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의회(의장 류상호)는 제214회 임시회 폐회식 직후인 4월 22일(수) 10시 30분 구의회 1층 소회의실에서 전 의원과 사무국직원을 대상으로 인명구조와 응급처치(심폐소생술)에 대한 특별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보건소 심폐소생술 전문강사의 지도로 응급상황시 신속한 대처를 위한 ▲심폐소생술 및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인공호흡 의한 응급처치법 ▲선의의 응급의료에 관한 면책 및 응급의료 관련 법률교육 등 이론교육과 실습의 순으로 진행되었다.열정적으로 교육에 참가한 전 의원들은 “응급상황에서 가족과 이웃의 생명을 살릴 수 있는 심폐소생술의 중요성을 모두가 인식하고 진지한 자세로 교육에 임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진삼의원 - 창천 문화공원 주차장, 연세로 차없는 거리, 현대백화점 앞 싱크홀 등이경선의원 - 홍은교차로 유진상가 사거리 유턴 관련 구청의 명확한 의견과 방안은홍길식의원 - 홍제배드민턴장 개보수, 생체협 지도부 문제와 발전방안, 인사정책관련서대문구 의회는 지난 31일 서대문구의회 제213회 임시회 2차 본회의를 열고 구정질문을 실시했다. 이진삼, 이경선, 홍길식의원이 차례로 질문을 던졌으며 세의원의 질문이 끝난후 문석진 구청장은 지적한 문제에 대해 차례로 답변을 실시하였다. 본지는 그 내용중 본질문을 중심으로 요약정리 발췌하여 정리하였으며 편집과정에서 질문과 답변의 생략과 누락된 부분도 있음을 이해바란다. -편집자 주-Q 이진삼의원● 먼저 신촌동 현대백화점 옆 창천 문화공원 주차장 건설 관련입니다.저를 포함하여 국회의원 구청장 시의원 구의원 후보들이 선거 때만 되면 공보물에 단골 공약으로 제시하였던 신촌동 현대백화점 옆 창천 문화공원 주차장 건설을 아직도 시작조차 하지 못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또한 민간 투자 사업으로 지하 주차장을 건설한다고 지역 주민들이 알고 있는데 현재 어떻게 된 것인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제 소관 상임 위원회는 아니지만 본 의원의
정두언 국회의원(새누리당, 서대문을)은 서대문 인왕시장이 중소기업청이 지원하는 '골목형 시장'으로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도심과 주택가 등에 위치한 소규모 전통시장이 ‘골목형 시장’으로 선정되면 대형마트와 같은 현대적인 쇼핑센터와 달리 차별적인 문화콘텐츠를 제공하는 사회적 공간으로 탈바꿈 할 수 있도록 중소기업청으로부터 1년간 최대 6억원을 지원받는다. 또한 전문가들이 투입돼 ‘1시장 1특색’의 특화상품 개발을 동시에 추진할 수 있게 된다.그동안 서대문구 인왕시장은 서대문지역의 대표적인 재래시장임에도 불구하고 시설이 노후 되어 장사를 하는 시장상인들 뿐만 아니라 시장을 찾는 고객들에게도 많은 불편이 초래해 왔었다.정두언의원은 "중소기업청장 등에게 서대문 전통시장의 골목형 시장 선정을 지속적으로 요구하여 성과를 얻게 됐다"며 "이번 골목형 시장 선정으로 고객들을 유인할 수 있는 인왕시장만의 고유한 컨텐츠를 만들어감으로써 대형마트 등과 경쟁이 어려운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석영외 2명 서대문구의회의 입법·법률고문 위촉제213회 서대문구의회(의장 류상호)d시회가 25일 오전10시 제1차 본회의를 열고 8일간의 의사 일정에 들어갔다.1차 본회의 후 상임위원회 활동을 위해 휴회후 각 상임위별로 안건심사에 들어가 행정복지위원회에서는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금연지도원 운영조례안 △‘서대문구 건강가정지원센터 및 병합형 다문화가족지원센터 운영’ 사무의 민간위탁 동의안 △‘서대문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사무의 민간위탁 동의안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생활임금 조례안을 심의할 예정이다.또한 재정건설위원회에서는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일자리창출위원회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지적재조사 위원회 및 경계결정위원회 구성과 운영에 관한 조례안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도로점용허가 및 점용료 등 징수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 △‘재활용센터’ 사무의 민간위탁 동의안을 심의할 예정이다.30일에는 각 위원회별로 현안이 되어있는 현장을 직접 방문해 현장 중심의 의절활동을 통해 구민들에게 꼭 필요한 의정을 펼쳐나가게 된다.특히 31일에는 제2차 본회의를 열고 이진삼의원이 △창천문화공원 주차장 진행상황에 대하여, 이경선 의원이△ 서대문구 홍제동 은아약국 주
