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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

홍제천 폭포마당을 물들인 원색의 향연 한복축제 대성황

강종순 한복연구원장 2023년 한글날 기념 한국의 아름다움 홍제천 한복패션쇼 진행

서울의 대표적 문화·관광·힐링의 명소로 급부상한 홍제천 카페폭포 야외 무대에서 펼쳐

 

서대문구는 지난 9일부터 홍제천 카페폭포 야외무대 및 폭포마당에서 강종순 한복연구원장이 ‘한국의 아름다움 홍제천 한복축제’를 열어 5백여 구민들이 모인가운데 대성황을 이뤘다.

 

‘한국의 아름다움 홍제천 한복축제’라는 슬로건으로 제577돌을 맞는 한글날을 맞아 강종순 원장은 12시부터 15시까지 구민들이 궁중 한복과 창작 한복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진 후 16시부터 행사에 들어갔다.

 

이어 이성헌 구청장의 인사말씀 후 전통 음악 공연으로 임팩트 가야금 및 거문고 공연과 국악 퓨전가수인 그룹 시아의 공연으로 흥을 돋운 후 본격적인 한복패션쇼에 들어가 왕과 왕비의 궁중 한복을 비롯한 전통 한복쇼와 함께 전통한복을 소개한 후 사극드라마 패션쇼로 사극드라마 황진이의 가무중 춤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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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마지막 피날레를 장식한 무대는 제577돌을 맞은 한글날을 기념하며 한글날의 취지에 걸맞는 한글디자인의 한복을 입은 모델들의 워킹은 참석자들의 눈을 사로잡기에 부족함이 없었다.

 

제577돌을 맞은 한글날을 기념하며 ‘한국의 아름다움 홍제천 한복축제’라는 주제로 서대문구 최초로 실시한 한복축제는 전통 궁중한복으로부터 사극드라마속 한복은 물론 한글날의 취지에 맞는 한글디자인 한복 등 궁중한복과 전통한복, 퓨전한복 등 다양한 한복의 아름다움을 맛볼 수 있는 최고의 기회였다.

 

특히 이성헌 구청장은 인사말을 통해 “오늘 많은 준비로 귀한 행사를 진행한 강종순 한복연구실 대표님께 감사드린다”며 “특별히 한글날을 맞아 의미있는 한복의 축제를 열게돼 더욱 보람있게 생각하며 무엇보다 한국의 가장 대표적인 아름다움인 바로 한복축제를 열어 한글날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게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고 말했다.

 

한편, 강종순 한복연구실은 『북한산 韓문화 페스티벌』을 통해 한복의 아름다움과 우수함을 7년째 행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특히 은평구 진관동 한옥마을과 북한산성 마을 일대를 ‘북한산 한문화 체험특구’로 지정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하였으며 특히, 매년 하이야트호텔에서 한국주재 대사부인들을 한복 모델로 패션쇼를 진행하는 등 한복의 우수함을 전세계에 알리는 한복문화대사의 역할을 수년째 실시하고 있다.

 

강종순 대표는 “처음으로 실시한 홍제천 한복축제와 너무나 많은 구민들이 참여해 적극적으로 호응하는 모습을 통해 서대문구민들의 우리의 문화와 한복에 대한 자긍심을 볼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이 아름다운 홍제천 폭포마당 야외무대에서 더욱 아름답게 펼쳐나갈 한복축제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서대문구 서대문구의회 서대문구소방서
서울특별시 서울특별시의회 전국지역신문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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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고용노동청 ⚫ 서울중소벤처기업청
하형소 서울지방고용노동청장 서울지방고용노동청(청장 하형소, 이하 서울고용노동청), 서울지방중소벤처기업청(청장 이병권, 이하 서울중기청)은 3월 18일(월) 15시 온수산업단지에서 간담회를 개최하여 중소기업의 중대재해처벌법 이행에 관한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을 합동 지원하기로 하였다. 서울온수산업단지는 서울 구로구 온수동 815번길 일대에 소재한 기계 및 전기·전자 제조 등 197개 중소기업이 입주해 있는 산업단지로 지난 1월 27일부터 전체 입주기업의 32%(62개소)가 중대재해처벌법 확대 적용 대상이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1월 27일부터 중대재해처벌법이 50인 미만 중소기업까지 전면 시행되고 있는 상황에서 현장의 혼란을 최소화하고, 영세‧중소기업의 어려움을 해소하고자 마련되었으며, 간담회에 참석한 기업 대표들은 중대재해처벌법에 대한 이해 부족과 정부의 지원을 호소하며 무엇부터 해야 할지 정부에서 알려주고 지원해 주면 좋겠다고 건의하였다. 이에 서울고용노동청과 서울중기청은 해당 기업들을 적극 지원하기로 하고, 우선 서울온수산업단지에서 중대재해처벌법 및 중소기업 정책자금 등 중소기업의 주요 관심사항에 대한 설명회를 갖기로 하였다. 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