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2일 이강래씨는 증가로 소재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제20대 국회의원 선거 서대문을 선거구에 출마를 선언했다이강래 예비후보는 기자회견을 통해 “세번씩이나 당선시켜 준 고향의 주민들께는 너무나 송구스러운 일이지만 나의 정치적 포부를 평치기 위해서는 큰 변화가 필요하다는 소신 때문에 서대문 을 지역을 택하게 되었다”며 “17대 총선이후 연이어 정두언의원에게 연거푸 세 번 질수없는 선거에서 패배해 4연패의 수모를 모면하기 위해서는 분열된 야권을 통합해 내고 그보다 경쟁력이 우위인 인물이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또다시 패배하지 않을까 하는 위기의식 속에서 야권지지층들은 경험있는 중진인사가 총선을 승리로 이끌어 주기를 갈망하며 ‘확실하게 이길 수 있는 후보’나타나기를 고대하고 있다고 말했다.특히 서대문을 지역출마를 결심한 구체적 세가지 이유로 서울의 변방이어서 매우 낙후되고 생활여건이 열악하지만 중산층이 서민들이 살기좋은 이곳의 발전을 앞당기겠다는 포부를 가지고 있으며 둘째, 당이 세 번씩이나 패배한 지역에서 당선되어 당의 총선 승리에 보탬이 되겠다는 각오로 출마를 결심했다고 밝혔다.특히, 국정을 돌봐야할 국회의원의 직무를 다하기 위해 중앙정치에 보다 충
지난 18일 이근호씨는 증가로 소재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제20대 국회의원선거 서대문을 선거구에 출마를 선언했다.이근호 예비후보는 기자회견을 통해 그동안의 실패와 좌절을 딛고 다시 ‘더불어 잘사는 서대문, 더불어 잘 사는 대한민국, 그리고 더불어 잘 사는 통일한국’을 만드는데 미력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다시 총선 출마를 결심하게 되었다고 밝혔다.또한 이근호 예비후보는 계파정치, 분열의 정치를 단호히 거부하며 자신의 계파는 서대문이며 계파의 수장은 서대문 구민이라고 강조하면서 더불어민주당이 강한 야당으로 거듭 태어날 수 있도록 화합과 통합의 메신저 역할을 통해 강한 야당, 능력있는 수권정당으로 변화시키라는 국민의 바람에 보답하겠다고 말했다.특히 이근호 예비후보는 서서울 고속버스터미널을 반드시 유치하여 서대문 르네상스 시대를 열고 서대문이 서해안시대와 통일한국시대의 교통허브, 남북교류시대의 거점도시로 발전시키며 내부순환도로에 터널식방음벽을 설치해 서대문구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하며 북가좌동 야생화단지에 어린이전자도서관과 미디어 센터를 건립하는 것 등 세가지를 약속하면서 구석구석 주민들의 숙원사업을 해결해 더불어 잘사는 서대문을 위한 생활정
지체장애인협회 서대문구지회(회장 황재연)는 지난 7일 홍제동 소재 지체장애인협회 서대문구지회 사무실에서 명지대학교 인문캠퍼스 총학생회와 MOU협약을 체결했다.한국지체장애인협회 서대문구지회 황재연회장, 한국지체장애인협회 양병춘 조직시설국장 등 협회 관계자들과 명기범 회장, 우지민 부회장, 이송재 정책국장, 황동연 사무국장등 학생회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상호간 협약서를 교환했다.