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소방서(서장 김명식/사진)는 서대문소방서 예방과에 근무하는 김철훈 소방위가 행정안전부와 서울신문사가 주최하는 '제15회 지방행정의 달인'에 선정돼 대통령 표창을 받는다고 밝혔다. 김 소방위는 복지안전 분야에서 탁월한 성과를 인정받아 '재난안전 예방 및 홍보 행정의 달인'으로 선발되었다. 김철훈 소방위는 대시민 재난안전 예방 및 홍보 활동을 통해 지역 사회의 안전문화 확산에 크게 기여했다. 특히, 전기차 보급에 따른 새로운 유형의 재난을 대응하는 방법과 취약 지역 안전이라는 두 가지 핵심 과제에 대한 혁신적인 행정을 추진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김 소방위는 최근 증가하는 전기차 화재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전기차 충전구역 자동방사시스템' 제작을 추진하는 등 새로운 형태의 화재 예방 시스템 구축에 기여했다. 또한, 화재에 취약한 서대문구 홍제동 무허가 주택 밀집지역인 '개미마을'에 대한 안전 환경 개선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끌어, 취약 계층의 주거 안전을 획기적으로 향상시키는 성과를 거두었다. 이번 지방행정의 달인 선정은 공정하고 엄격한 현지실사를 거쳐 최종 확정됐다. 현지실사단은 후보자의 업무실적 사실 여부 확인을 비롯해, 인사기록 및 담당자 면담을 통
서대문구의회 국민의 힘 박진우 대표의원을 비롯 국민의 힘 의원 일동은 지난 14일 서대문구의회 2층 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이재명 대통령 생가 복원 및 기념공간 조성 건의안’을 발의한 김덕현 의원 규탄대회를 가졌다. 국민의 힘 의원들은 서대문구의회 더불어민주당 소속 김덕현 의원이 대표발의한 ‘이재명 대통령 생가 복원 및 기념공간 조성 건의안’을 둘러싼 논란이 우리 의회의 신뢰를 크게 훼손하고, 지방의회의 본질적 책무를 벗어난 중대한 일탈이었음을 분명히 밝히기 위해 기자회견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국민의 힘 의원들은 해당 건의안은 경북 안동에 위치한 대통령 생가 복원을 촉구하는 내용으로 이는 서대문구의회가 관여할 어떠한 법적·정책적 근거도 없는 사안이며 지역 주민의 생활과 무관한 타 지역 관광·정치 사업을 서대문구의회가 앞장서서 건의한다는 것 자체가 지방의회의 존재 이유를 부정하는 행위라고 강조했다. 특히, 이는 단순한 판단 오류가 아니라 지방의회를 정치적 충성 경쟁의 수단으로 전락시킨 중대한 일탈이며, 구민의 신뢰를 배반한 명백한 직무유기이며 특히, 더불어민주당은 이러한 상식 밖의 안건을 안건 마감 기한조차 지키지 않은 절차적 정당성마저 무시한채 긴급 발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는 최근 한국지방세연구원(원장 강성조)이 주최한 ‘2025 전국 지방세 연구동아리 우수논문 발표대회’에서 소속 직원 동아리인 ‘서대문 센세(稅)이션’ 팀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 대회는 이달 23일 서대문구청 3층 대회의실에서 열렸으며 구는 ‘고급주택 취득세 중과제도의 합리적 개선방안’으로 6년 연속 수상을 이어가며 앞선 지방세 연구문화와 정책개선 역량을 거듭 입증했다. 서대문 센세(稅)이션 팀은 ‘고급주택 기준이 이제는 현실을 반영해야 한다’는 명제를 이번 연구 발표의 주제로 삼았다. 이를 통해 현재의 ‘고급주택 취득세 중과제도’가 면적 중심의 낡은 기준에 머물러 부동산 시장 현실을 반영하지 못하고 있는 점을 다각도로 분석했다. 특히 50억, 100억이 넘는 공동주택이 1㎡도 안 되는 면적 회피 설계로 세금이 수억 원씩 달라지는 현실을 지적하며 ▲면적 기준 폐지 또는 완화 ▲가격 중심의 과세 기준 전환 ▲누진세율 도입 등 ‘실질 가치에 따른 세제 개선안’을 제시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성헌 구청장은 “공정한 세금은 시민과 행정을 잇는 신뢰의 다리”라며 “이번 연구가 실제 법과 제도로 이어져 과세 형평의 기준을 새로 세
