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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희동 새마을부녀회, 독거 어르신께 삼계탕

연희동(동장 임구윤)은 새마을부녀회(회장 송미순)와 함께 928일 삼계탕 나눔 행사를 가졌다.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은 삼계탕을 용기 팩에 포장해 저소득 독거어르신 30가구에 전달했고,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에게는 포장한 삼계탕을 직접 배달했다.

연희동주민센터 사회복지담당 직원들도 삼계탕 준비와 포장까지 일손을 지원했다.

송미순 새마을부녀회장은 올해도 변함없이 삼계탕을 나눌 수 있어 기뻤다, “독거 어르신들이 이웃의 따뜻한 마음을 느껴 혼자라는 생각이 들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서대문구 서대문구의회 서대문구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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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문새마을금고, 따뜻한 겨울나기 온누리상품권 후원
독립문새마을금고(이사장 남기옥)는 천연동의 취약계층 주민을 위해 1,000만 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과 라면 200박스를 후원하며 ‘2026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에 참여했다. 이번 기부는 새마을금고의 대표적 나눔 캠페인인 ‘사랑의 좀도리 운동’의 일환으로 이뤄졌다. 독립문새마을금고는 천연동, 충현동, 북아현동, 신촌동에 50가구씩 총 200가구에 각 5만 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과 라면 1세트씩을 기탁했다. 거동 불편 어르신과 장애인 가정의 경우 각 동주민센터 직원들이 직접 방문해 전달하고 돌봄 활동도 펼쳤다. 박 모 할머니는 “이웃을 살펴 주시는 마음에 이번 연말연시를 더욱 따뜻하게 보낼 수 있을 것 같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남기옥 독립문새마을금고 이사장은 “어려운 분들께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나눔을 실천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김경민 천연동장은 “매년 잊지 않고 온정을 베풀어 주시는 독립문새마을금고 임직원 및 조합원분들께 깊이 감사드리다”고 답했다. 독립문새마을금고는 이번 기부 외에도 수해 복구 성금 기탁, 주거환경 개선, 김장 및 쌀 나눔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펼치며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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