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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신년사- 우 상 호 더민주/서대문갑 국회의원 원내대표

서대문신문 애독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우상호 입니다.
다사다난했던 2016년이 저물고, 2017년 정유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난 한 해 동안 어렵고 힘든 시간을 보내셨던 분들께 새해에는 행운과 행복만이 찾아들기를 소망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새해에는 새 결심과 의지로 새로운 시작, 새로운 출발을 꿈꿉니다. 여러분이 새해에 다짐하신 바를 모두 이루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새해, 우리 정치도 국민의 목소리를 반영하고 민생 현장에 더욱 가까이 가겠다는 의지를 다시 한 번 굳건히 하고자 합니다.
지난 한 해 정치는 매우 혼란스러웠고 지금 우리 경제는 여전히 어렵습니다.
민생도 위기입니다.
새해에는 민생 문제를 풀기 위한 노력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습니다.
이를 위해 여러분의 힘과 지혜를 다시 모아주십시오.
늘 보내주시는 성원과 응원에 감사드리며, 독자 여러분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항상 건강 하십시오.
감사합니다.
서대문구 서대문구의회 서대문구소방서
서울특별시 서울특별시의회 전국지역신문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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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문새마을금고, 따뜻한 겨울나기 온누리상품권 후원
독립문새마을금고(이사장 남기옥)는 천연동의 취약계층 주민을 위해 1,000만 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과 라면 200박스를 후원하며 ‘2026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에 참여했다. 이번 기부는 새마을금고의 대표적 나눔 캠페인인 ‘사랑의 좀도리 운동’의 일환으로 이뤄졌다. 독립문새마을금고는 천연동, 충현동, 북아현동, 신촌동에 50가구씩 총 200가구에 각 5만 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과 라면 1세트씩을 기탁했다. 거동 불편 어르신과 장애인 가정의 경우 각 동주민센터 직원들이 직접 방문해 전달하고 돌봄 활동도 펼쳤다. 박 모 할머니는 “이웃을 살펴 주시는 마음에 이번 연말연시를 더욱 따뜻하게 보낼 수 있을 것 같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남기옥 독립문새마을금고 이사장은 “어려운 분들께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나눔을 실천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김경민 천연동장은 “매년 잊지 않고 온정을 베풀어 주시는 독립문새마을금고 임직원 및 조합원분들께 깊이 감사드리다”고 답했다. 독립문새마을금고는 이번 기부 외에도 수해 복구 성금 기탁, 주거환경 개선, 김장 및 쌀 나눔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펼치며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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