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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

서대문구의회 자연사박물관 현장 방문

서대문구의회(의장 김호진)는 지난 17일 서대구 자연사박물관(연희동 소재)을 현장 방문하였다. 
김호진 의장을 비롯 이기수 부의장과 박상홍 의회운영위원장, 김용일 재정건설위원장, 이진삼, 장숙이, 이경선, 서호성, 김혜미 의원, 윤선경 의원 등이 함께 한 가운데 자연사박물관 관장(이강환)의 시설 및 전시 소개와 안내, 시설 투어를 실시했다.
또한 우주탄생의 최신 이론 및 중국에서 발견된 깃털이 있는 공룡 화석의 발견으로 새도 공룡으로부터 진화되었다는 학설을 뒷받침한다는 과학계의 최신 이론도 들을 수 있었으며 2016년 기획전을 직접 구상한 황학빈 학예사의 자세한 설명을 들으며 기획전시인‘생물의 이동- 생존을 위한 경이로운 여행’을 둘러보았다. 
특히, 다양한 생물 표본 및 전시품 확충 등에 대한 박물관 측 설명 및 타당성에 대해 들으며 우리구의 자랑거리인 공공기관이 설립한 최초의 자연사박물관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의원들의 관심과 협조를 약속하는 시간이 되었다.         
신지윤 기자
서대문구 서대문구의회 서대문구소방서
서울특별시 서울특별시의회 전국지역신문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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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문새마을금고, 따뜻한 겨울나기 온누리상품권 후원
독립문새마을금고(이사장 남기옥)는 천연동의 취약계층 주민을 위해 1,000만 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과 라면 200박스를 후원하며 ‘2026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에 참여했다. 이번 기부는 새마을금고의 대표적 나눔 캠페인인 ‘사랑의 좀도리 운동’의 일환으로 이뤄졌다. 독립문새마을금고는 천연동, 충현동, 북아현동, 신촌동에 50가구씩 총 200가구에 각 5만 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과 라면 1세트씩을 기탁했다. 거동 불편 어르신과 장애인 가정의 경우 각 동주민센터 직원들이 직접 방문해 전달하고 돌봄 활동도 펼쳤다. 박 모 할머니는 “이웃을 살펴 주시는 마음에 이번 연말연시를 더욱 따뜻하게 보낼 수 있을 것 같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남기옥 독립문새마을금고 이사장은 “어려운 분들께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나눔을 실천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김경민 천연동장은 “매년 잊지 않고 온정을 베풀어 주시는 독립문새마을금고 임직원 및 조합원분들께 깊이 감사드리다”고 답했다. 독립문새마을금고는 이번 기부 외에도 수해 복구 성금 기탁, 주거환경 개선, 김장 및 쌀 나눔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펼치며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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