문제가 중요한 변수가 되면서, 도로 확장에 필요한
<사진설명> 개막식 후 시범경기에서 차례를 맞아 공을 던지고 있는 문성호 시의원 서울시의회 문성호 의원(국민의힘‧서대문2)이 서대문구청 대강당에서 개최된 제5회 서대문구청장배 보치아대회 개막식에 참석해 모든 참여자들을 격려했다. 문성호 시의원은 장애인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서 전철 안전 발판 설치, 저상버스 전면 도입, 장애인콜택시 기사 운영 개선, 와상장애인용 침대형 장애인콜택시 활성화 등 교통편의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해 지원할 것임을 약속했다. 문 의원은 서대문구청 대강당에서 개최된 제5회 서대문구청장배 보치아대회 개막식에 참석해 “세상 모든 보약보다 가장 좋은 보약은 바로 건강이며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가능한 범주에서의 활동적인 생활체육이 최고다. 그런 면에서 보치아는 장애인도 즐겁고 긴장감 있게 즐길 수 있는 훌륭한 생활체육이므로 이에 대한 활성화 지원이 꼭 필요하다”며 축하의 인사를 전했다. 문 의원은 “보치아집에서도 즐길 수 있지만, 함께 즐기기 위해서는 이동해야 하는데, 교통편의가 이를 뒷받침되지 않으면 결국 장애인분들이 보치아를 포함해 생활체육을 즐긴다는 것은 말로만 이루어지는 허울일 뿐”이라며 “본 의원과 서울시는 장애인의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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