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19 (목)

  • 맑음동두천 5.8℃
  • 맑음강릉 11.6℃
  • 맑음서울 7.1℃
  • 맑음대전 8.4℃
  • 맑음대구 12.5℃
  • 맑음울산 11.9℃
  • 구름많음광주 9.1℃
  • 맑음부산 10.6℃
  • 맑음고창 6.1℃
  • 흐림제주 8.0℃
  • 맑음강화 3.5℃
  • 맑음보은 8.0℃
  • 맑음금산 8.5℃
  • 구름많음강진군 7.8℃
  • 맑음경주시 11.8℃
  • 맑음거제 8.9℃
기상청 제공

교육

서울문화예술대 2016학년도 학위수여식 열려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학교(이하 서울문화예술대) 2016학년도 학위수여식이 2월 18일 오후 2시 서대문문화회관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서울문화예술대 학위수여식에서는 학교의 위상과 명예를 높인 정경모 씨(실용음악학과, 14학번)에게 이사장특별상, 최수련 씨(연기예술학과, 13학번), 신정희 씨(사회체육학과, 13학번), 박형대 씨(토탈미용예술학과, 10학번)에게 특별공로상을 수여했다.
이번 학위수여식에는 2016학년도 전기 졸업생들과 2015학년도 후기 졸업생들에게 학사학위가 수여됐으며 서울문화예술대 박창식 총장, 김창국 명예총장, 오동식 부총장을 비롯한 내외빈과 다수의 졸업생, 가족, 재학생 등이 참석했다. 

이사장특별상과 특별공로상을 포함한 수상자 명단은 다음과 같다. ▲이사장특별상 – 정경모(실용음악학과) ▲특별공로상 – 최수련(연기예술학과), 신정희(사회체육학과), 박형대(토탈미용예술학과) ▲발전위원장상 – 김회경(평생교육청소년학과), ▲최우수학업상 – 윤다현(토탈미용예술학과), 최혜임(사회체육학과), ▲우수학업상 – 이경미(아트&디자인학과), 정해륜(친환경건축학과), ▲총동문회 공로상 – 정채석(실용음악학과), ▲한국외식업중앙회상 – 홍영기(호텔외식경영학과), 배이성(호텔외식경영학과), 이선이(호텔외식경영학과), 강덕현(호텔외식경영학과) 등이다.

서울문화예술대의 2017학년도 입학식 및 오리엔테이션은 3월 3일 오후 1시 서대문문화회관에서 열린다. 1부 입학식에 이어 2부 레크레이션 및 오리엔테이션이 진행되며 사회자 손헌수, 초대 가수 김종환, 도원경, 길구봉구, 엠펙트, 우연이 등이 축하공연을 열 예정이다.
한편, 서울문화예술대는 교육부 인가 4년제 문화예술·사회문화 특성화 대학교다. 온·오프라인 수업을 병행하여 시간 활용이 용이하고, 등록금은 일반 대학교의 1/3 수준이다. 연기예술학과, 토탈미용예술학과, 사회체육학과, 실용음악학과, 친환경건축학과, 모델학과 등의 문화예술계열 학과와 평생교육·청소년학과, 사회복지학과, 호텔외식경영학과, 상담코칭심리학과, 실버문화경영학과, 한국언어문화학과, 반려동물학과, 조리영양학과 등 사회문화계열 학과로 구성되어 있다
이옥주 기자

서대문구 서대문구의회 서대문구소방서
서울특별시 서울특별시의회 전국지역신문협회


포토뉴스

더보기

배너
독립문새마을금고, 따뜻한 겨울나기 온누리상품권 후원
독립문새마을금고(이사장 남기옥)는 천연동의 취약계층 주민을 위해 1,000만 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과 라면 200박스를 후원하며 ‘2026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에 참여했다. 이번 기부는 새마을금고의 대표적 나눔 캠페인인 ‘사랑의 좀도리 운동’의 일환으로 이뤄졌다. 독립문새마을금고는 천연동, 충현동, 북아현동, 신촌동에 50가구씩 총 200가구에 각 5만 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과 라면 1세트씩을 기탁했다. 거동 불편 어르신과 장애인 가정의 경우 각 동주민센터 직원들이 직접 방문해 전달하고 돌봄 활동도 펼쳤다. 박 모 할머니는 “이웃을 살펴 주시는 마음에 이번 연말연시를 더욱 따뜻하게 보낼 수 있을 것 같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남기옥 독립문새마을금고 이사장은 “어려운 분들께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나눔을 실천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김경민 천연동장은 “매년 잊지 않고 온정을 베풀어 주시는 독립문새마을금고 임직원 및 조합원분들께 깊이 감사드리다”고 답했다. 독립문새마을금고는 이번 기부 외에도 수해 복구 성금 기탁, 주거환경 개선, 김장 및 쌀 나눔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펼치며 지역
김양희 의장, “서울청 수사 뭉개기, 명백한 사법 방해!”항의 방문
서대문구의회 김양희 의장은 5일(목) 오후, 서대문경찰서와 경찰청(본청)을 잇달아 항의 방문, 구청 측 비리 의혹에 대한 수사 지휘부의 노골적인 수사 지연 행태를 강력히 규탄했다. 김 의장은 이날 의정 대표로서 경찰 서장과 지휘부를 향해 수사 중립성 회복을 요구하는 항의서를 전달하고 즉각적인 기소 처분을 촉구했다. 특히 24년 12월 20일 발생한 구청장의 파견 공무원 강제 복귀 건을 언급하며 경찰의 이중잣대를 강하게 질타했다. 김 의장은 “지방자치법을 정면으로 위반하고 의회의 독립성을 훼손한 명백한 직권남용 사건에 대해, 실무 수사팀이 이미 혐의를 인정해 ‘송치 의견’을 냈음에도 불구하고 서울경찰청 수사심의계가 이를 붙들고 결론을 내지 않고 있다” 며 “사건 발생 후 벌써 두 해가 넘었다. 이는 수사 기관이 구청장의 방패를 자처하며 실체적 진실 규명을 가로막는 명백한 사법 방해”라고 규정했다. 이어서 구청장의 또 다른 직권남용 사례로 지목되는 구의회 행정사무감사 출석 방해 건을 지목하며, 이러한 조직적인 의정 활동 방해 행위가 버젓이 자행되고 있음에도 경찰이 수사에 손을 놓고 있는 것은 ‘직무유기’라 일갈했다. 또, 의회가 공식 의결을 거쳐 의장 명의로 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