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문화예술대학교와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 서대문구청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우리동네 패션쇼가 오는 12일 오후6시 서울문화예술대학교 야외무대에서 펼쳐진다.우리동네 패션쇼는 광복70주년을 맞아 홍제동에 거주하는 전 연령대의 주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행사(패션쇼)를 개최함으로써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마련하고 지역주민과 함께 만드는 패션쇼를 진행함으로써, 지역주민들의 적극적인 햄사 참여와 문화생산자로서의 역할을 이끌어 내기위해 마련됐다.홍제1,2,3동 주민센터와 서대문경찰서, 홍제파출소, 서대문소방서, 서부교육지원청, 서대문구보건소, 고은초등학교의 후원과 뉴시니어라이프의 협력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서울문화예술대학교가 행사를 기획하고 제작하며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가 무대연출 및 기술을 지원으로 운영된다.이번 행사는 우리동네 패션쇼와 문화.예술공연, 행사부스 운영 등 3개의 형태로 각 부문별 전문가는 물론 지역주민과 서대문구의 각 기관장 그리고 학생들이 함께 어우러지는 말그대로 우리동네 패션쇼로 운영될 예정이다.먼저 우리동네 패션쇼는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학교 및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의 모델학과, 패션디자인 비즈니스학과의 교수와 학생들의 기획.제작으로 홍제1,2,3동의 주
지난 7월 10일부터 철거를 시작한 서대문고가차도가 개통 44년 만에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고 자동차 중심의 거리를 걷기 편한 보행자 중심의 거리로 조성돼 지난 9월 5일 전면 개통됐다.서대문고가차도 철거는 시민들의 통행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하여 교통량이 비교적 적은 여름방학과 휴가철 시작시기인 지난 7월 10일 차량을 통제하고 철거를 시작하여 50여일 만인 8월 23일에 완료되었다. 철거작업은 주․야간으로 시행하였으며 특히 상부구조물 철거로 차량통제가 필요한 작업은 교통량이 많지 않은 밤 10시 부터 새벽 4시까지 시행되었으며, 고가도로 상부구조물을 감싸는 낙하물 방지시설을 설치해 철거공사 중에도 하부의 기존 도로 차량 통행을 왕복 6차로로 유지해 시민 편의를 도모했다. 서대문고가차도 철거에는 연인원 3,000여명의 근로자(일별 근로자의 총합)와 크레인, 절단기, 압쇄기, 트레일러 등 총 350여 대가 투입되었으며 철거된 폐콘크리트는 약 7,400톤으로 40톤 트럭 약 300대 분량이며 너비 11.5m, 길이 374m, 왕복 2차로의 서대문고가차도 철거에는 총사업비 57억 원의 예산이 투입되었다. 고가도로 철거로 주변 환경이 정비되어 지역 주민들과 차량 이용
食문화예술원(원장 구드보라)은 오는 9월26일 은평구청 대강당에서 온 국민이 즐기는 즐거운 명절로 인해 오히려 외로운 시간을 보내는 외국인 유학생들을 위한 한가위 큰 잔치를 연다.올해로 14번째를 맞는 이 행사는 이 행사를 처음 시작할 당시 명절기간 기숙사 식당은 물론 심지어 일반식당까지도 문을 닫아 밥을 먹지 못하고 외로운 시간을 보내는 유학생들을 초청하여 한국 음식과 문화를 체험하게 하여 한국의 정과 문화를 홍보하기 위해 시작됐다.또한 한국인들과 외국 유학생들의 만남의 장을 마련해 세계 속에 한국을 널리 알리고 민간차원의 국제적 교류와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유학생들을 대상으로 한국요리교실, 한국인과 유학생 친구만들기 프로그램등을 통해 지속적인 한국문화 전파와 국제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기 위해 시작돼 올해로 14번째를 맞이하게 됐다.행사내용으로는 한복입기 컨테스트, 한글이름 지어주기, 송편만들기 대회, 식사하며 한국으믹체험, 한국 친구 사귀기(멘토링 매칭 프로그램), 퓨전국악, 비보이댄스, 힙합, 재즈연주 등으로 구성된 축하공연, 외국인 정착관련 의료, 법률, 미용, 부동산 상담등을 실시할 예정이다.현재 서울시대에 약 6만여명으로 추정되는 유학생중 연