서대문소방서(서장 김명식)는 서대문소방서 예방과에 근무하는 김철훈 소방위가 행정안전부와 서울신문사가 주최하는 '제15회 지방행정의 달인'에 선정돼 대통령 표창을 받는다고 밝혔다. 김 소방위는 복지안전 분야에서 탁월한 성과를 인정받아 '재난안전 예방 및 홍보 행정의 달인'으로 선발되었다. 김철훈 소방위는 대시민 재난안전 예방 및 홍보 활동을 통해 지역 사회의 안전문화 확산에 크게 기여했다. 특히, 전기차 보급에 따른 새로운 유형의 재난을 대응하는 방법과 취약 지역 안전이라는 두 가지 핵심 과제에 대한 혁신적인 행정을 추진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김 소방위는 최근 증가하는 전기차 화재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전기차 충전구역 자동방사시스템' 제작을 추진하는 등 새로운 형태의 화재 예방 시스템 구축에 기여했다. 또한, 화재에 취약한 서대문구 홍제동 무허가 주택 밀집지역인 '개미마을'에 대한 안전 환경 개선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끌어, 취약 계층의 주거 안전을 획기적으로 향상시키는 성과를 거두었다. 이번 지방행정의 달인 선정은 공정하고 엄격한 현지실사를 거쳐 최종 확정됐다. 현지실사단은 후보자의 업무실적 사실 여부 확인을 비롯해, 인사기록 및 담당자 면담을 통해 징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가 주민 평생학습을 지원하는 행복캠퍼스 사업과 연계해 11월 6일 오후 1∼5시 세브란스병원 본관 6층 은명대강당에서 주민을 위한 특별 강의 ‘한국 근대의학의 과거와 미래를 잇다’를 진행한다. 주민 건강증진과 올바른 의학정보 확산을 위해 구와 세브란스병원이 협력해 마련했으며 전문 의료진의 강의와 일상생활에 도움이 되는 체험 프로그램들로 꾸며진다. 특강은 3개 세션으로 구성되며 각 분야 전문가들이 최신 의료기술과 병원 문화, 환자 경험 등에 대해 알기 쉽게 설명한다. 각 세션 사이에는 10분씩 휴식시간이 있어 참가자들이 여유롭게 체험 프로그램을 즐기며 교류할 수 있다. ▲‘세션1’은 ‘심방세동 신의료기술인 펄스장절제술’ 및 ‘로봇수술에 대한 오해와 진실’ ▲‘세션2’는 ‘세브란스, 잇다: 시대를 넘어 이어진 치유의 여정’ 및 ‘환자 중심 간호의 현주소와 도전과제’ ▲‘세션3’은 ‘중입자 치료 적합 질환과 치료 효과’ 및 ‘칭찬을 부르는 환자 경험, 긍정의 문을 열다’란 제목으로 강의가 이뤄진다. 행사장 로비에서는 심폐소생술 및 소화기·소화전 사용 실습 등 주민 참여형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서대문구 치매안심센터는 ‘행복한 기억찾기 캠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는 최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이 주관한 ‘2025년 국민행복IT경진대회’ 본선에서 구민정보화교육을 이수한 2명의 참가자가 각각 금상과 은상을 수상하며 교육의 우수성을 입증했다”고 3일 밝혔다. 이 대회는 전국에서 선발된 정보화교육 수강생과 일반 시민들이 참여해 컴퓨터 활용 능력과 창의적 IT 아이디어를 겨루는 자리로, 디지털 소외계층의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수상자는 고령층 1부문(75세 이상)에 참가한 김○○ 씨(1940년생, 금상)와 고령층 2부문(65세~74세)에 참가한 함○○ 씨(1960년생, 은상)다. 이들은 서대문구의 구민정보화교육 수강생으로 스마트폰과 인터넷 활용 등 다양한 수업에 열의를 가지고 참여했으며 이 대회를 위해 구가 운영한 ‘경진대회 대비반’에서 실전 감각까지 높였다. 