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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업 스트레스 서대문문화체육회관에서 운동으로 시원하게

서대문문화체육회관『겨울방학 특강』운영

서대문문화체육회관에서는 학생들의 건전하고 유익한 방학 생활을 보내기 위한 겨울방학 특강20161230일부터 2017126일까지 운영한다.

이번 특강은 문화체육회관을 이용하는 회원을 대상으로 사전조사를 실시하여 고객이 선호하는 프로그램을 우선으로 선정하였으며 특강 대상은 7세부터 청소년까지 참여 기회를 늘렸다.

금번 2016년 겨울방학 특강 운영 프로그램은 수영, 배드민턴, 골프, 인라인스케이트, 축구, 음악줄넘기 외에 방송댄스와 걸스힙합 프로그램을 개설 할 예정이다. 특히 저녁 시간 대 방송댄스와 걸스힙합 프로그램은 특강 대상을 성인까지 확대하여 학생들은 부모님과 함께 방학 특강에 참여 할 수 있게 되었다. 댄스 수업은 최신 트렌드 음악에 맞춰 다양한 춤을 추며 정서발달과 신체적 표현발달에 도움을 주고 자신감향상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에게 꾸준하게 인기몰이 중인 프로그램이다.

접수는 20161212() 오전 9시부터 서대문문화체육회관 수영장 옆 2층 접수처에서 선착순 방문접수로 진행된다.

앞으로도 서대문체육회관에서는 정부 3.0과 관련하여 고객과 소통하여 고객중심의 서비스로 고객 한 분 한 분 맞춤 서비스 제공을 위하여 노력할 것이다.

 

서대문구 서대문구의회 서대문구소방서
서울특별시 서울특별시의회 전국지역신문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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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문새마을금고, 따뜻한 겨울나기 온누리상품권 후원
독립문새마을금고(이사장 남기옥)는 천연동의 취약계층 주민을 위해 1,000만 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과 라면 200박스를 후원하며 ‘2026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에 참여했다. 이번 기부는 새마을금고의 대표적 나눔 캠페인인 ‘사랑의 좀도리 운동’의 일환으로 이뤄졌다. 독립문새마을금고는 천연동, 충현동, 북아현동, 신촌동에 50가구씩 총 200가구에 각 5만 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과 라면 1세트씩을 기탁했다. 거동 불편 어르신과 장애인 가정의 경우 각 동주민센터 직원들이 직접 방문해 전달하고 돌봄 활동도 펼쳤다. 박 모 할머니는 “이웃을 살펴 주시는 마음에 이번 연말연시를 더욱 따뜻하게 보낼 수 있을 것 같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남기옥 독립문새마을금고 이사장은 “어려운 분들께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나눔을 실천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김경민 천연동장은 “매년 잊지 않고 온정을 베풀어 주시는 독립문새마을금고 임직원 및 조합원분들께 깊이 감사드리다”고 답했다. 독립문새마을금고는 이번 기부 외에도 수해 복구 성금 기탁, 주거환경 개선, 김장 및 쌀 나눔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펼치며 지역
김양희 의장, “서울청 수사 뭉개기, 명백한 사법 방해!”항의 방문
서대문구의회 김양희 의장은 5일(목) 오후, 서대문경찰서와 경찰청(본청)을 잇달아 항의 방문, 구청 측 비리 의혹에 대한 수사 지휘부의 노골적인 수사 지연 행태를 강력히 규탄했다. 김 의장은 이날 의정 대표로서 경찰 서장과 지휘부를 향해 수사 중립성 회복을 요구하는 항의서를 전달하고 즉각적인 기소 처분을 촉구했다. 특히 24년 12월 20일 발생한 구청장의 파견 공무원 강제 복귀 건을 언급하며 경찰의 이중잣대를 강하게 질타했다. 김 의장은 “지방자치법을 정면으로 위반하고 의회의 독립성을 훼손한 명백한 직권남용 사건에 대해, 실무 수사팀이 이미 혐의를 인정해 ‘송치 의견’을 냈음에도 불구하고 서울경찰청 수사심의계가 이를 붙들고 결론을 내지 않고 있다” 며 “사건 발생 후 벌써 두 해가 넘었다. 이는 수사 기관이 구청장의 방패를 자처하며 실체적 진실 규명을 가로막는 명백한 사법 방해”라고 규정했다. 이어서 구청장의 또 다른 직권남용 사례로 지목되는 구의회 행정사무감사 출석 방해 건을 지목하며, 이러한 조직적인 의정 활동 방해 행위가 버젓이 자행되고 있음에도 경찰이 수사에 손을 놓고 있는 것은 ‘직무유기’라 일갈했다. 또, 의회가 공식 의결을 거쳐 의장 명의로 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