서대문소방서(서장 장현태)에서는 8월 28일 오후 2시 의용소방대원 150여명 참석하여 4층 대강당에서 심정지환자 소생율을 향상시키고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 의용소방대로 거듭나고자 시민지킴이 119수호천사 서대문 의용소방대 발대식을 거행했다.과거의 의용소방대는 비재난분야와 소방현장활동의 보조역할로 국한되어 있었지만 수호천사와 같이 전문자격 취득률을 높이고 현장 활동영역을 재난과 안전쪽으로 확대 진행하기로 했다.지난 간부회의시 장현태 소방서장은 시민의 생명을 한명이라도 살리기 위해서 서대문 시민지킴이 119수호천사 양성을 확대하고자 아이디어 제안하여 의용소방대원 교육 희망자를 모집하여 양성계획을 수립하여 시행하게 되었다.시민지킴이 119수호천사 51명을 지난 8월 13일~14일, 2일간 서대문소방서 강당에서 대한응급구조사협회에서 교재를 받고 외부 강사진 및 자체 교수진을 활용 이론 및 심폐소생술 실습 등 내실 있게 교육을 실시한바 있다.교육목적은 심폐소생술 강사자격을 취득한 우수인력을 활용 지역사회 생명지킴이 역할에 의용소방대를 더욱 활성화하는데 목적이 있다.현재 의용소방대는 급식봉사 등 비재난분야와 소방현장활동의 도우미로 국한되어 있었으나 향후 전문자격 취득률
8월 무더위가 한창인 여름.. 야간 출동 대기중 구급 출동지령에 반응하여, 확인해 보니, 내용은 남자 실신 환자였다.여느때처럼 신속히 우리팀은 구급차에 탑승하여 현장으로 출동을 하였다. 현장으로 가던 중 신고자에게 확인전화를 하던 중 보호자로 추정되던 분이 다급한 목소리로 남편이 몸에 반응이 없는 것 같다며, 다급한 목소리로 빨리 와달라고 재차 말씀하셨다. 가족이 다쳐서, 당황스러운 가족에게, 현재 거리가 멀지 않으니, 금방 도착할수 있다고 안심시키면서, 남편 어깨를 두드려, 의식상태를 확인해 보라고, 말씀 드린바, 호흡도 있고, 신음소리를 내면서, 몸이 조금씩 움직이시는 것 같다고 하였다.통화를 하면서, 보호자를 안심시키고, 신속히 현장에 도착하였다. 확인해보니 식은땀을 흘리며, 기운이 없어 보이는 남성분이 쇼파에 앉아 휴식을 취하고 계셨다. 환자분은 49세 남성분으로 지병으로 고혈압 및 당뇨가 있다고 하였으며, 가정에서 음주중 인터폰이 울려 받으려고 하시다가, 뒤로 쓰러졌다고, 하였다. 확인해 보니, 후두부에 지름2cm가량 부종이 있으며, 구급대 도착전 의식 회복후 화장실에서 구토를 2회 하였다고, 말씀해 주셨다. 환자분은 현재 기운이 없으며, 쓰러졌던
민주평통 서대문구협의회 통일희망과 통일의 씨앗 심어 민주평통 서대문구협의회는 광복 70주년을 맞아 광복절 전야인 8월 14일 구산동 봉산의 봉수대에서 ‘통일준비 한마음 봉화 대축제’를 열어 서대문구민들의 평화통일에 대한 염원을 담아 기원제를 비롯한 봉화를 올렸다.이 행사는 광복 및 분단 70주년을 맞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가 전국의 70개 봉수대를 통한 봉화릴레이를 추진하여 통일준비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확산하고 국민 통일의지와 역량을 결집하기 위해 마련된 것이다.서대문구 안산 봉수대에서는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서대문구협의회(회장 한운섭) 주최로 당일 12시 30분부터 안산숲속 쉼터에서 평화통일을 위한 서명과 함께 통일 메시지 남기기 실시후 평화통일염원 ‘한 줄 통일생각 엽서쓰기’ 행사와 개회식이 열리고 오후 3시 통일 염원 안산 자락길 걷기대회를 시작으로 봉수대 정상에서는 민주평통 은평구협의회 청년 위원회 조승수 위원장의 대북선언문 낭독과 함께 한운섭 평통회장을 제주로 평화통일 기원제, 연막연기를 사용한 봉수대에 평화통일을 위한 불꽃 점화식이 진행됐다.한운섭 민주평통 서대문구협의회장은 “오늘의 행사는 8천만 민족의 염원을 안고 전국 70개의 봉수대를 선발하여
중앙환경감시연합회(회장 윤치수)는 지난 22일 홍제천 사천교에 40여명의 회원들이 참여해 홍제천 환경정화운동을 전개했다.30도가 넘은 뜨거운 열기가 채 가시기전 5시경부터 모이기 시작한 중앙환경감시연합회 서대문구회원들은 5시30분부터 여기저기 떨어지고 흩어진 쓰레기들을 주우며 사천교부터 흥남교까지의 홍제천 환경운동과 함께 홍제천변을 오가는 구민들을 향해 환경캠페인을 실시했다.특히 이날 행사에 김영호 새정치민주연합 서대문을 김영호 지역위원장과 백인기 전구의원을 비롯 종로구에서 2명의 회원과 은평구에서 3명의 회원이 함께 참여해 함께 활동하며 서대문구 회원들의 활동상황을 참관하기도해 그 의의를 더했다.활동을 마친 회원들은 함께 저녁을 나누며 그동안의 활동과 함게 담소를 나누며 친목을 다지기도 했다.특히 김영호 위원장은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홍제천을 아끼는 마음으로 환경운동에 참여한 선배님들께 감사드린다”며 건강을 기원했다.윤치수 회장은 “오늘이 환경운동을 시작한지 만9년이 되는 의미있는 날에 지역을 위해 봉사와 헌신을 아끼지 않은 모든 회원들게 감사드리며 앞으로 후손들에게 물려주어야 할 환경에 더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한편, 중앙환경감시연합회는