‘서울특별시지체장애인협히 서대문구지회와 명지대학교 총학생회는 명지대학교 내 편의시설 점검 및 확충을 통하여 장애학우 권리 증진에 기여할 것을 상호 협약한다’는 협약서를 교환한 서울시 지체장애인협회 서대문지회와 명지대학교 총학생회간의 지속적 교류를 통해 장애 학생들의 권리를 보장할 수 있는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것으로 이번 협약식을 계기로 장애 학생들이 더 좋은 교육환경을 누리며 공부할 수 있도록 상호간 노력을 지속하게 된다.특히 명지대 인문생활관은 높은 경사로 때문에 평소 장애 학생드이 오르기 어려운 상황으로 명지대 총학생회는 이번 협약의 첫 활동으로 장애 학우들 만을 위한 새로운 기숙사 연결통로 신설방법을 모색해 일반 재학생 뿐 아니라 장애 학생들도 편하게 기숙사에 거주하고 생활할
서대문상공회(회장 최규득)는 지난 12월28일 서대문구청 강당에서 창립14주년 기념식 및 제5회 상공대상 시상식 등 상공인들을 위한 잔치가 열렸다.문석진 구청장과 류상호 구의장을 비롯 우상호⦁정두언국회의원, 이성헌 새누리 갑당협위원장, 김영호 새정치 을지역위원장과 시.구의원, 정종식서대문세무서장, 최재천 경찰서장, 장현태 소방서장을 비롯한 기관장들과 단체장등 많은 내외빈들의 축하와 격려속에 참석한 200여 상공인들은 축제를 만끽했다.특히 경제발전분야와 공공부문분야, 사회복지분야로 나누어 실시한 제5회 상공대상 시상식에서 경제발전분야에 오복여행사 왕연생 대표, 사회복지분야에 사단법인 푸른마음봉사대, 공공부문분야에는 구청 일자리경제과 오경찬과장, 홍은파출소 최진영소장, 서대문소방서 재난관리과가 각각 상공대상을 수상했다.그 외에도 창립14주년을 기념하며 지역경제와 상공회 발전에 기여한 회원들에 대한 표창이 실시돼 서대문구청장상에 GB유통 최언열 대표, 닭한마리 조익현 대표가 수상했으며 서대문경찰서장 감사장에 매일환경 이동거, 가람정보통신 전학구, 에버에이트 장문익, 서대문세무서장 감사장에 양지서적 장갑철 이사가 수상의 기쁨을 누렸다.또한 서울상공회장상에 리원상사
서대문청소년수련관에서는 청소년이 직접 청소년 사업이나 활동을 제안하는 2016년 청소년참여예산제가 진행된다.청소년참여예산제는 청소년이 실생활에서 느끼고, 지역에서 실행하고 싶은 청소년 사업이나 활동을 직접 제안하는 사업이다. 청소년참여예산제를 통해 청소년의 시민의식과 주인의식을 고취시키고 청소년이 이를 통해 지역사회의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한다.청소년참여예산제의 전체 규모는 2015년 기준 서대문청소년수련관 연간 예산의 1%, 약5천만원이다.한 사업됭 최소 1백만원에서 최대 1천만원+α 까지 제안할 수 있다. 사업 제안 액수는 채택 이후 최종 심의과정에서 협의 조정될 수 있다.청소년기본법에서 청소년으로 규정하고 있는 9세부터 24세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제안 가능하다. 제안가능한 영역은 지역사회, 문화, 복지, 청소년활동, 환경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제한 없이 자유롭게 제안할 수 있다.청소년의 사업제안은 2016년 1월 23일(토)까지 모집하며 2월 중 심사가 진행된다.제안 접수와 문의는 sdmfun1318@naver.com으로 보내면 된다. 양식은 자유양식으로 영상, 한글파일, PT 등 어떤 양식도 상관없이 자유롭게 제안할 수 있다.
