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0 (금)

  • 맑음동두천 0.6℃
  • 맑음강릉 9.0℃
  • 맑음서울 2.4℃
  • 맑음대전 0.2℃
  • 맑음대구 2.7℃
  • 맑음울산 7.4℃
  • 맑음광주 1.9℃
  • 맑음부산 7.7℃
  • 맑음고창 -1.3℃
  • 맑음제주 9.8℃
  • 맑음강화 1.4℃
  • 맑음보은 -3.0℃
  • 맑음금산 -2.0℃
  • 맑음강진군 1.8℃
  • 맑음경주시 4.3℃
  • 맑음거제 5.5℃
기상청 제공

기본분류

전동수 서대문구배드민턴연합회장 취임

핑계하지 않고 좋아하는 일에 매진하는 연합회로

안덕우 회장의 이임식도 함께 진행

생활체육서대문구배드민턴연합회 제13대 전동수 회장의 취임식이 지난1월29일 내외빈과 동호인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전동수 회장은 각 클럽회장단은 물론 서울시연합회장을 비롯한 타구 회장단들까지 참여해 취임하는 전동수 회장을 축하했다.

정치의 계절 탓인지 명예회장인 문석진 구청장과 류상호 구의장을 비롯 우상호.정두언 국회의원은 물론 제20대 총선 예비후보들과 시.구의원들도 대거 참석해 전동수 회장의 취임을 축하해 전동수 회장의 그간의 활동과 행로를 말해주듯 더욱 행사를 빛나게 했다.

특히 각 클럽회장단과 동호인들이 행사장을 가득메워 진정한 배드민턴 동호인들의 신나는 축제의 장으로 만들었다.

서대문구배드민턴연합회의 상징인 회기가 입장하며 본격적인 취임식이 시작되었으며 서울시 배드민턴연합회장, 이동준 생활체육회장, 문석진 구청장을 거친 회기를 안덕수 이임회장으로부터 이양받은 전동수 회장은 회기를 힘차게 흔들며 회장으로서의 임무를 성실히 수행할 것을 내외빈들과 동호인들 앞에 다짐했다.

특히 안덕우 이임회장은 위임인사를 통해 “지난 기간동안 회장으로서 서대문구 배드민턴연합회를 잘 이끌 수 있도록 협조해준 협회임원은 물론 각 클럽회장단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임하면서 가장 큰 기쁨이 있다면 그것은 바로 전동수회장에게 회장을 인계한다는 사실”이라고 밝혔다.

또한 “전동수 회장은 가장 큰 인창 클럽을 잘 이끌어 온 리더십으로 연합회를 잘 이끌어 주리라 믿으며 명회회장의 역할을 회장때의 초심의 마음으로 전동수 회장을 지지하고 돕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동수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배드민턴연합회는 지역사회 클럽들이 모여 운동을 통하여 건강한 몸과 마을을 다지고 친목과 교류를 통해 생활체육의 아름다운 열매를 맺고자 설립된 단체라 생각하며 좋아하는 일에 매진토록 하겠다”고 취임소감을 밝혔다.

특히 구청장배, 연합회장배 등 대회를 동호인들의 축제의 장으로 만들고 옛것의 좋은 전통은 계승하고 새롭고 참신한 아이디어 개발을 위해 노력해 나갈것“이라며 동호인들의 협조와 격려를 당부했다. <조충길 국장>

서대문구 서대문구의회 서대문구소방서
서울특별시 서울특별시의회 전국지역신문협회


포토뉴스

더보기

배너
독립문새마을금고, 따뜻한 겨울나기 온누리상품권 후원
독립문새마을금고(이사장 남기옥)는 천연동의 취약계층 주민을 위해 1,000만 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과 라면 200박스를 후원하며 ‘2026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에 참여했다. 이번 기부는 새마을금고의 대표적 나눔 캠페인인 ‘사랑의 좀도리 운동’의 일환으로 이뤄졌다. 독립문새마을금고는 천연동, 충현동, 북아현동, 신촌동에 50가구씩 총 200가구에 각 5만 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과 라면 1세트씩을 기탁했다. 거동 불편 어르신과 장애인 가정의 경우 각 동주민센터 직원들이 직접 방문해 전달하고 돌봄 활동도 펼쳤다. 박 모 할머니는 “이웃을 살펴 주시는 마음에 이번 연말연시를 더욱 따뜻하게 보낼 수 있을 것 같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남기옥 독립문새마을금고 이사장은 “어려운 분들께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나눔을 실천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김경민 천연동장은 “매년 잊지 않고 온정을 베풀어 주시는 독립문새마을금고 임직원 및 조합원분들께 깊이 감사드리다”고 답했다. 독립문새마을금고는 이번 기부 외에도 수해 복구 성금 기탁, 주거환경 개선, 김장 및 쌀 나눔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펼치며 지역
김양희 의장, “서울청 수사 뭉개기, 명백한 사법 방해!”항의 방문
서대문구의회 김양희 의장은 5일(목) 오후, 서대문경찰서와 경찰청(본청)을 잇달아 항의 방문, 구청 측 비리 의혹에 대한 수사 지휘부의 노골적인 수사 지연 행태를 강력히 규탄했다. 김 의장은 이날 의정 대표로서 경찰 서장과 지휘부를 향해 수사 중립성 회복을 요구하는 항의서를 전달하고 즉각적인 기소 처분을 촉구했다. 특히 24년 12월 20일 발생한 구청장의 파견 공무원 강제 복귀 건을 언급하며 경찰의 이중잣대를 강하게 질타했다. 김 의장은 “지방자치법을 정면으로 위반하고 의회의 독립성을 훼손한 명백한 직권남용 사건에 대해, 실무 수사팀이 이미 혐의를 인정해 ‘송치 의견’을 냈음에도 불구하고 서울경찰청 수사심의계가 이를 붙들고 결론을 내지 않고 있다” 며 “사건 발생 후 벌써 두 해가 넘었다. 이는 수사 기관이 구청장의 방패를 자처하며 실체적 진실 규명을 가로막는 명백한 사법 방해”라고 규정했다. 이어서 구청장의 또 다른 직권남용 사례로 지목되는 구의회 행정사무감사 출석 방해 건을 지목하며, 이러한 조직적인 의정 활동 방해 행위가 버젓이 자행되고 있음에도 경찰이 수사에 손을 놓고 있는 것은 ‘직무유기’라 일갈했다. 또, 의회가 공식 의결을 거쳐 의장 명의로 고