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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형 수출바우처사업 기업모집

서울지역 중소기업의 수출활성화를 위해 지역특화산업 지원

서울지방중소벤처기업청(청장 김영신, 이하 서울중기청)은 중소벤처기업부 수출바우처사업의 일환으로 서울지역 중소기업의 수출 촉진을 위한 ‘2022년도 서울형 수출바우처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2019년부터 추진되어온 서울형 수출바우처 사업은 지역 중소기업의 특성과 현안을 반영하여 기업을 모집하였으며, ‘19년 9개사,‘20년 16개사,‘21년 17개사를 지원하였다.

 

지난해 지원기업 중 전자상거래 플랫폼을 기반으로 K-뷰티 제품 등을 수출하는 ㈜메이코더스는 해외온라인마케팅 분야에 바우처를 활용하여 내수기업에서 수출유망기업으로 성장하였다.(‘20년 0불 →‘21년 71만불)

올해 모집대상은 바우처를 활용하지 못한 기업들에 대한 신규 지원을 확대하고 수출취약기업을 돕기 위하여, 중기부 수출바우처사업(‘17년~’22년) 참여이력이 없고 전년도(‘21) 기준 수출액이 0~10만불 미만인 기업을 공통조건으로 하였으며,

 

추가로 서울 4대 미래성장산업* 영위 기업이나 전자상거래 수출기업 또는 러시아-우크라이나 피해기업 중 하나에 해당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하였다.

 

선정된 기업은 최대 3천만원의 정부지원금을 바우처 형태로 지원받으며, 공인된 수행기관을 통해 디자인개발·해외시장조사·온라인홍보 등 총 7,300여개의 서비스를 기업 필요에 맞게 수출 전 과정에서 활용할 수 있다.

 

신청접수는 등기우편접수 방식으로 6.20(월)부터 7.8(금)까지 진행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서울중기청 누리집(www.mss.go.kr/site/seoul/main.do)을 통하여 확인할 수 있다.

 

김영신 서울청장은“최근 부각되고 있는 물류비나 원자재값 상승 등으로 인한 기업경영난 또한 우리 기업들이 잘 극복할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적극 지원하겠다.”고 하였다.

서대문구 서대문구의회 서대문구소방서
서울특별시 서울특별시의회 전국지역신문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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