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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중소상공인 경영애로해소위원회 개최

서대문구상공회 및 유관기관과 전문가등 참여해

서대문구상공회(회장 김남전)는 지난 8일 상공회 회의실에서 2016년도 제1차 서대문구 중소상공인 경영애로해소위원회(위원장 이동거)를 가졌다.

위원장 이동거 상공회 수석부회장을 비롯 상공회 임원 7명과 구청, 세무서, 고용노동부 서부지청, 경찰서, 소방서, 신용보증재단, 여성인력개발센터 등 유관기관 관계자 및  경영짇오사, 공인노무사, 세무사등 전문가 등 19명 중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간사인 손장원 서대문구상공회 사무국장의 사회로 진행됐다.
안건으로는 △현수막 홍보 규제 완화 건의의 건  △중소기업자금에 대한 애로점  △민원증명서류 발급 절차 개선 건의의 건  △임금피크제 도입관련 취업규칙 제도개선 방안 등 4개의 안건이 제출돼 해당 기관인 서대문구청과 서대문세무서, 고용노동부 서부지청 관계자들로부터 답변을 듣고 필요한 내용을 건의하는 등 문제제기와 해결방안을 토론했다.

특히 가장 중소상인들에게 현실적인 홍보수단으로 현수막 설치에 대해 은평구의 단층 현수막 거치대를 많이 설치해 운영하는 사례를 들어 서대문구에서도 벤치마킹 할 수 있도록 강력하게 건의토록 하는 등 의미있는 시간으로 운영됐다.
한편, 서대문구 중소상공인 경영애로해소위원회는 기업하기 좋은 서대문구로 만들어 지역경제발전을 도모하고 대한상공회의소 ‘기업애로종합지원센터’와 연계해 경영환경 개선을 통한 지방화시대 도시경쟁력 강화를 위해 운영되고 있다.

특히 서대문구내 중소상공인의 사업활동을 지원하고 경영애로사항 해소를 위해 민⋅관 협의체 역할의 수생을 통해 중소기업 경영애로와 장애요인을 수집, 발굴과 건의로 문제해결에 일조하고 경영클리닉 역할로 지역 중소상공인들에게 도움을 제공하며 유관기관과 긴말한 협조체제 구축으로 신속한 문제해결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조충길 국장

서대문구 서대문구의회 서대문구소방서
서울특별시 서울특별시의회 전국지역신문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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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성호 시의원, “홍제동 주민 주문한 통일로 도심 방면 유턴 신설공사 보고
문성호 서울시의원(국민의힘, 서대문2)이 다음 주 수요일부터 금요일에 걸쳐 통일로의 무악재역 도심 방면 유턴 신설 공사가 진행될 것임을 서부도로사업소로부터 보고받음과 동시에 기쁜 소식을 홍제동 주민에게 전했다. 문성호 서울시의원은 “10년 넘게 묵은 숙원인 통일로 유턴 신설 사업을 임기 초부터 ‘통일로 신호체계 개선’이라는 사업명을 붙여 아웅다웅 추진해왔는데, 드디어 첫 사업 성과를 내게 되어 매우 기쁘다. 그간 기다려주시고 함께 힘을 모아주신 홍제동 주민 모두에게 이 기쁜 소식을 전하고자 한다.”며 축하의 인사를 전했다. 이어서 문성호 시의원은 “서부도로사업소로부터 다음 주 수요일인 16일부터 18일까지 사흘에 걸쳐 유턴 시공 공사를 실시하겠다고 보고 받았다. 일찍이 겨울이 지나가면 바로 개화시키려 했는데 아쉽게도 3월 중으로는 하지 못하고 지연된 점에 대해서는 깊이 양해를 구하는 바이며, 이제 이 신설을 통해 한양아파트와 한화아파트 진입로를 통한 불법유턴의 감소는 물론, 서푸센과 삼성래미안과 같이 안산초 부근 주민에게 큰 편의가 되었으면 한다.”며 예찬했다. 그간의 경과를 살펴보면, 문성호 시의원은 2022년 임기 시작부터 지역 주민들을 만나 의견을 수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