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도시관리공단(SCMC, 이사장 한운영)은 지난 10월, 11월에 걸쳐 전 임직원 대상으로 조직문화 활성화를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공단은 2025년 10월 조직 내 소통 활성화 및 협업 중심의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각 부서에서 멘토와 멘티를 선정하여 리버스 멘토링 프로그램을 개최하였다. 프로그램은 ▲ 리버스 멘토링 강의 ▲ 공감 오락실 게임·공단 고민상담소 ▲ 컬러&향기 체험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총 14명이 참석해 진행되었다.
리버스 멘토링 프로그램은 지난해에 이어 진행된 프로그램으로 금년도에는 전체 만족도 4.75점(5점 만점)을 기록하며 “다양한 부서 직원들이 함께 모여 소통을 할 수 있는 시간이 되어 좋았다”는 등 긍정적인 교육후기를 받아 차년도에도 이어 진행될 예정이다.
2025년 11월에는 공단 직원들을 대상으로 업무 스트레스 완화 및 인문학적 소양을 쌓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리프레시 데이를 운영했다. 프로그램은 서울 종로구에 소재한 경복궁과 서촌 일대를 탐방하는 일정으로 구성되어 ▲ 핸드드립 체험활동 ▲ 서촌 문학 투어가 진행되었다.
핸드드립 체험은 커피의 역사 및 세계 문화 등 커피 인문학 주제에 대한 강의로 시작하여 조별로 직접 커피를 추출하는 체험활동으로 이루어졌다. 서촌 문학 투어는 전문 가이드와 함께 조선시대 문인과 예술인이 살던 터를 방문하여 역사를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프로그램은 전체 만족도 4.83점(5점 만점)을 기록하며 “바쁘고 지친 일상에서 잠시나마 힐링이 되어서 좋았다”는 등 긍정적인 후기를 받았다.
서대문구도시관리공단은 앞으로도 직원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교육의 기회를 확대하여 공단 직원 맞춤형 지원 제도를 발굴하고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갈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