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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서울지방중기청 중소기업 혁신바우처 1차 지원계획 공고

4대 미래성장산업(지능성ICT, 패션ㆍ디지털문화컨텐츠 등)에 우대 지원

4월 30일까지 최대 5천만원까지 지원

서울지방중소벤처기업청(청장 김영신)은 서울지역 제조 소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서울지역 중소기업 혁신바우처 1차 지원계획을 4.9(금) 공고하였다. 이번 1차 지원계획에서는 100여개 제조 소기업을 대상으로 31억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혁신바우처 지원대상은 주사업장이 서울소재인 최근 3개년 평균 매출액 120억원 이하의 제조 소기업이다. 지원분야는 컨설팅, 기술지원, 마케팅 3개 분야이며, 16개 서비스로 이뤄진 메뉴판에서 원하는 서비스 분야와 수행기관(서비스 제공기관)을 선택해 맞춤형 바우처 서비스를 지원받을 수 있다.

 

< 중소기업 혁신바우처 사업 메뉴판 >

 

구분

세부 서비스 프로그램 분야(16개)

컨설팅(7개)

▴경영기술전략, ▴스마트공장추진전략, ▴규제대응,▴탄소중립 경영혁신, ▴산업안전, ▴융‧복합, ▴재기컨설팅

기술지원(6개)

▴시제품 제작, ▴시스템 및 시설 구축, ▴기술이전 및 지재권 획득, ▴규격인증, ▴제품시험, ▴설계

마케팅(3개)

▴디자인 개선, ▴브랜드 지원, ▴홍보 지원

 

다만, 이번 1차 지원계획 공고에는 탄소중립컨설팅을 제외한 15개 프로그램에 대해서 지원하며, 탄소중립컨설팅은 2차 지원계획에 포함될 예정이다.

 

특히, 올해 서울지역의 중점 지원업종은 서울지역 4대 미래성장산업인 지능형ICT, 패션ㆍ섬유, 바이오ㆍ의료, 디지털문화컨텐츠 분야이다. 해당업종의 신청기업은 서류 평가 시 가점을 부여하여 우대 지원한다.

 

사업 신청은 4월 12일부터 30일까지 혁신플랫폼 홈페이지(http://www.mssmiv.com)를 통해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서울지역 본ㆍ지부별로 온라인 신청ㆍ접수를 받는다. 신청기업은 신청기업의 주 사업장 소재지를 기준으로 관할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서울지역 본ㆍ지부를 확인하고 신청하면 된다.

 

문의 : 창업벤처과 02-2110-6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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