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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신년사-김 홍 섭 고용노동부 서울서부지청장

모두가 일하면서 행복한 2017년

희망찬 새해를 맞아 모든 분들에게 기쁨과 행복이 가득하길 기도합니다.
2017년은 근로자, 경영자, 지역 주민 모두에게 더 소중하고 보람된 한해가 되리라 믿습니다.
우리에게 주어진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은 새해에도 가장 중요한 국가적 과제이고 여러분 모두의 소망이라 생각됩니다.
이를 위해 지역사회의 근로자·경영자·정부가 모두 합심하여 지혜를 모아야 할 것입니다.
먼저, 일하고자 하는 분들과 일하고 계신 분들이 더 안정되고 더 좋은 근로여건 속에서 업무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길 기대합니다.
직원들이 즐거운 마음으로 일할 때 기업의 경쟁력은 높아지고 지역사회도 발전할 수 있습니다.
아울러, 지난해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도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노력해 주신 경영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새해에도 기업의 성장과 일자리 창출에 더욱 수고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일자리 창출에 매진하는 경영자 여러분이 진정한 애국자입니다.
고용노동부 서울서부지청은 노동시장과 산업현장의 불합리한 부분들이 개선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근로자에게는 고용안정과 처우개선, 차별해소 등이 체감될 수 있도록 하고, 경영자에게는 공정하고 합리적인 고용노동행정을 통해 생산적인 경영환경 조성과 애로사항 해소에 노력하는 모습으로 다가가겠습니다.
2017년에도 현장의 노사화합과 협력을 통해 근로자와 경영자 여러분 모두 승리하는 한해가 되길 기원합니다.
서대문구 서대문구의회 서대문구소방서
서울특별시 서울특별시의회 전국지역신문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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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문새마을금고, 따뜻한 겨울나기 온누리상품권 후원
독립문새마을금고(이사장 남기옥)는 천연동의 취약계층 주민을 위해 1,000만 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과 라면 200박스를 후원하며 ‘2026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에 참여했다. 이번 기부는 새마을금고의 대표적 나눔 캠페인인 ‘사랑의 좀도리 운동’의 일환으로 이뤄졌다. 독립문새마을금고는 천연동, 충현동, 북아현동, 신촌동에 50가구씩 총 200가구에 각 5만 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과 라면 1세트씩을 기탁했다. 거동 불편 어르신과 장애인 가정의 경우 각 동주민센터 직원들이 직접 방문해 전달하고 돌봄 활동도 펼쳤다. 박 모 할머니는 “이웃을 살펴 주시는 마음에 이번 연말연시를 더욱 따뜻하게 보낼 수 있을 것 같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남기옥 독립문새마을금고 이사장은 “어려운 분들께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나눔을 실천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김경민 천연동장은 “매년 잊지 않고 온정을 베풀어 주시는 독립문새마을금고 임직원 및 조합원분들께 깊이 감사드리다”고 답했다. 독립문새마을금고는 이번 기부 외에도 수해 복구 성금 기탁, 주거환경 개선, 김장 및 쌀 나눔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펼치며 지역
김양희 의장, “서울청 수사 뭉개기, 명백한 사법 방해!”항의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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