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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홍은도담도서관 청소년과 함께 떠나는 세계사 여행

홍은도담도서관(이하 도담도서관)은 오는 7월 17일부터 26일까지 매주 화, 목요일, 총 4회에 걸쳐 청소년 인문독서프로그램 「용선생과 함께 떠나는 세계사 여행」을 운영한다. 도담도서관에서 진행하는 이번 세계사 특강은 세계사 분야의 인기 도서인 ‘교양으로 읽는 용선생 세계사’(이희건, 김선빈 외 / 사회평론 출판)의 저자인 김선빈 작가의 강의로 세계 역사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사고력 향상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내용을 구성하였다.
기존의 도서관에서 접하기 힘든 세계사를 주제로 고대 문명, 통일 제국, 중세 시대, 혁명의 역사까지 총 4회에 걸쳐 단계적으로 강의할 예정이며, 초등 고학년부터 중학생까지 세계의 역사에 대해 흥미를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청소년 인문독서프로그램을 기획한 도담도서관 관계자는 “방대한 분량으로 지루하게 느낄 수 있는 세계사 강의지만, 주민의 선호도가 높은 인기도서의 강사가 직접 강의를 진행함으로써 생생하고 흥미로운 시간이 될 것이다. 또한 이번 특강을 통해 청소년이 독서생활에 도움을 주고 사고를 확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신지윤 기자
서대문구 서대문구의회 서대문구소방서
서울특별시 서울특별시의회 전국지역신문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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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정희 의원, 소아·청소년 당뇨병 환자 지원 근거 만들어
서대문구의회 홍정희 의원(국민의힘/비례대표)은 소아·청소년 당뇨병 환자들을 좀 더 체계적으로 관리 지원하고자 새롭게 조례를 만들었다고 밝혔다. 홍 의원이 발의한 「서대문구 소아·청소년 당뇨병 환자 지원에 관한 조례」는 제307회 서대문구의회 제1차 정례회를 통해 심사, 최종 의결됐다. 이번 조례는 당뇨병으로 인해 학교와 일상생활에서 어려움을 겪는 소아·청소년 당뇨병 환자 지원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함으로써 환자와 가족의 복리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이 목적이다. 조례안의 주요 내용으로는 ▲목적·정의·구청장의 책무 ▲지원계획의 수립·시행 및 실태조사 ▲지원사업 및 사무의 위탁 ▲협력체계 구축 및 통계관리에 관한 사항 등이 포함되었다. 특히 이 조례안에서는 서대문구에 거주하는 18세 미만의 당뇨병 환자 및 「초·중등교육법」 제2조에 따른 학교의 학생인 경우도 지원 대상에 포함하며, 구청장은 소아·청소년 당뇨병 환자의 건강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지원계획을 수립·시행해야 한다. 지원계획에는 ▲정책 목표 및 추진 방향 ▲지원에 관한 사항 ▲예방 및 조기 발견에 관한 사항 ▲올바른 인식개선을 위한 교육·홍보 등이 포함된다. 조례를 발의한 서대문구의회 홍정희 의원은 "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