이성헌 구청장은 “이번 수상은 구민분들의 노력과 열정, 구의 꾸준한 디지털 역량 강화 정책에 따른 결실”이라며 “모든 구민이 정보격차 없이 디지털 사회에 당당히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맞춤형 교육을 지속해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서대문구는 구민들의 디지털 사회 참여를 적극 지원하기 위해 매년 컴퓨터 기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는 최근 국립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관과 협력 추진한 ‘2025 여기저기 서울형 키즈카페’ 운영을 성공리에 마무리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서울시 아이돌봄담당관이 총괄하고 서대문구가 현장 운영을 지원했으며 국립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관에서 장소를 제공했다. 이를 통해 아이들이 안전하게 뛰어놀 수 있는 이동형 실외 놀이공간을 운영했다. 9월 20일부터 10월 26일까지 매주 주말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서대문구 천연동 소재 국립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관 상징광장에서 열렸다. 가변형 놀이시설을 설치해 회당 2시간씩 총 3회차로 운영됐다. 기상 악화로 일부 일정이 취소되었음에도 600여 명의 아동과 가족이 참여하는 높은 호응을 보였다. ‘여기저기 서울형 키즈카페’는 서울형 키즈카페의 접근성과 포용성을 확대하기 위한 것으로, 기존 실내형 키즈카페 운영방식에서 벗어나 야외에서도 자유롭고 창의적인 놀이가 가능하도록 공공형 놀이공간을 제공했다. 특히 국립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관과 연계함으로써 역사적 의미를 담은 공간에서 아동이 자연스럽게 문화와 역사를 체험하는 ‘놀이와 학습이 결합한 새로운 형태의 공공서비스’로의 발전 가능성을 보여주었다는 평가다. 서대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가 글로벌 힐링 명소인 카페폭포 옆으로 ‘홍제폭포 복합문화센터’를 건립하고 6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개관식을 연다. 여기에는 2022년 ‘서울형 수변감성도시 첫 프로젝트’를 통해 홍제천의 변화를 가능하게 한 오세훈 서울시장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날 오후 1시부터 2시 30분까지 ‘식전 행사’로 풍물 및 심포니송 실내악 공연이, 2시 30분부터 3시까지 ‘본행사’로 홍보영상 상영, 구청장 환영사, 시장 축사, 감사패 전달, 테이프 자르기, 시설 돌아보기 등이 이어진다. 3시부터 4시까지는 가수 박현빈, 박구윤, 서대문 노래자랑 수상자들이 ‘축하공연’을 펼친다. 서울시의 서울형 수변감성도시 1호 선도사업 선정 이후 서대문구는 홍제폭포 일대 명소화를 위해 카페폭포, 아름인도서관, 홍제폭포광장 등을 잇달아 조성했다. 특히 2023년 4월 개장한 카페폭포는 누적 방문객이 지난달 말 기준 330만 명을 넘어서는 등 내외국인 관광객으로부터 도심 속 힐링 명소로 각광받고 있다. 이번에 문을 여는 ‘홍제폭포 복합문화센터’는 글로벌 관광 허브공간으로 올해 6월 착공해 지난달 30일 준공했으며 시설점검과 시운전, 개관식에 이어 이달 10일 정식 운영에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는 연세대학교 기후적응 리빙랩 연구사업단(단장 이태동)과 함께 환경문제 해결을 위한 ‘기후적응 환경교육 리빙랩’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이 사업은 서대문구에 적합한 기후적응분야 환경교육프로그램을 개발하기 위한 것으로 지난해 ‘강사 역량강화 커리큘럼 개발’에 이어 올해 4월 환경강사 역량강화 교육을 시작했다. 연세대학교 리빙랩 연구사업단 성정희 교수의 주도 아래 ▲리빙랩 및 기후변화에 대한 이해 ▲기후적응분야 교수법 ▲워크숍 및 팀별 교안 개발 과정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으며 최근 연세대 이윤재관에서 열린 개발 교안 시연 및 피드백을 끝으로 교육 과정이 마무리됐다. 