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제3동(동장 이현석)은 최근 NH농협은행 서울시교육청지점(지점장 홍현주)이 관내 취약계층 주민들을 위해 백미 10kg 30포를 후원하며 ‘2026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에 참여했다고 2일 밝혔다.
기부 쌀은 ‘NH더하고나눔 정기예금’ 판매 기금으로 마련한 것으로, 동주민센터는 이를 식생활에 부담을 느끼는 어려운 주민들에게 전달했다.
홍현주 NH농협은행 서울시교육청지점장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온 농협으로서 어려운 분들께 작은 보탬이 되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상생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현석 홍제3동장은 “기탁해 주신 소중한 쌀이 어려운 주민분들이 따뜻한 연말연시를 보내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