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06 (화)

  • 맑음동두천 -5.9℃
  • 맑음강릉 -0.3℃
  • 맑음서울 -4.1℃
  • 맑음대전 -4.4℃
  • 맑음대구 -1.1℃
  • 맑음울산 -1.1℃
  • 맑음광주 -1.9℃
  • 맑음부산 0.7℃
  • 맑음고창 -3.3℃
  • 구름조금제주 4.3℃
  • 맑음강화 -7.3℃
  • 맑음보은 -7.5℃
  • 맑음금산 -6.3℃
  • 맑음강진군 -0.2℃
  • 맑음경주시 -1.2℃
  • 맑음거제 0.3℃
기상청 제공

기본분류

문화체육회관, 관내 보육시설연합회와 간담회

문화예술로 지역 어린이 성장 돕기 위한 다채로운 의견 수렴

서대문문화체육회관은 지난 3월 21일 11시30분에 관내 사립, 민간, 구립, 가정어린이집(이하 보육시설) 연합회 회장단 17명이 참석한 가운데 관내 영유아 어린이들의 성장을 돕기 위한 연간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다채로운 의견을 수렴하는 자리를 가졌다.
공단 승선호 이사장은 이 자리에서 서대문구 유아교육 발전위해 힘써 온 보육시설 회장단들의 헌신에 감사와 격려의 뜻을 전하고,「2018년도 서대문문화체육회관 문화예술프로그램」을 소개하는 자리에서 “지역 내 가까운 문화시설을 적극 활용해 우리 아이들이 마음껏 띠어 놀고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이용해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회관이용에 있어 애로사항과 의견을 경청하는 자리도 가졌다.
이번 간담회에는 이은영 구립어린이집연합회장과 임미희 사립(서부)유치원연합회장, 김성주 민간어린이집연합회장, 김경옥 가정어린이집연합회장 등을 비롯해 각 연합회 부회장, 총무, 서기 등 보육시설을 운영하는 원장들이 함께 참석했다.
서대문문화체육회관은 지속적으로 영유아 보육 현장의 충분한 의견 수렴을 거쳐 보육시설 학사일정에 맞는 양질의 공연과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시즌별로 문화예술프로그램 등을 마련하고 시행할 방침이다.
한편, 서대문문화체육회관 대극장에서는 영․유아 눈높이에 맞는 EBS딩동댕유치원에서 방영되는 ‘뚜앙’ 캐릭터로 제작된 뮤지컬 ‘뚜앙의 멋진상상’ 공연이 개최될 예정이다.
신지윤 기자
서대문구 서대문구의회 서대문구소방서
서울특별시 서울특별시의회 전국지역신문협회


포토뉴스

더보기

배너
제22기 민주평통자문회의 서대문구협의회 출범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서대구협의회(이하 민주평통)가 지난 11월14 오후5시 서대문구청 6층 대강당에서 출범식과 함께 자문위원 위촉장 전수 및 출범식과 함께 3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김규진 간사의 사회로 시작된 이날 행사는 대행기관장인 이성헌 구청장을 대신해 참석한 조미숙 부구청장을 비롯 문성호·이승미 시구의원과 김양희 구의장을 비롯한 구의원은 물론 김기수 평통 은평회장을 비롯한 평통관계자들과 위촉된 자문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국민의식을 다지는 국민의례로 출범식을 시작했다. 이어 대행기관장을 대리한 조미숙 부구청장은 이동준 협의회장을 비롯 138명의 자문위원들에게 일일이 위촉장을 전수한 후 “현재 남북관계는 매우 복잡하고 분단의 아픔을 넘어 지역사회 차원에서 경계를 허무는 것이 중요한 과제로 자문위원님들께서는 평화통일을 위한 명예직 역할을 맡아, 주민여론 수렴과 국민적 합의와 도출을 위한 헌신과 봉사는 서대문구 차원의 평화통일을 위한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이동준 회장은 직능대표 126명, 광역의원 2명, 기초의원 12명 등 138명으로 남자 75명, 여자 63명으로 구성된 22기 임원진으로 김태환고문을 비롯한 4명의 고문과 윤호원 수석부회장
이동화 의원 신촌 기차역 동측 광장 공영주차장 폐쇄, 행정대응 미흡 지적
서대문구의회 이동화 의원(더불어민주당, 충현·천연·북아현·신촌동)은 신촌동 복합청사 건립 관련 공영주차장 폐쇄, 공사 지연에 대한 행정 대응 미흡을 강하게 지적했다. ‘신촌동 복합청사 건립’에 따라 이 일대도 공사를 진행며 동측 광장 공영주차장을 지난 9월부터 폐쇄했고 이후 청사 건립 공사가 진행할 예정이었다. 문제는 복합청사 전기실 등 구조물이 문화재 보호구역(신촌 기차역)에 중첩될 우려가 제기되면서 일부 설계가 변경되었고 그로 인해 공사 시작이 계속 지연되고 있다는 것이다. 무엇보다도 설계 변경과 착공 일정이 조율되는 과정에서 주차장을 9월에 선제적으로 폐쇄, 결과적으로 신촌동 일대는 심각한 주차난이 생겼고, 이에 대한 주민 안내도 충분하지 않았던 것이 현실이다. 이에 이 의원은 행정사무조사를 통해 “설계 변경과 착공 지연은 문화재 보호를 위한 불가피한 행정 과정일 수 있으나 이 과정에서 주차장은 이미 9월에 폐쇄되었고, 구민들에게 충분한 안내나 다른 대책도 없이 공사를 지연시키고 주민 불편을 초래하고 있는 것은 분명한 행정 미흡이라 본다. 구민 생활 불편을 최소화하려는 사전 조율과 부서 간 협업이 동반되지 않으면 실효성 있는 행정이라 보기 어렵다”고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