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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주민자치위원장협의회 주최 서대문구 불우이웃돕기 바자회 열어

9월2일 14시부터 18시까지 홍제천 폭포마당 앞에서

서대문구주민자치위원장협의회(회장 강철구)는 오는 9월2일 홍제천 인공폭포마당 앞에서 서대문구 불우이웃을 돕기위한 바자회를 개최한다.
각 동별로 주민자치위원회가 주관이 되어 홍제천 인공폭포마당 무대을 중앙으로 좌우로 선착순으로 각 부스를 설치하게 되며 주민자치위원회 외에 일반단체 2~3곳도 함께 참여할 예정이다.
보다 효율적인 행사를 위해 주최측은 각 동주민자치위원회는 물론 일반 참가단체에도 부스당 10만원의 참가비를 받게되며 무대 중앙에는 협의회 부스를 설치해 각 부스의 필요한 사항을 지원할 예정이다.
특히 행사의 홍보와 신나는 진행을 위해 특급 품바 공연도 이어질 예정이어서 볼거리, 살거리, 먹거리가 풍성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강철구 주민자치위원장협의회장은 “우리 협의회에서는 처음으로 바자회를 실시하게 되었으며 무엇보다 바자회를 통한 이익금은 각 동 주민센터에 전달해 어려운 주민들을 돕는 기금으로 사용될 것”이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불우이웃돕기는 물론 이를 통해 각 동 주민자치위원회가 보다 주민과 함께하는 위원회로 모든 활동이 보다 활성화 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주민자치위원들과 각 동 봉사자들은 물론 많은 구민들이 참여해 많은 물품을 구입해 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서라영 기자
서대문구 서대문구의회 서대문구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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