서대문구약사회는 서대문구보건소와 함께 불법 마약류를 퇴치하고 약물 오남용 없는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7월 23일 마약류 퇴치 및 의약품 안전사용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불법 마약류 유통을 근절하고 일명 살 빼는 약과 몸짱약 오남용의 위험성을 알리고자 대학생과 청소년 유동 인구가 많은 신촌전철역에서 이루어졌다.캠페인을 통해 유해약물 종류와 약물 남용 예방법을 담은 리플릿을 배포하고 안내 배너와 현수막을 전시했다.서대문구보건소는 지역사회와 손잡고 불법 마약류 퇴치 및 의약품 안전사용 관련 교육과 홍보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서대문소방서(서장 장현태)에서는 4층 대강당에서 의용소방대원 57명을 대상으로 수호천사를 양성하기 위해 지난 8월 14일부터 15일까지 2일간에 걸쳐 우수인력 확보하여 응급처치 교육강사로 양성, 대시민 심폐소생술 교육강좌 및 심정지 환자의 심정지 소생율을 향상시켜 안전한 서울을 만들고자 시민지킴이 119수호천사 집중 양성교육을 실시했다.수호천사 교육내용은 1일 5시간 이상 2일간 총 10시간의 교육을 이수해야 하며 이론교육은 응급환자 평가, 응급의료법률 습득, 인명구조술, 소방안전교육 등을 받아야 하며 실습은 심폐소생술, AED사용법, 기도폐쇄시 이물질 제거 등을 이수해야 한다.이번 교육을 전반적으로 지도한 강북삼성병원 한상국교수는 우리생활에 밀접한 심폐소생술과 AED사용법 등의 중요성을 집중 교육했다.교육평가는 의용소방대원 개별적 평가하여 70점이상 득점시 대한응급구조사 협회에서 심폐소생술강사 교육이수증을 수여하기로 했다.교육 관계자에 의하면 “수호천사되기 위한 전제조건은 심폐소생술 강사가 갖추어야 할 이론과 실기에 능숙해야 하고 서대문구 안전지킴이 역할도 충실히 하여 시민의 생명을 살리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 기대된다.고 말했다.
2015 서대문독립민주축제가 지난 14일, 15일 서대문형무소역사관과 서대문독립공원에서 화려하게 펼쳐졌다.광복 70주년의 기쁨을 함께 나누고 독립과 민주, 자유와 평화라는 인류 보편의 가치를 자라나는 세대와 공유하기 위해 ‘광복 70주년 2015 서대문 독립민주로 열렸다.서대문구는 자치구 지역축제 성격을 넘어 ‘광복절에 남녀노소 누구나 광복을 축하하고 의미를 찾을 수 있는 종합 역사문화축제’로 이틀간의 프로그램을 마련했다.특히 조국 독립을 위해 항거하다 옥고를 치른 선열들을 기리는 서대문형무소역사관에서 열려 더욱 의미있는 축제로 다가왔다.독립민주인사 5人, 지나온 인생 발자취 상징하는 풋프린팅 남겨독립민주인사들이 자신의 발 도장을 찍어 험난한 인생 여정의 발자취를 남기는 ‘풋프린팅’이 광복절 전야인 14일 오후 7시 30분부터 서대문형무소역사관 주 무대에서 개막식과 함께 진행됐다.독립운동가로 항일결사조직인 개진대(改進隊)와 조선독립청년당을 결성해 일제에 항거한 조성인 지사(93세), 한국광복진선청년공작대와 광복군 제2지대에서 일본군 와해 공작활동을 펼친 이윤장 지사(92세), 민주인사로 50여 년간 민주화, 노동, 통일 운동에 헌신해 온 이창복 선생(77세)
서대문자연사박물관(관장 이정모)이 어린이 관람객들을 위해 8월 31일까지 박물관 복도에서 ‘고래가 그물에 걸렸어요’ 그림책 일러스트 삽화 전시회를 개최한다.이 책은 2005년 12월 미국 샌프란시스코 근처 바다에서 실제 일어났던 구조대원과 고래와의 만남을 담고 있다.힘차게 헤엄치며 노는 고래의 자유로운 모습과 그물에 걸려 옴짝달싹 못하는 위태로운 모습을 그림으로 대비해 어린이들에게 생명의 소중함을 전한다.이정모 관장은 “동해에 많았던 귀신고래도 나타나지 않은 지 이미 오래됐다”며 “어린이들이 고래에 대한 친근함과 생명의 신비를 느끼게 되길 바라며 전시회를 마련했다”고 밝혔다.모두 16점의 작품이 전시되며 박물관 입장객(유료)들은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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