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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문화소외계층의 문화ㆍ예술교육 활성화위해 업무협약

서대문구도시관리공단 ㆍ 이화여대문화예술교육원

서대문구도시관리공단(이사장 승선호)이 운영하는 서대문문화체육회관과 이화여자대학교 문화예술교육원(원장 박숙영)이 지난 9일 이화여자대학교 본관 1층 회의실에서 양 기관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문화․예술․교육프로그램 개발 자원교류」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서대문구도시관리공단 승선호 이사장과 이화여자대학교 문화예술교육원 원장 박영숙 및 양 기관 관계자가 참석한 이날 행사에서는 △문화․예술․역사 관련 교육 프로그램 개발 상호협력 △교육, 워크숍 등을 통한 학술 및 인적교류 지원 △지역사회의 문화예술 공익사업 협력 △다양한 국내외 기관과의 네트워크 구축사업 협력 등의 내용을 담은 협약서를 교환했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양 기관은 상호간 유기적 연대를 확립하고 지역주민과 문화소외계층을 위한 문화・예술・교육 향유 기회 및 지역 사회공헌에 기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특히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더 활발히 진행될 중앙단위 문화예술교육 공모사업 참여를 통해 재원을 마련은 물론 예술교육 협력네트워크 구축을 통한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 사업 발굴에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서대문구도시관리공단은 앞으로도 관․내외 민관 기관과의 점진적 상호 업무교류 협약을 확대하여 구민 문화복지 공공서비스 향상을 제고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예정이다.
신지윤 기자
서대문구 서대문구의회 서대문구소방서
서울특별시 서울특별시의회 전국지역신문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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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서대구협의회(이하 민주평통)가 지난 11월14 오후5시 서대문구청 6층 대강당에서 출범식과 함께 자문위원 위촉장 전수 및 출범식과 함께 3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김규진 간사의 사회로 시작된 이날 행사는 대행기관장인 이성헌 구청장을 대신해 참석한 조미숙 부구청장을 비롯 문성호·이승미 시구의원과 김양희 구의장을 비롯한 구의원은 물론 김기수 평통 은평회장을 비롯한 평통관계자들과 위촉된 자문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국민의식을 다지는 국민의례로 출범식을 시작했다. 이어 대행기관장을 대리한 조미숙 부구청장은 이동준 협의회장을 비롯 138명의 자문위원들에게 일일이 위촉장을 전수한 후 “현재 남북관계는 매우 복잡하고 분단의 아픔을 넘어 지역사회 차원에서 경계를 허무는 것이 중요한 과제로 자문위원님들께서는 평화통일을 위한 명예직 역할을 맡아, 주민여론 수렴과 국민적 합의와 도출을 위한 헌신과 봉사는 서대문구 차원의 평화통일을 위한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이동준 회장은 직능대표 126명, 광역의원 2명, 기초의원 12명 등 138명으로 남자 75명, 여자 63명으로 구성된 22기 임원진으로 김태환고문을 비롯한 4명의 고문과 윤호원 수석부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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