서대문소방서(서장 장현태)는 지난 2015년 한해동안 총출동건수 22,526건으로 하루평균 62회 출동한 것으로 나타났다.서대문소방서에서 분석한 전년도 화재 및 구조·구급활동 자료에 의하면 지난해 하루 평균 62건에 총 22,526건 출동하였으며 세부적으로 구분하면 화재출동 301건(처리건수 215건), 구조출동 1,896건(처리건수 1,618건, 구조인원 405명), 구급출동 19,065건(이송건수 11,581건, 이송인원 11,716명), 생활안전출동 1,264건(처리건수 1,264건)을 각각 처리된 것으로 집계됐다. 서대문구 화재발생 현황을 분석해보면 2014년 출동건수는 379건, 2015년에는 출동건수 301건(전년도 대비 20.6%감소)되었으며 인명피해는 4명(사망1, 부상3)과 재산피해 180,093(천원)이 발생했다. 화재원인별 살펴보면, 부주의(담뱃불,음식물) 146건(49%), 기계적요인 45건(15%), 전기적요인 6건(2%)순으로 각각 집계된바 이와같이 가장 시급한 것이 “일상생활속에서 조그마한 방심이 대형화재를 발생시키는바 국민 모두가 내가 주인이라는 화재예방안전의식을 고취시켜야 인명 및 재산피해를 크게 줄일수 있다”고 말했다. 구조활
국회 국방위원장인 새누리당 정두언 국회의원은 지난 7일 오전 YTN라디오 '신율의 출발 새아침'과의 전화 인터뷰에서 "우리로선 DMZ 도발 사건 당시 비정상적인 사태가 발생할 때 확성기 방송을 하기로 북과 합의했다"며 "비정상적인 사태가 발생했으니 최소한의 조치로서 대북 확성기 방송을 재개해야 한다"고 주장했다.또한 "긴장 고조 가능성이 무서워 확성기 방송을 못한다면 그런 합의는 하지 말았어야 했다"며 "(핵실험은) 가장 악질적인 도발"이라며 아울러 도발이 벌어졌는데 '대화'를 얘기하는 것은 맞지 않는 것 같다며 국방위원장으로서 의사를 강력히 주장했다.같은 날 열린 국회 국방위는 국방부로부터 현안보고를 받은 뒤 “4차 핵실험을 강행한 북한을 규탄하고 정부에 효과적인 제재 조치를 촉구하는 내용의 결의안”을 채택했다.국방위는 결의안에서 "북한 당국은 핵무기 개발과 한반도의 군사적 긴장을 유발하는 어떠한 행동도 즉각 중단해야 한다"며 "북의 계속되는 핵실험 도발은 한반도와 동북아의 평화를 해치는 심각한 도발행위"라는 주장에 이어 "대한민국 정부는 북한 당국의 핵무기 개발과 군사적 도발을 억제하기 위해 대북방송 재개를 포함한 강력한 대응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촉구
도희윤 위원장이 지난 12월 22일 백범 김구기념관 컨벤션홀에서 열린 2015유공자문위원 국민 훈⦁포장 수여식에서 박근혜 대통령으로부터 국민훈장 목련장의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국민훈장은 정치, 경제, 사회, 교육, 학술분야에 공적을 세워 국민의 복지향상과 나라발전에 기여한 공적이 뚜렷한 자에게 수여되는 것으로 5등급으로 나누어 지며 무궁화장, 모란장, 동백장, 목련장, 석류장의 순이다.이날 박찬봉 민주평통 사무처장은 “영예로운 훈포장을 받으시는 민주평통 유공자문위원들에게 진심으로 축하를 드린다”며 “평화통일 실현에 대해 누구보다도 강한 의지를 가지고 아루멀 대가없이 국내외에서 통일준비에 헌신헌신해 오신 여러분은 8천만 민족 전체의 귀감이며 항일 민족혼이 깃든 이곳 백범기념관에서 영예의 훈포장 수여식에 유공장문위원들의 봉사와 희생정신을 국민들에게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국민훈장 목련장을 수상한 도희윤 위원장은 국민훈장 목련장을 수상한 도희윤 위원장(사진좌로 세번째)은 제14기, 16기 민주평통 종교위원회 간사로 민주평통의 역할 확대에 기여하였고, 북한인권 개선과 탈북자 구명활동 및 청소년들의 올바른 통일교육과 시민사회 활동을 통한 건전한