서대문구의회(의장 류상호)는 지난 4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1월28일부터 2월4일까지 일주일간의 제212회 임시회 의사일정을 마쳤다.지난 28일 오전 10시 1차 본회의를 시작한 서대문구의회는 상임위 활동을 위해 휴회를 결의한후 29,30일 양일간 각 국별 주요업무보고를 실시하고 2월 2,3일 양일간에 걸쳐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발달장애인 지원에 관한 조례안 등 8개 의안을 심의했다.이어 지난 4일 제2차 본회의를 열고 행복위 박상호 위원장이 6개의 관련 안건 심사보고를 실시한후 의결하였고 재건위 이기수 위원장이 2개의 관련 안건 심사보고 후 8개 의안 모두를 가결한 후 폐회했다.한편, 가결된 안건은 행정복지위원회에서 상정된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발달장애인 지원에 관한 조례안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부모 등 부양지원에 관한 조례 폐지 조례안 △마을공동체지원센터 사무의 민간위탁 동의안 △장애인⦁노약자 무료셔틀버스 사무의 민간위탁 동의안 △구립서대문장애인공동생활가정 사무의 민간위탁 동의안 △서대문구 구립홍은청소년 공부방 사무의 민간위탁 동의 등 6개 의안과 재정건설위원회에서 상정된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중소기업육성기금 설치 및 운용 조례일부개정 조례안 △길고양이
서대문구의회 부의장 홍길식의원은 지난해 12월 17일 발달장애인의 인권보호와 자립지원을 위한 제도적인 보호 및 지속적인 지원의 기반을 마련하고자「서울특별시 서대문구 발달장애인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대표발의했다.조례의 주요내용으로는 ▲발달장애인의 인권보호와 자립지원을 위한 기본계획 수립·시행 ▲종합복지서비스 제공 ▲유관기관과 협력 등이며 2015년 1월 28일부터 2월 4일까지 진행되는 제212회 임시회 기간 중 상임위원회 심사를 거친 뒤 본회의에서 의결될 예정이다.홍길식 의원은 “이번 조례를 통해 그동안 고통받던 발달장애인분들에게 실질적인 지원근거가 마련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조례 발의 배경을 밝혔다.
지방자치단체 차원에서 인사청문회 제도 도입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가 6일 서울시의회 대회의실에서 마련됐다. 서울특별시의회 신언근 의원(새정치민주연합, 관악4)은 지난 해 인사청문회 제도 도입을 위한 「서울특별시의회 기본조례」 개정안을 대표발의한데 이어, 이와 관련된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신 의원은 첫 토론자로 나서 “그동안 서울시 산하기관장들이 자격과 능력, 도덕성을 제대로 검증하지 않은 채 정실, 보은이라는 이름으로 낙하산 임명되는 경우가 종종 있었다” 면서 서울시 인사제도의 문제점을 지적하며 이러한 단체장의 자의적인 인사권 전횡은 부실 경영과 비리 등이 속출하고 공공서비스의 수준이 저하되는 원인이 되고 있다고 진단했다. 이에 따라 주민 대표기관인 지방의회 차원에서 산하기관장에 대한 자질과 능력 등을 철저히 검증하는 인사청문회 제도가 조속히 도입돼야 한다고 신 의원은 역설했다. 현행 지방자치법상 단체장의 고유 권한에 속하는 인사 권한을 법 개정 없이 지방의회 단독으로 인사청문회를 실시하는 것은 불가능하나 서울시정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서는 전문 경영인들이 산하기관장에 임명되어야 한다는 점을 재차 강조했다. 또 强시장 弱의회의 불합리한 기형적 자치제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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