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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혁 제12대 서서울새마을금고 이사장 취임

23년간 재임한 진광범 전임 이사장 이임식 함께 진행해

서서울새마을금고는 지난 5월 15일 오후6시 연경 연희점 4층 홀에서 안병혁 제12대 이사장 취임식과 함께 23년간 이사장으로 재임했던 전광범 전임 이사장의 이임식을 가졌다.
서서울새마을금고는 지난 2월 15일 명지전문대 체육관에서 실시했던 제44차 정기총회를 통해 선출한 안병혁 신임 이사장의 취임식과 진광범이사장의 이임식을 코로나19로 인해 연기하다 이날 지역경제 활성화에 동참하기 위해 관내 업소인 ‘연경’에서 실시하게됐다고 밝혔다.
문석진 구청장과 윤유현 의장을 비롯 김영호 국회의원과 시구의원들을 비롯 관내 많은 단체장등 내외빈이 참석한 가운데 실무책임자인 안민화 부장의 사회로 이취임식이 진행됐다.
특히 서서울금고 초대 양희정 전이사장을 비롯 3-5대  김요섭 전이사장을 비롯 새마을금고중앙회 서대문구이사장협의회 정용래 이사장을 비롯 관내 각 새마을금고 이사장들이 참석해 이날의 이취임식을 축하했다.


특히, 새마을금고중앙회 서대문구이사장협의회 정용래 회장은 23년동안 서서울새마을금고를 위해 헌신하며 발전시킨 진광범 이임회장에게 새마을금고중앙회장 및 서대문구협의회 회원을 대표해 감사패를 전달했으며 안병혁 신임이사장은 서서울새마을금고 임직원들의 마음을 모은 공로패를 전달했다.
전광범 이사장은 이임사를 통해 “1997년 IMF로 인해 어려운 가운데서도 통반장을 비롯한 주민들의 협력으로 오늘의 서서울새마을금고의 기틀을 마련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 안병혁 신임 이사장을 중심으로 힘을 모아 서서울금고가 더울 발전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문석진 구청장과 윤유현 의장 및 김영호 국회의원, 조상회 시의원 등은 축사를 통해 진광범 이임 이사장의 공로에 대한 치하와 함께 신임 안병혁 이사장을 통해 더욱 발전하는 서서울새마을금고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취임을 축하했다.
한편, 안병혁 이사장은 취임사를 통해 “바쁜 일정과 코로나19의 어려움 속에서 이취임식에 참여해 주신 내외빈들게 감사드리며 특히 이임하시는 진광범 이사장님이 그간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또한 “선배들이 이루어 놓은 업적위에 12대 임직원들이 한마음 한뜻을 이루어 내실있고 규모있는 금고로 성장시켜 회원들의 자산가치를 높이겠다”며 “더 나아가 지역에 환원하는 사업을 꾸진해 실행하며 협동조합의 이념을 모태로 지역과 서민금고의 역할을 충실히 이행해 나가도록 하겠다”며 지속적인 협력과 참여를 당부했다.
조충길 국장

서대문구 서대문구의회 서대문구소방서
서울특별시 서울특별시의회 전국지역신문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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