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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서대문자연사박물관 빅히스토리 워크숍 개최

우주 탄생부터 인류 역사까지를 다루는 ‘빅히스토리(big history)’에 관한 강연이 서대문구에서 열린다.
서대문자연사박물관(관장 이강환)은 이달 19일 오후 2시부터 4시 30분까지 박물관 1층 시청각실에서 조지형 빅히스토리 협동조합(이사장 김서형)과 함께 워크숍을 개최한다.

1부에서는 ‘세상 모든 것의 기원’이란 주제 아래 ▲이강환 서대문자연사박물관장이 우주의 기원과 빅뱅 ▲이정모 서울시립과학관장이 생명의 기원-우연한 역사 ▲조현욱 여시재 편집위원장이 인류의 기원과 진화에 관해 강의한다.

2부에서는 상암중학교 이수종 교사가 ‘자유학기를 위한 빅히스토리 교육과정 구성’에 관해 발표한다.
과학자와 과학교사는 물론 학부모와 학생도 이번 워크숍에 참여할 수 있다.
한편 빅히스토리 교육, 연구 활동을 위해 2015년 5월 설립된 ‘조지형 빅히스토리 협동조합’은 관련 콘텐츠와 교과과정을 개발하고 대중 강연과 워크숍을 진행해 오고 있다.                               

신지윤 기자
서대문구 서대문구의회 서대문구소방서
서울특별시 서울특별시의회 전국지역신문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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