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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79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점점 열기속으로

설왕설래 하던 선거구 예전 그대로, 예비후보들 발걸음 빨라져

구청장 예비후보 3명, 시의원 11명, 구의원 13명 (24일 현재)

6.13 지방선거 예비후보 등록이 시작된지 22일 각 부문별 예비후보 등록이 점차 늘고 있다.
24일 현재 등록된 예비후보는 구청장3명, 시의원 11명, 구의원 13명으로 아직은 저조하나 그동한 설왕설래하던 선거구가 획정됨에 따라 그 속도가 빠르게 높아질 전망이다.
서대문구는 지난6대 선거때와 동일하게 구의회가 가선거구(충현동, 천연동, 북아현동, 신촌동/3명), 나선거구(연희동/2명), 다선거구(홍제1,2동/2명), 라선거구(홍제3동, 홍은1⋅2동/3명), 마선거구(남가좌1⋅2동, 북가좌1⋅2동/3명)로 5개의 선거구로 구성되어 있다.
시의회의 경우 1선거구는 구의회 가선거구와  3선거구는 라선거구와 4선거구는 마선거구와 동일하며 2선거구만 나,다 선거구가 합쳐져 4개의 선거구로 구성되어 있다.
6.13 지방선거가 79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각 선거구별로 예비후보들의 발걸음이 점차 빨라지고 있다.

서대문구 서대문구의회 서대문구소방서
서울특별시 서울특별시의회 전국지역신문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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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문새마을금고, 따뜻한 겨울나기 온누리상품권 후원
독립문새마을금고(이사장 남기옥)는 천연동의 취약계층 주민을 위해 1,000만 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과 라면 200박스를 후원하며 ‘2026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에 참여했다. 이번 기부는 새마을금고의 대표적 나눔 캠페인인 ‘사랑의 좀도리 운동’의 일환으로 이뤄졌다. 독립문새마을금고는 천연동, 충현동, 북아현동, 신촌동에 50가구씩 총 200가구에 각 5만 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과 라면 1세트씩을 기탁했다. 거동 불편 어르신과 장애인 가정의 경우 각 동주민센터 직원들이 직접 방문해 전달하고 돌봄 활동도 펼쳤다. 박 모 할머니는 “이웃을 살펴 주시는 마음에 이번 연말연시를 더욱 따뜻하게 보낼 수 있을 것 같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남기옥 독립문새마을금고 이사장은 “어려운 분들께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나눔을 실천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김경민 천연동장은 “매년 잊지 않고 온정을 베풀어 주시는 독립문새마을금고 임직원 및 조합원분들께 깊이 감사드리다”고 답했다. 독립문새마을금고는 이번 기부 외에도 수해 복구 성금 기탁, 주거환경 개선, 김장 및 쌀 나눔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펼치며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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