새마을운동 서대문구지회(회장 전영희)는 지난 16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서대문의 희망’이란 슬로건으로 2015 서대문구 새마을지도자대회를 갖고 한해동안의 활동을 평가하며 제2새마을 운동을 통한 희망찬 미래를 다짐했다. 문석진 구청장과 홍길식 부의장 및 이성헌 새누리당협위원장, 김영호 새정치지역위원장과 시구의원들 및 200여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지도자대회에서 한해동안의 사업을 돌아보며 새마을운동과 지회발전에 공로가 큰 유공자들의 표창을 실시했다. 특히 새마을지도자 홍제3동협의회와 김형철(북가좌2 협의회장), 장혜숙(신촌동 부녀회장)의 행정자치부 장관 표창을 비롯 서울시장표창에 신세균 북아현동협의회장, 김정연 남가좌1동 부녀회장, 김기남 홍제1동 협의회장이 수상했다. 그 외에도 구청장 표창에 천연동 공기준씨를 비롯 14명에게 구청장 표창을 실시했으며 새마을운동중앙회장표창에 이재복외 1명, 서울시새마을회장표창에 문동일, 서울시협의회장표창에 유종한 , 서울시 부녀회장 표창에 박저문, 서대문구지회장 표창에 김동진외 2명, 서대문구협의회장표창에 정장필외1명, 서대문구부녀회장 표창에 황영숙외 2명등 총36명의 유공자들에게 표창을 수여했다.또한 북가좌2동 협의회와
민주평통 서대문구협의회(회장 한운섭) 청년분과위원회(위원장 김일권)는 지난 19일 냉천동 74번지 일대에 사랑의 연탄 나눔 행사를 벌였다.아침 9시부터 인근 신일교회의 협조로 교회에 모인 민주평통 청년분과위원회의 위원들은 물론 명지고등학교, 대일외고, 대명학원등에서 참여한 학생 20명이 참석해 더욱 뜻깊은 사랑의 연탄나눔 행사가 되었다.한운섭 민주평통 서대문구협의회장과 홍길식 간사를 비롯 청년분과위원들과 학생들은 준비한 연탄 5천장을 차상위계층 주민 100세대에 배달해 외롭고 소외된 주민들에게 따뜻한 겨울을 선물로 전달했다.특히 명지고봉사단 학생들은 전날 실시한 백마축제 이익금 100만원을 사랑의 연탄나눔 비용으로 전달해 그 의미를 더했으며 특히 이들은 지난 추석때에도 단원들이 용돈을 아껴 모은 100만원을 새터민과 다문화가정을 위해 써달라며 쾌척해 귀감이 되기도 했다.한편, 한운섭 회장은 “민주평통 청년분과위원회에서 주관하여 실시하는 이 행사에 참여한 위원들은 물론 특히 학생들에게 감사하며 추위를 뚫고 전하는 이 연탄은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의 열기가 되어 추운 겨울을 따뜻한 사랑으로 녹일 수 있을 것”이라며 특히 참여한 학생들을 격려하고 치하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성상철)은 국민권익위원회가 주관하는 2015년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에서 종합청렴도 8.80점을 받아 직원 2,300명 이상 공공기관이 소속된 공직유관단체 1형 21개 기관 중 매우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공단은 외부고객이 평가하는 외부청렴도에서는 지난 해 8.87(2등급)보다 0.26점 상승한 9.13점을 받고, 소속직원이 평가하는 내부청렴도에서도 지난 해 8.68(2등급)보다 0.02점이 상승한 8.70점을 받는 등 조직 내·외의 청렴도가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공단은 매우우수기관(1등급) 달성을 위해 청렴성을 향상시키는 노력을 꾸준히 해왔다. 대외적으로는 지역사회 시민단체, 소비자단체 등과의 교류를 통하여 공단 서비스에 대한 문제점 등을 지속적으로 청취하여 이를 적극 개선하였고, 대내적으로는 지사직원과의 소통을 통하여 현장중심의 청렴문화를 확산시키도록 “찾아가는 청렴컨설팅”을 확대 실시하였다.또한, 부패 유발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기 위하여 익명신고시스템을 활성화하고 청렴감찰제를 강화하였으며, 올해 제정된 “청탁금지법” 시행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하여 공단의 형사고발기준을 강화하였다.지난 9월에는 공단의 새로운 10년의 이정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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