4월부터 6개월간 기후적응교육 커리큘럼을 모두 이수하고 모듬별 교안개발 활동을 거쳐 최종 8명의 환경강사가 배출됐다. 이태동 연세대학교 기후적응 리빙랩 연구사업단장은 “지역에 적합한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다양한 이해관계자가 참여하는 리빙랩 방식으로 개발하는 것은 지역의 기후위기 문제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그 해법을 주민 스스로 찾는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이성헌 구청장은 “이번 교육이 구민 및 지역 활동가들의 환경교육 전문성과 역량을 높이는 데 큰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가 유니세프한국위원회(회장 정갑영) 및 신한카드(사장 박창훈)와 함께 세계 정신건강의 날(10/10)을 맞아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마음 여행 ‘읽는 마음, 자라는 마음’ 행사를 이달 13∼17일 홍제폭포 광장과 폭포책방 아름인도서관 일대에서 연다.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인 서대문구는 아동과 가정의 정서적 건강을 지원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으며 구민이 일상 속에서 마음 건강을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과 문화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주요 프로그램으로 ▲마음 건강 주제 도서를 만나보고 ‘나만의 마음카드’로 감정을 표현해보는 마음 건강 책살롱(13~17일) ▲김지수·김혜민·장수정 작가가 함께하는 마음 건강 북콘서트(16일) ▲마음 건강 측정과 마음인형 만들기, 내 마음에 보내는 편지 쓰기 등 참여형 체험을 제공하는 마음 건강 체험 부스 운영(16~17일) 등이 있다. 체험 부스 운영 기간에 아이디어스(대표 김동환) 수공예 플리마켓도 함께 열리며 판매 수익 일부는 서대문구 아동을 위해 기부될 예정이다. 행사를 주최하는 유니세프한국위원회 조미진 사무총장은 “아동의 마음 건강이야말로 건강한 사회를 지탱하는 힘으로 위기 징후가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가 이달 13일 구청장실에서 지역 청년들의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사러가(대표 남석헌)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 청년들의 활동 기회를 확대하고 예술인을 포함한 청년들의 성장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주요 협약 내용은 ▲지역 청년 활동 및 청년 예술가 지원을 위한 상호 협력 ▲청년 대상 사회공헌사업 공동 발굴 및 지원 ▲구청의 청년활동가·기획자 발굴 및 네트워킹·공연·전시 등의 문화사업 추진 시 인적·물적 자원 교류 ▲지역 청년문화 향유와 활동 지원 관련 제반 협력 등이다. 구는 홍제폭포-연희동-신촌으로 이어지는 공간이 세계인이 찾는 명소로 거듭날 수 있도록 올해 창업 60주년을 맞은 ㈜사러가와 함께 글로컬 문화 트랜드에 적합한 청년예술 및 문화 환경을 조성하고 청년 중심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발굴·지원해 나갈 예정이다. 이성헌 구청장은 “이번 협약은 지역 청년과 민간기업이 함께하는 협력 모델로 청년이 주도하는 문화적 활력이 서대문구 전역으로 확산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청년들이 지역사회 속에서 자신만의 색깔로 도전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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